[보육] 신문지를 활용한 놀이 아이디어! 아이디어에 따라 놀이 방법은 무한대
신문지 놀이는 손쉽게 도입할 수 있어서, 실천하고 있는 선생님도 많지 않을까요?
하지만 아이디어가 매너리즘에 빠지면 보육에 새로움이 없어져 아이들이 금방 질려버릴지도…
그래서 이번에는 신문지를 활용한 놀이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신문지는 다양한 방식으로 놀 수 있어 “새로운 놀이 방법을 도입하고 싶다!”는 분들께 딱 맞아요.
아이들도 푹 빠져서 즐겁게 놀 수 있을 거예요.
꼭 모두 함께 신나게 즐겨 보세요.
[보육] 신문지 놀이 아이디어! 아이디어에 따라 놀이 방법은 무한대 (1~10)
풍선 나르기

풍선 옮기기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재미있고 간단한 놀이로, 두 사람이 마주 보고 풍선을 사이에 끼운 채 손을 쓰지 않고 빠르게 옮기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협동심을 기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서로 호흡을 맞춰야 하므로, 즐겁게 소통하면서 놀 수 있어요! 풍선을 바로 구하기 어렵다면 신문지를 구겨서 동그랗게 만들어도 OK! 가볍고 잘 떨어지는 성질이 있는 신문지라도 긴장감이 생겨 더욱 흥미진진해지지 않을까요.
또한 운동회 등에서도 활용되고 있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기기에 추천합니다.
아이들에게 새로운 놀이를 제공하고 싶을 때도 꼭 시도해 보세요.
종이 총놀이

신문지를 사용해 종이 장난총을 만들어 놀아 보지 않을래요? 신문지나 전단지처럼 큰 종이로 만들면 소리가 잘 나니 꼭 한번 시도해 보세요! 신문지를 종이접기처럼 접어 삼각형 모양의 종이 장난총으로 완성합니다.
아이의 나이에 따라 혼자 만들어도 좋고, 선생님이나 보호자와 함께 만들어도 괜찮아요.
한 번 완성하면 여러 번 소리를 내며 놀 수 있어요! 다만, 큰 소리나 충격을 싫어하는 아이도 있을 수 있으니 그 점을 특히 배려해 놀이해 주세요.
동물 역할 놀이

신문지를 이용해 동물원에 있는 동물들을 만들어 역할 놀이로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아이들이 신나하는 것은 물론, 예산과 시간 면에서도 부담이 적어 실천하는 교사나 보호자에게도 매력적인 아이디어가 될 수 있습니다.
먼저 교사나 보호자가 본보기를 보여준 뒤, 아이들이 신문지를 사용해 자유롭게 동물을 만들어 보도록 해주세요! 실내뿐 아니라 야외에서도 적용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라 간편하게 동물원 분위기를 느껴볼 수 있습니다.
또한 동물 제스처 게임을 함께 하면 아이들의 흥미를 더욱 끌 수 있겠죠.
꼭 이 놀이를 활용해 평소와는 한층 색다른 놀이 방식을 도입해 보세요.
신문지 텐트로 실내 캠핑

최근 캠핑이 붐이지만, 자기만의 텐트가 있으면 더 즐겁겠죠! 신문지를 활용하면 돈도 들지 않고 멋진 텐트를 만들 수 있어요.
실내에서도 캠핑을 체험할 수 있으니, 꼭 부모와 아이가 함께 도전해 보세요.
뼈대도 텐트 본체도 신문지만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뼈대는 강도를 높이기 위해 신문지를 단단하게 말아 만드는 것을 추천해요! 뼈대가 완성되면, 펼친 신문지를 자유롭게 붙여서 나만의 오리지널 텐트를 만들어 봅시다.
자기만의 공간을 만들 수 있어 아이들도 분명히 좋아할 거예요!
신문지 시어터

신문지 시어터를 즐겨 보지 않으실래요? 아이들은 물론, 선생님도 함께 신나게 참여할 수 있는 아이디어입니다.
신문지로 만든 소품을 사용해 이야기 속 등장인물이나 배경이 되어 보는 놀이예요.
친구들과 협력하며 창의력을 발휘해 장면을 만들고 캐릭터를 만드는 과정을 즐길 수 있습니다.
상상력과 표현력을 자극할 수 있어 아이들의 풍부한 감성이 자랄 거예요.
신문지의 가능성은 무궁무진합니다.
모두 함께 탐구하며 멋진 이야기를 만들어 가 봅시다.
분명 아이들의 눈이 반짝반짝 빛날 거예요.
신문지 모자를 즐기자

4세 이상 어린이에게 추천하는 신문지로 만드는 모자를 소개합니다.
신문지는 부드러운 종이라서 모양 잡기가 쉬워, 어린아이도 간편하게 멋진 모자를 만들 수 있어요! 접는 방법은 간단하지만, 아직 혼자 만들기 어렵다면 보호자나 선생님과 함께 만들어 보세요.
마무리로 스티커나 색종이, 페인팅 등으로 꾸며도 정말 멋져요!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나 유치원, 어린이집 레크리에이션에서 꼭 도전해 보세요.
신문 닌자

身近な新聞紙を使って ‘신문 닌자’ 놀이를 해보지 않을래요? 필요한 건 신문지뿐! 돈도 들지 않고, 아이도 어른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예요. 큰 신문지 뒤에 숨어서 ‘숨몸술’, 신문을 찢어서 ‘분신술’, 찢은 종이를 수리검으로 삼는 ‘수리검술’ 등 신문지를 최대한 활용해 놀아봅시다! 마지막에는 ‘모으기 술’로 정리도 잊지 마세요. 보육원이나 유치원에서 하면 틀림없이 크게 즐거워질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