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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보육

[보육] 만들면 귀여워! 발렌타인데이 제작 아이디어 모음

2월 14일은 발렌타인데이입니다.

일본에서는 여성이 좋아하는 사람에게 초콜릿을 선물하는 관습이 있었지만, 최근에는 가족이나 친구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선물이나 메시지를 전하는 풍습으로 바뀌어 가고 있죠.

발렌타인 분위기를 즐기는 유치원이나 어린이집도 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글에서는 발렌타인과 관련된 보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만들기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종이접기나 폐자재 등身近한 소재를 활용해 만들 수 있는 아이디어가 한가득!

아이들과 함께 발렌타인 만들기를 즐겨 보세요.

멋진 발렌타인이 되길 바랍니다.

아이들이 만든 것은 작품으로 다루기 때문에, 본문에서는 ‘제작’이라고 표기했습니다.

[보육] 만들면 귀여워! 밸런타인 제작 아이디어 모음(51~60)

지팡이 카드

[발렌타인 공작] 빨대와 털실로 간단하게! 멋진 ‘메시지 카드’ 만드는 법! [아시타바 채널]
지팡이 카드

스틱이라고 불리는 장식용 막대를 사용한 메시지 카드도 추천해요! 필요한 것은 색상 도화지, 빨대, 털실, 가위, 접착제, 펀치(구멍 뚫기)입니다.

또, 빛을 반사하는 작은 장식인 스팽글을 준비해 두면 완성도가 더 아름다워져요.

먼저 색상 도화지를 네 번 접어서 잘라요.

펼치면 클로버 모양이 되니 그곳에 메시지를 씁니다.

다음으로 털실을 빨대에 감고, 하트 모양의 색상 도화지로 데코레이션을 해요.

마지막으로 선생님이 펀치와 접착제를 사용해 스틱과 메시지 카드를 붙이면 완성입니다!

하트 편지

[간단 종이접기] 한 장으로 만드는 귀여운 ‘하트 편지’ 접는 법 [사회복지사의 오리가미 Easy to make origami]
하트 편지

감사의 마음을 담아 메시지 카드를 건네고 싶다고 생각하는 분도 있겠지요.

하지만 일반적인 메시지 카드를 건네는 것만으로는 재미가 부족하죠.

그래서 제안하고 싶은 것이 하트 편지입니다.

이것은 하트 모양의 메시지 카드로, 양쪽의 반원 부분을 잡아당기면 가운데 부분이 열리면서 메시지 카드가 나타나는 구조입니다.

종이접기를 사용하면 손바닥 정도 크기가 되지만, 큰 용지를 쓰면 일반 편지 크기로도 만들 수 있습니다.

하트 종이접기

[발렌타인과 관련해❤️] 종이접기로 ‘하트’를 만들어 보아요!
하트 종이접기

발렌타인을 앞두고 여러 가지를 계획하고 있는 선생님이나 아이들도 있지요.

내용이 무엇이든 분명히 유용한 공예가 바로 하트 종이접기입니다.

이것은 종이로 하트를 접는 아주 간단한 내용이에요.

하지만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벽에 장식하거나, 초콜릿을 담은 상자나 편지에 붙일 수도 있어요.

또, 그 위에 직접 메시지를 적는 것도 가능합니다.

구조가 간단해서 금방 접을 수 있으니, 많이 만들어 보세요.

구슬 메시지 카드

보육교사 필독! 발렌타인 만들기/ 구슬로 만드는 메시지 카드 #Shorts
구슬 메시지 카드

반짝반짝 빛나며 힘차게 굴러가는 구슬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보육교사들의 강력 추천 아이템이에요.

그런 구슬을 활용한 메시지 카드 만들기는 분명 아이들도 즐겁게 참여할 수 있을 거예요! 만드는 방법이 조금 독특한데, 다 쓰고 남은 티슈 상자를 반으로 잘라요.

그리고 그 안에 여러 가지 색 물감이나 잉크로 색을 입힌 구슬을 몇 개 넣고, 상자 전체에서 고르게 굴려 줍니다.

그러면 움직임이 느껴지는 신기한 디자인이 완성돼요.

그다음 메시지를添えて 건네기만 하면 되니 아주 간단하죠!

페이크 스위츠

파르페 만들기·발렌타인 공작
페이크 스위츠

초콜릿을 비롯한 달콤한 과자는 발렌타인의 주인공이죠.

그런 스위츠를 종이점토나 색종이로 만드는 ‘픽 스위츠’는 센스 있어 보이는 강력 추천 선물이랍니다! 이번에는 파르페 만드는 방법을 소개할게요.

방법은 빨간색 종이점토를 반죽해서 파르페의 바닥을 만들고, 투명 컵에 넣은 뒤 길게 자른 색종이를 컵 옆면에 장식해 과일 소스처럼 보이게 연출합니다.

마지막으로 하얀 실리콘 크림을 생크림처럼 위에서 흘려 넣고, 딸기 장식을 올리면 완성.

이것만으로도 간단하게 본격적인 비주얼을 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