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작. 아이들의 심심풀이에 추천하는 공작 아이디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추천 공작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공작이라고 하면 ‘여름방학 숙제’라는 이미지가 있죠.
하지만 공작은 평소 놀이나 집에서의 여가 시간에도 딱 맞는 활동이에요!
집에 흔히 있는 페트병이나 우유 팩, 골판지나 점토 등으로 다양한 재미있는 아이템을 만들 수 있어요.
아이와 함께 만들면서 신나게 놀고, 만든 아이템으로 놀아 보거나 서로 선물해 보는 것도 좋아요…….
분명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을 거예요!
어른도 아이도 푹 빠질 만한 아이디어뿐이니, 꼭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겨 보세요!
- [여름방학 숙제로!] 보면 만들고 싶어지는 초등학생용 쉽고 대단한 공작
- 간단하지만 훌륭한 공작. 초등학생이 만들고 싶어지는 공작 아이디어
- [남아용] 페트병 뚜껑을 활용한 공작 아이디어
- 종이컵 공작으로 초등학생들이 푹 빠진다! 재미있는 작품 아이디어 모음
- 빨대를 이용한 재미있는 공작
- [어린이용] 오늘의 핸드메이드 공작 아이디어 모음
- 어른도 푹 빠지는! 휴지심 공예 아이디어 모음
- [실내 놀이] 초등학생에게 추천하는 공작 아이디어 모음
- [유아용] 간단하지만 정말 멋진 공작 아이디어. 가지고 놀 수 있는 장난감도
- 초등학생 남자아이가 푹 빠질 자유 연구 공작!身近な材料で作れるアイデア
- 골판지 공작으로 만드는 장난감! 만들고 놀 수 있는 본격 아이디어도
- 종이로 만들자! 놀면서 즐길 수 있는 손수 만든 장난감 아이디어 모음
- [어린이용] 수제 눈사람 공작 아이디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예. 아이들의 심심풀이에 추천하는 공예 아이디어(151~160)
일회용 나무젓가락 매직 핸드

만들 때도 즐겁고 놀 때도 재미있는 일회용 젓가락 매직 핸드를 소개합니다.
젓가락 8개, 양면테이프, 페트병 뚜껑, 고무줄을 준비해 만들어 봅시다.
젓가락 4개를 서로 교차하도록 포개고 고무줄로 중심을 고정하세요.
같은 방식으로 하나를 더 만들어 총 두 세트를 준비합니다.
완성된 두 세트를 맞대어 젓가락이 겹치는 부분을 끼우듯이 고무줄로 묶어 단단히 고정합니다.
끝부분에 페트병 뚜껑 두 개를 붙이면 완성입니다.
손잡이를 움직이며 놀아 보세요!
수제 마라카스

가볍게 흔들면 살랑살랑 즐거운 소리가 나는, 종이컵을 이용한 마라카스를 모티프로 한 공작입니다.
만드는 방법은 종이컵 안에 구슬이나 잘게 자른 빨대 등을 넣고, 다른 종이컵으로 뚜껑을 덮는 간단한 순서예요.
안에 무엇을 넣을지도 중요해서, 넣는 것에 따라 달라지는 소리의 차이도 고려해 만들면 좋아요.
또한 주변을 어떻게 장식할지도 중요한 포인트이니, 마라카스의 경쾌한 소리에 잘 어울리는 즐거운 장식을 목표로 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종이접기와 나무젓가락 종이 딱총

패칭코란 작은 돌이나 종이를 멀리 날려 보내는 Y자 모양의 장난감 같은 것입니다.
겉보기에는 단순한 장난감처럼 보이지만, 그와 비슷한 사냥 도구는 예전부터 전 세계 곳곳에 있었다고 합니다.
물건을 멀리 날리려는 목적이 저런 형태를 만들어낸 것이죠.
그런 패칭코를 나무젓가락으로 만들어 봅시다.
Y자 갈림 사이를 이쑤시개로 보강하는 것이 튼튼한 패칭코를 만드는 요령입니다.
그리 어려운 작업이 아니라서 저학년 친구들도 만들 수 있을 거예요.
종이, 돌, 점토, 슬라임 등 날려 보는 물건을 다양하게 바꿔 보며 자유 연구처럼 해도 좋겠습니다.
개 짖는 소리 같은 ‘왕컵’

종이컵으로 만든 강아지 마스코트로, 꼬리에 달린 젓가락을 잡아당기면 실제 강아지처럼 짖는 소리가 울리는 만들기입니다.
중요한 것은 꼬리의 모루(파이프클리너)를 어떻게 부착하느냐인데, 모루 끝에 클립을 달아 종이컵에 뚫은 구멍에 통과시켜 고정하고, 종이컵에 충격이 잘 전달되도록 해 둡니다.
이 부분이 완성되면 작은 종이컵이나 색종이 등을 사용해 전체를 장식하여 강아지의 외형을 완성합니다.
그런 다음 젓가락의 틈 사이에 모루를 끼워 당기면, 모루의 진동이 종이컵에 전달되어 강아지의 울음소리가 울리는 구조입니다.
종이컵 켄다마 만드는 법

종이컵과 페트병 뚜껑을 사용한 종이컵 켄다마입니다.
먼저 종이컵 바닥의 가운데에 구멍을 뚫고, 60cm로 자른 털실을 넣습니다.
구멍을 뚫을 때 다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털실이 빠지지 않도록 끝을 묶고, 바닥 안쪽에 천 테이프로 붙여 둡니다.
털실의 다른 쪽 끝도 묶어서 페트병 뚜껑 두 개를 맞붙인 안에 넣고 천 테이프로 고정합니다.
이것만으로 본체는 완성! 그다음 스티커나 펜 등으로 취향에 맞는 무늬를 넣어 커스터마이즈해 보세요.
진짜 켄다마를 어려워하는 아이도 즐겁게, 모두 함께 놀 수 있어 좋은 점이네요!
종이컵 크래커

크래커는 파티에 빠질 수 없는 아이템으로, 소리를 내며 힘차게 날아오르는 색종이가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죠.
그런 즐겁게 색종이가 터지는 크래커를 종이컵으로 만들어 보자는 내용입니다.
먼저 종이컵 바닥에 구멍을 뚫고, 이쑤시개에 미리 묶어 둔 고무줄을 설치한 뒤, 바닥에 걸리도록 테이프로 고정합니다.
고무줄 끝에 알루미늄 포일을 접어 감아 종이컵 바닥에 충격을 줄 수 있게 하면 받침대가 완성됩니다.
그다음 색종이 조각이나 잘게 자른 빨대 등을 안에 넣고, 고무줄로 충격을 가하면 크래커처럼 튀어나오는 구조입니다.
어떻게 날아오르는지가 어떤지 살펴보면서 만들어 봅시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작. 아이들의 시간 보내기에 추천하는 공작 아이디어(161~170)
종이컵 나팔

실을 힘껏 잡아당기면 나팔처럼 소리가 울리게 할 수 있는, 종이컵을 이용한 만들기입니다.
먼저 종이컵 바닥에 구멍을 뚫고 실을 통과시킨 뒤, 실이 빠지지 않도록 짧게 꺾은 이쑤시개로 고정합니다.
그다음 이 실을 힘차게 잡아당기면 실의 충격이 종이컵에 전달되어 나팔과 같은 소리가 나는 원리입니다.
실은 손으로 당기는 것뿐만 아니라 젓가락(나무젓가락)을 사용하는 것도 추천하니, 어떤 소리 차이가 나는지도 시험해 봅시다.
구조만 만들면 단순해지기 쉬우므로, 종이컵에 자신만의 장식을 더하는 것도 중요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