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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작. 아이들의 심심풀이에 추천하는 공작 아이디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추천 공작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공작이라고 하면 ‘여름방학 숙제’라는 이미지가 있죠.

하지만 공작은 평소 놀이나 집에서의 여가 시간에도 딱 맞는 활동이에요!

집에 흔히 있는 페트병이나 우유 팩, 골판지나 점토 등으로 다양한 재미있는 아이템을 만들 수 있어요.

아이와 함께 만들면서 신나게 놀고, 만든 아이템으로 놀아 보거나 서로 선물해 보는 것도 좋아요…….

분명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을 거예요!

어른도 아이도 푹 빠질 만한 아이디어뿐이니, 꼭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겨 보세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작. 아이들의 시간을 보내기에 추천하는 공작 아이디어(231~240)

달걀팩 애벌레

[공작 놀이] 계란팩에 색종이를 톡톡 붙여요. 애벌레를 만들어 볼까요?
달걀팩 애벌레

겉모습도 독특한 애벌레는 그림책의 주인공이 되기도 하고, 아이들에게도 인기 있는 벌레 중 하나죠.

그런 애벌레를 달걀판으로 만들어 봅시다.

달걀판은 세로로 반을 잘라 가장자리를 다듬어 둥글게 만듭니다.

색종이 세 가지 정도를 손으로 찢어 목공용 접착제로 방금 준비한 달걀판에 붙여 나갑니다.

다 붙였으면, 철사 모양의 파이프클리너로 더듬이를 달고, 눈알을 붙이면 완성입니다.

붙이는 색종이의 색과 잘게 찢는 정도에 따라 개성 있는 애벌레를 만들 수 있어요.

꼭 한번 만들어 보세요.

꽃 모양 핸드 스피너

@n.annlee321

경사스러운 매화로 만든 핸드 스피너☺️✨#2022#틱톡교실아이와 함께하는 삶자꾸 보게 되는 영상

♬ Relaxing cute everyday BGM – Hiraoka

손가락 사이나 책상 위에서 빙글빙글 도는 핸드 스피너를 직접 만들어, 귀여운 꽃 모양으로 완성해 보는 건 어떨까요? 손가락을 대는 부분은 둥글게 자른 두 장의 두꺼운 종이로 만들고, 이를 이쑤시개로 연결해 축을 만듭니다.

그 축을 만드는 과정에서, 그 사이에 회전하는 꽃 파츠를 간격을 의식하면서 끼워 넣으면 전체가 완성됩니다.

손가락을 대는 파츠와 회전하는 파츠 사이에 어느 정도의 간격을 두는지, 이쑤시개를 어느 정도 크기의 구멍에 통과시키는지에 따라 회전 방식이 달라지므로, 더 오래 돌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면서 만들어 봅시다.

꽃 손잡이 팽이

@n.annlee321

손바닥을 이용해 돌리는 손으로 돌리는 팽이☺️✨여름방학 만들기#틱톡교실아이와 함께하는 삶수제 장난감

♬ Monkeys Spinning Monkeys – Kevin MacLeod & Kevin The Monkey

손으로 힘차게 회전시키는 손잡이 팽이를 꽃을 떠올리게 하는 귀여운 모습으로 만들어 봅시다.

팽이의 축에는 일회용 나무젓가락을 사용하고, 여기에 길게 접은 종이를 감아 올려 팽이의 형태를 만들어 가는 내용입니다.

각자가 좋아하는 꽃을 뚜렷이 떠올리고, 그 꽃에 가깝게 만들기 위해 어떤 색의 종이를 쓰면 좋을지도 함께 생각해 봅시다.

빈틈없이 꼭 맞게 감아 주는 것이 전체를 튼튼하게 마감하고, 팽이가 잘 돌아가게 하는 핵심 포인트예요.

크림소다 소품함

@n.annlee321

100엔숍 어레인지〜☺️✨여름방학 만들기수제 장난감#육아#100엔DIY

♬ Utopia – imase

여름 하면 떠오르는 음료는 역시 크림소다! 그래서 크림소다 모양의 소품함을 만들어 봅시다.

이 아이디어는 100엔 숍에서 판매하는 플라워 베이스를 사용해 만듭니다.

직사각형 위에 반원이 얹힌 듯한 모양이라, 그 자체로 크림소다 같죠.

직사각형 부분에는 초록색 오로라 색종이를, 반원 부분에는 하얀 마스킹테이프를 붙여서 음료와 아이스크림을 표현합니다.

폼폼과 크래프트 타이로 만든 체리를 겉면에 붙인 뒤, 빨대를 꽂아 주세요.

오로라 동그라미 스티커로 기포를 표현하면 한층 더 귀엽게 완성됩니다.

실로 만드는 밥

@n.annlee321

무슨 밥을 좋아해☺️?#틱톡교실아이와 함께하는 삶수제 장난감집에서 놀기

♬ 좋은 음악을 – neguse.

털실의 부드러운 느낌을 살린, 따뜻함이 전해지는 밥 마스코트를 만들어 봅시다.

방법은 포크에 감은 털실을 한데 묶은 뒤 잘라 내는 것으로, 모양을 다듬어 밥처럼 보이게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로 만든 찻잔 모양이나 도시락통을 떠올리게 하는 그릇에 담고, 다른 장식으로 더 맛있어 보이는 연출을 해 봅시다.

흰 밥만으로는 단순해지기 쉬우니, 감을 때 다른 색을 섞거나 따로 만든 반찬을 곁들이는 방법도 추천해요.

아로마 프래그런스

[여름방학 자유연구][여름방학 공작][DIY] 5분 만에 완성! 초간단! 초등학교 여학생에게 추천! 보냉제로 만드는 아로마 프래그런스(방향제) 만드는 법
아로마 프래그런스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여름 분위기의 공예를 찾고 계시다면, 아로마 프래그런스를 추천해요! 병, 보냉제(젤 아이스팩 내용물), 파란 식용색소, 에센셜 오일, 구슬이나 조개껍데기 같은 장식을 준비합니다.

먼저 병의 1/3 정도까지 보냉제를 넣고, 식용색소를 넣어 색을 내주세요.

색이 들어가면 보냉제를 더 채우고, 좋아하는 향의 에센셜 오일을 떨어뜨립니다.

마지막으로 장식을 넣고 뚜껑을 닫으면 완성! 파란 식용색소와 구슬이나 조개껍데기를 사용하면, 마치 병 속에 바다를 가둔 듯한 느낌으로 완성돼요! 꼭 좋아하는 모티브로 만들어 보세요.

픽토그램풍 콜라주

[초등학생의 공작] 픽토그램에서 얻은 발상🌟콜라주
픽토그램풍 콜라주

픽토그램을 조합해 이야기성이 있는 콜라주를 만들어 봅시다.

먼저 색상 도화지 등을 이용해 바닥이 얕은 상자 같은 것을 만듭니다.

완성되면 90도로 접어 무대처럼 세웁니다.

다음으로 사용하고 싶은 픽토그램을 복사해 가위로 오려냅니다.

스토리에 따라 일부만 사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픽토그램 외의 부품을 만들거나 덧그려도 재미있는 작품이 됩니다.

꼭 다양한 발상으로 재미있는 픽토그램 극장을 만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