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타기라고 하면 체육의 준비운동으로, 또 운동회나 체육대회의 종목으로 인기가 있죠.
말 역할의 등의 위에 두 손을 짚고 폴짝 뛰어넘기만 하면 되지만, 사실은 어려워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 대부분은 사람을 뛰어넘는다는 두려움이 원인이지만, 뛰어넘을 때 ‘무겁지 않을까?’, ‘부담을 주지 않을까?’ 하고 상대를 지나치게 생각하다가 어려워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뛰어넘을 때의 포인트와 연습 방법뿐만 아니라, 말 역할의 자세 만드는 법, 말타기 경주에서 이기기 위한 포인트까지 소개합니다.
‘말타기를 잘하고 싶다’, ‘부담을 주지 않는 점프 방법을 알고 싶다’는 분들은 꼭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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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 요령(1~10)
손은 등의 가운데보다 더 깊숙이 닿는다
말타기를 할 때 의외로 중요한 것이 손을 짚는 위치입니다.
뜀틀의 경우, 뜀틀의 조금 안쪽(깊은 쪽)에 손을 짚는 편이 더 뛰기 쉽다고 느끼는 사람이 많지 않나요? 말타기도 마찬가지로, 상대의 몸에서 약간 안쪽에 손을 짚는 것이 좋아요.
기준으로는 옆구리 부분에 손가락이 걸릴 정도의 위치입니다.
그렇게 하면 손바닥이 단단한 척추 부근에 와서 안정되고, 뛰어넘을 때 손가락으로 상대를 꾹 눌러줄 수 있어 자연스럽게 몸이 앞으로 나갑니다.
말타기가 잘 안 되는 사람은 한 번, 자신이 어디에 손을 짚고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아래가 아니라 앞을 봐
두려움이 있어서 자꾸 말이나 손짓을 보면서 뛰어넘는 사람이 많죠.
하지만 마상넘기를 극복하고 싶다면, 역시 앞을 보며 뛰는 것을 추천합니다.
아래를 보고 있으면 도약할 힘을 내기 어렵습니다.
또 몸이 앞으로 숙여져 균형을 잃고 넘어질 위험도 있어요.
무서운 마음은 이해하지만, 조금씩이라도 의식해 보세요.
앞을 보며 뛸 수 있게 되면, 마상넘기 경주에서 다음 말의 위치를 확인할 여유도 생길 거예요!
다리를 제대로/단단히 벌려

발이 말에 걸려 넘어져 버렸다…… 친구에게 발이 부딪혀서 어색한 기분이 들었다…… 뜀틀을 하는 중에 이런 경험이 있다면, 뛰고 있을 때 다리 벌어짐을 꼭 확인해 보세요.
당신의 다리는 제대로 벌어져 있나요? 다리가 충분히 벌어지지 않으면 점프력에 문제가 없어도 실패할 수 있어요.
‘이 정도면 괜찮겠지?’ 보다는 가능한 한 다리를 크게 벌리세요.
또, 엉덩이를 높이 들어 올리는 것도 포인트입니다.
점프하기 쉬운 말이란? (1~10)
안정된 자세를 유지하다
말이 불안정하면 뛰어넘는 사람도 불안해지죠.
또 서로 넘어져서 다칠 위험도 있습니다.
말타기를 하기 전에 단단하고 안정된 ‘말’을 만들 수 있도록 해 둡시다.
먼저 다리를 어깨너비로 벌리고, 양손으로 무릎을 단단히 잡습니다.
그리고 배꼽을 보듯이 고개를 숙여 보세요.
등이 눌려도 흔들리지 않고 안정되어, 뛰어넘기 쉬운 말이 됩니다.
어깨너비는 어디까지나 기준이니, 몸이 좌우로 흔들려도 괜찮은 위치를 스스로 찾아보세요.
등을 바닥과 평행하게 하다
등이 굽어 있으면 손을 짚을 공간이 좁아집니다.
그런 상태에서는 뛰는 사람이 손을 제대로 짚지 못해 불안정해지므로 뛰기 어려워요.
그래서 말이 되는 사람은 의식적으로 등을 바닥과 평행하도록 평평하게 만들어 주세요.
이미지는 뜀틀입니다.
평평하게 하려다 보니 등이 오목해지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스스로 평평한지 판단하기 어렵다면 다른 사람에게 확인을 받아보는 게 좋아요.
확인을 받았다면 그 감각을 잊지 마세요!
연습 방법(1~10)
먼저 낮은 말부터

첫 연습으로 추천하는 것은 낮은 마상부터 뛰는 것입니다.
마상넘기의 가장 큰 적은 아마도 두려움이라고 생각해요.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도 처음에는 무리 없이 뛸 수 있는 높이부터 도전해 봅시다.
너무 낮아도 뛰기 어려우니, 자신이 뛰기 편한 높이를 찾아보세요.
‘조금씩 하면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은 다음 단계로 나아갈 용기가 될 거예요.
높은 마상을 무리해서 넘지 말고, 스몰 스텝으로 자신감을 쌓아 갑시다!
도약을 붙여서 뛰어 보자
말넘기는 뜀틀과 달리 발판이 없잖아요.
자신의 힘만으로 뛰어야 하니 그 부분에서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도 있을 거예요.
그런 경우에는 먼저 도움닫기를 하고 뛰는 연습을 해보세요.
도움닫기가 있으면 탄력이 붙어서 뛸 수 있는 사람도 생길 거예요.
또 도움닫기가 없을 때 ‘이 정도의 속도면 뛸 수 있다’라는 기준을 잡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말(사람 받쳐주는 역할을 하는 사람)에게 부담이 갈까 걱정하는 분도 있을지 모르지만, 의외로 어느 정도 탄력이 있는 편이 말에게 주는 부담은 더 적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