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 3월에 추천! 4세 아이와 즐기는 만들기 아이디어 모음
3월은 진급이나 졸업을 앞두고 아이들의 성장을 새삼 느끼게 되는 계절이죠.이런 이정표의 시기에 딱 맞는 것이 바로 봄의 방문을 느낄 수 있는 활동입니다.4세 아동은 손놀림이 훨씬 더 능숙해져 풀이나 가위를 사용하는 과정도 즐길 수 있게 되는 때입니다.그래서 이 글에서는 3월 보육에 꼭 맞는 4세 아동을 위한 아이디어를 모았습니다.계절감을 가득 담은 모티프를 도입하면서, 아이들이 “스스로 만들었다!”는 성취감을 맛볼 수 있는 것들뿐입니다.부디 일상의 보육에 도입해 보세요!아이들이 만든 것은 작품으로 취급하기 때문에, 본문에서는 ‘제작’으로 표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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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 3월에 추천! 4세 아동과 함께 즐기는 제작 아이디어 모음(11~20)
연장반 아이들에게 선물! 손수 만든 코사주

졸업식 선물에 안성맞춤인 수제 코사지 아이디어입니다.
만드는 방법은 아주 간단해요.
먼저 색종이를 네 등분으로 접은 뒤, 한 번 펼쳐서 지그재그(아코디언)로 접습니다.
그다음 가운데 부분을 스테이플러로 집어 고정하면 부채 모양이 되죠.
이 부채 모양 색종이 4개를 합치면 코사지 형태가 됩니다.
마지막으로 리본 등으로 데코레이션하여 마무리해 보세요.
졸업식을 화사하게 꾸며 줄 선명한 색상의 색종이를 고르는 것이 좋아요.
반(클래스)마다 색을 통일하는 것도 좋겠네요.
한 장으로 만들 수 있어! 네 잎 클로버

네 잎 클로버는 행운을 가져다준다는 전설이 있어 봄에 인기 있는 풀꽃이죠.
따뜻한 날에는 들판에서 네 잎 클로버를 찾으며 즐거워하는 아이들을 볼 때도 있을 거예요.
그런 네 잎 클로버를 종이접기로 만들어 보지 않을래요? 삼각형의 접는 자국을 내고, 주머니처럼 된 부분에 손가락을 넣어 펼칩니다.
삼각형으로 접어 접고, 끝부분을 곡선으로 잘라내세요.
가운데 부분을 삼각형으로 접었다가 펼쳐 모양을 다듬습니다.
아주 쉽게 만들 수 있어 종이접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도전하기 좋아요.
행운의 부적으로도, 방을 꾸미는 장식으로도 추천합니다.
벽면에도 귀여운 벚꽃 종이접기

꽃잎 부품을 조합하여 만드는 벚꽃 아이디어입니다.
15cm×1cm 색종이 1장을 사용해 꽃잎 하나를 만들어요.
먼저 양 끝을 3cm 남기고, 색종이를 폭 1.5cm로 아코디언 접기를 해주세요.
접었ら, 산접기 부분이 안쪽이 되도록 양 끝을 풀로 붙입니다.
이렇게 해서 꽃잎이 완성되었으니, 같은 것을 4개 더 만들어 붙여 벚꽃으로 마무리해 주세요.
색종이는 분홍색을 사용하고, 컬러 면이 안쪽이 되도록 만들어 주세요.
끝으로
3월은 진급이나 졸업을 앞두고 아이들의 성장을 느낄 수 있는 계절입니다. 4세 반의 제작 활동은 손끝의 발달과 표현의 폭이 넓어지는 이 시기이기에 더욱 즐거움을 맛볼 수 있습니다. 계절의 변화를 느끼면서 아이들과 함께 봄다운 작품을 즐겨 보세요. 하나하나의 작품이 소중한 추억이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