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팅에서는 분위기를 부드럽게 하기 위해 게임을 하곤 하죠.그렇다고 해서 항상 정해진 게임만 하면 질려버리는 사람도 있겠죠.이번에는 그런 분들께 꼭 알려드리고 싶은, 미팅에서 분위기가 달아오르는 놀이들을 선정해 보았습니다.꼭 참고하셔서 미팅을 성공시키세요.
- 미팅에서 분위기를 띄우는 파티 게임
- 술자리·연회에서 분위기를 띄우는 벌칙 게임
- 미팅에서 분위기를 띄워주는 파티 게임. 즐거운 레크리에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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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을 위한 신나게 즐길 수 있는 파티 게임
- 회사에서 분위기를 띄우는 회식 게임·파티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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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에서 분위기를 띄우는 놀이 (1~10)
테이스팅 게임

기린, 아사히, 산토리, 맥주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참을 수 없는 울림이 있죠.
그래서 사케 감별이 아니라 맥주 감별, 주스 감별 대회를 열어 신나게 놀아봅시다.
같은 오렌지 주스라도 제조사에 따라 맛이 미묘하게 다르거든요.
평소 아무 생각 없이 마시는 캔커피도 진지하게 마셔 보면 전혀 다른 맛일 거예요.
요리가 잔뜩 늘어선 파티라면 눈을 가리고 요리를 시식해 맞혀보는 것도 분명히 분위기를 띄워줄 거예요.
평소 미식가인 척하는 분들은 부디 망가지는 모습은 보이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폭주 트롤리와 작업원

1967년에 영국의 철학자 필리파 푸트가 제시한 사고 실험을 주제로 한 컨센서스 게임.
선로 위에 여러 작업자가 있고, 이대로라면 큰 사고가 날 상황에서 스위치를 전환하면 한 명을 희생시켜 많은 생명을 구할 수 있게 된다.
과연 스위치를 눌러야 할지, 아니면 그대로 두어야 할지.
이 딜레마를 먼저 개인적으로 고민한 뒤, 그 다음에 그룹으로 하나의 결론을 도출하는 과정이 핵심이다.
입장과 가치관의 차이가 뚜렷하게 드러나기 때문에, 논의가 활발해지는 매력적인 주제다.
가사 끝말잇기 게임

노래 가사를 이용해 시리토리를 하는 재미있는 게임.
노래의 한 구절을 부르고, 그 마지막 글자(소리)로 시작하는 다른 노래 가사를 이어 갑니다.
알고 있는 곡을 떠올리거나 새로운 노래를 만날 수도 있어, 아이부터 어른까지 즐길 수 있는 것이 포인트예요.
노래를 좋아하는 사람은 물론, 모르는 곡을 발견할 기회도 있답니다.
노래방이나 파티, 학교 레크리에이션에도 딱 맞는 게임이에요.
노래가 조금 서툰 사람도 자연스럽게 웃게 되는, 단순하지만 깊이가 있는 놀이예요.
음악에 대한 지식과 발상을 살려 즐겁게 놀아 보세요!
공통점 찾기

공통점 찾기는 처음 만난 사람과도 대화를 나눌 수 있고, 친밀감도 높아지는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게임을 진행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참가자들이 페어나 그룹을 이루고 제한 시간을 정해 대화 속에서 공통점을 찾아가거나, 또는 사전에 적어 둔 공통점을 발표하는 방식 등이 일반적일 것입니다.
대화는 주제가 없으면 잘 진행되기 어려우니 ‘휴일을 보내는 방법’이나 ‘좋아하는 음식’처럼 간단한 주제를 설정해주세요.
공통점을 몇 개 찾을지 사전에 목표를 정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6명의 환자와 약

한 명의 중증 환자를 도울지, 다섯 명의 중등도 환자를 살릴지라는 궁극의 선택을 강요받는 주제입니다.
약은 하나뿐이며, 중증 환자에게는 전부가 필요하지만 중등도 환자들에게는 나누어 주면 모두가 살 수 있습니다.
단 한 사람의 생명을 중시할 것인가, 다수를 우선할 것인가라는 딜레마는 인간의 가치관을 드러냅니다.
논의에서는 생명의 무게가 평등한가, 사회적 지위를 고려해야 하는가 등의 관점이 제기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반 전체가 의견을 맞부딪치며 최종적으로 하나의 판단을 모색하는 것이 중요하며, 윤리와 선택의 어려움을 체험할 수 있는 생각하게 만드는 주제입니다.
폭주 트롤리와 작업원과 뚱뚱한 남자

트롤리 딜레마를 더 변형한 사례로, 선로 옆에 서 있는 뚱뚱한 남자를 밀어 떨어뜨리면 트롤리를 멈출 수 있다는 주제가 있습니다.
만약 그를 떨어뜨리면 다수의 목숨을 구할 수 있지만, 그 사람을 직접 희생시키는 결정을 내려야 합니다.
선택지는 단순하지만, 생명의 무게와 행위의 윤리를 묻는 문제입니다.
그룹으로 토론하면 결과를 중시할지, 행위 자체를 중시할지의 관점에서 의견이 갈리며, 뜨거운 논쟁이 생겨납니다.
반 친구들과 논의함으로써 각자의 가치관을 깊이 파고들 수 있는 아이디어입니다.
생존자들

갑작스러운 조난 사고에 직면한 우리가 살아남기 위해 어떤 판단을 내릴지 고민하는 컨센서스 게임입니다.
주제는 실제로 일어난 우루과이 공군 571편 조난 사고이며, 영화 ‘알리브(Alive)!’에서 착안한 내용입니다.
참가자는 생존자 중 한 사람이 되어 로베르토가 제안하는 행동에 어떻게 대응할지, 또 제한된 식량과 혹한의 환경을 어떻게 극복할지를 논의합니다.
토의를 통해 위기 상황에서의 협력과 가치관의 차이를 체험할 수 있고, 팀으로 의견을 모으는 능력과 판단력이 시험되므로 학교나 연수 현장에서도 큰 호응을 얻는 배움 중심의 활동이 될 것입니다.
중요한 장면에서의 대처와 의견 교환을 즐길 수 있는 주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