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G Music육아
멋진 보육

[2세아] 5월에 만들며 즐기는 만들기 아이디어 모음

손을 쓰는 놀이를 즐길 수 있게 되면서, 흥미의 폭도 훨씬 넓어지는 두 살 아이들.

제작 활동에서도 도전할 수 있는 내용이 늘어나죠.

5월에는 어린이날과 어버이날도 있어, 무엇을 만들지 두근거리는 즐거운 계절이에요.

이번에는 그런 5월에 두 살 아이들과 함께 즐기고 싶은, 재미있는 제작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아이들은 어디에 흥미를 보이고, 어떤 반응을 보일까요?

아이디어를 생각하는 동안 선생님들도 설레죠.

꼭 아이들과 함께 멋진 작품을 만들어 보세요.

아이들이 만든 것은 작품으로 다루기 때문에, 본문에서는 ‘제작’이라고 표기합니다.

[2세 아동] 5월에 만들어서 즐거운 만들기 아이디어 모음(11~20)

어머니의 날에 드리는 튤립 카드

접고 붙이고 그리기: 2살 무렵부터! 어버이날 만들기 #보육네타 #craft #diy #어버이날선물
어머니의 날에 드리는 튤립 카드

접어서 붙여 만들자! 어버이날에 선물하고 싶은 튤립 카드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어버이날 행사에서 어떤 만들기를 할지 고민하는 분들도 많으시죠? 그럴 때 활용하기 좋은 튤립 카드 아이디어예요.

준비물은 카드용 도화지, 물방울 모양으로 자른 파츠, 크레용, 동그라미 스티커입니다.

먼저 카드 도화지에 크레용과 동그라미 스티커로 그림을 그려 보세요.

물방울 모양으로 자른 파츠를 반으로 접어 붙이면 완성!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봄 산책 가방

찾은 보물을 넣고 놀아봐요! 봄 산책 가방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준비물은 지퍼백, 동그란 스티커, 마스킹 테이프, 박스 테이프, 비닐 테이프, 유성 컬러펜, 펀치(구멍 뚫기), 비닐 끈입니다.

봄은 풍성한 자연을 느끼며 놀 수 있어서 산책이 즐거운 계절이죠! 잎과 꽃뿐만 아니라, 재미있는 모양이나 멋진 색의 조약돌을 발견할 때도 있을 거예요.

그럴 때 손수 만든 산책 가방이 있다면, 발견한 보물을 가방에 넣어 둘 수 있답니다.

내가 만든 특별한 산책 가방으로, 봄을 찾으러 떠나볼까요!

색종이로 만드는 잉어 모양 풍선

[아이와 함께 만들어요♪] 꽃무늬 색종이로 만드는 간단한 고이노보리 만들기🎏 #보육제작 #보육교사 #보육아이디어 #예비보육교사 #보육교사공감 #아이와함께 #도화지 #벽면꾸미기 #도화지공작 #고이노보리
색종이로 만드는 잉어 모양 풍선

비닐봉지와 색종이 꽃지를 이용한 포근포근한 잉어연은 어떠신가요? 투명한 비닐봉지에 잘게 찢어 동그랗게丸めた 색종이 꽃지를 넣어 주세요.

크게 휙휙 찢는 아이, 작게 동그랗게 말아 쥐는 아이, 한 가지 색만으로 만드는 아이, 여러 색을 많이 써서 알록달록하게 만드는 아이 등, 영아도 각자 고집과 생각을 담아 만들고 있으니, 위험하지만 않다면 가능한 한 자유로운 발상을 소중히 하며 진행해 주면 좋겠지요.

완성된 봉지에 지느러미, 눈, 비늘을 붙이고, 종이를 둥글게 만 막대에 달면 완성입니다! 잉어연을 들고 산책을 즐겨 보세요.

붙여서 만드는 누에콩

봄 제작 ‘사라다콩(소라마메)’ 간단한 만들기 방법을 보육교사가 설명 (2~3세 대상) #shorts
붙여서 만드는 누에콩

4월부터 6월이 제철이라고 알려진 소라마메(잠두콩)는 봄 제작 놀이에 딱 맞아요.

이번에는 그런 소라마메를 활용한 만들기를 소개합니다.

껍질 부분과 콩 부분은 미리 도화지를 잘라 준비해 두세요.

가위에 익숙한 아이들은 직접 잘라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바탕이 될 도화지에 껍질과 콩을 풀로 붙이고, 콩에 얼굴을 그리면 완성입니다.

만드는 방법이 아주 간단해서 어린 아이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어요.

소라마메의 선명한 초록색이 아이들을 더욱 활기차게 해 줄 것 같네요.

꼭 한번 만들어 보세요.

촉감 놀이로 만드는 딸기

큰 딸기를 만들어 보아요! 감각 놀이로 만드는 딸기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딸기라고 하면 아이들 손바닥에 쏙 들어오는 크기가 많지요! 이번에는 아이들 얼굴만 한 크기가 매력적인 딸기를 만들어 봅시다.

준비물은 색지로 만든 딸기, 색지로 만든 부품들, 도화지, 물감, 비닐봉지, 둥근 스티커, 크레용, 풀, 가위입니다.

색지를 잘라 만든 딸기 위에 물감을 올려 비닐봉지에 넣은 다음, 손가락의 배로 물감을 꾹꾹 눌러 펴 봅시다.

색이 섞이는 모습도 재미있지요!

스탬프로 만드는 코이노보리

항상 버리던 폐자재를 활용해 보아요! 스탬프로 만드는 고이노보리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준비물은 고이노보리 모양으로 자른 도화지, 붓, 팔레트, 물감, 도화지로 만든 고이노보리 부품, 풀, 고무밴드, 유산균 음료 빈 용기, 에어캡(뽁뽁이)입니다.

손가락으로 누르면 ‘뽁뽁!’ 소리가 나서 재미있는 에어캡이지만, 이번에는 터뜨리지 말고 만들기에 활용해 봅시다! 유산균 음료 빈 용기에 잘라 둔 에어캡을 고무밴드로 고정하면 스탬프가 완성돼요.

좋아하는 색의 물감을 도화지에 콕콕 찍으며 즐겨 보세요! 마치 고이노보리의 비늘 같은 무늬를 볼 수 있답니다.

[2세 아동] 5월에 만들어서 즐거운 만들기 아이디어 모음(21~30)

어버이날 꽃종이 메시지 카드

[2세아동반] 어버이날·아버지날 만들기
어버이날 꽃종이 메시지 카드

기념일이나 특별한 날에 수제 공작용 색종이로 만든 꽃다발을 건네보는 건 어떨까요? 꽃다발에 메시지를添えて 직접 전하면, 받는 사람에게도 무척 기쁜 선물이 됩니다.

좋아하는 색의 도화지를 크고 작은 원형으로 두 장 잘라 꽃다발을 감싸는 종이로 사용합니다.

그 바탕에 양면테이프를 붙인 뒤, 그 위에 구겨서 동그랗게丸めた(둥글게) 만든 꽃종이를 균형 있게 배치합니다.

줄기로 보이도록 모루(와이어 퍼이프)를 붙이고, 꽃다발 포장지처럼 접어 모양을 다듬습니다.

컬러풀한 스티커를 붙이거나 색을 칠하고, 리본을 달았다면 마지막으로 꽃다발을 건네고 싶은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적어 주세요.

받으면 기쁜 꽃다발 메시지 카드의 완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