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 5월에 해보고 싶은! 간단한 종이접기 아이디어 모음
5월에 보육 현장에서 즐길 수 있는 간단한 종이접기 아이디어를 모아봤어요!
‘어린이날’ 등 5월만의 행사와 관련된 것들이나, 식물과 곤충을 종이접기로 표현해 보면 아이들의 상상력이 쑥쑥 자라나요.
또한 친구나 어른과 함께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 서로의 유대감도 깊어집니다.
다 함께 종이접기를 즐기다 보면 자연스럽게 소통도 이루어지니 추천해요.
종이접기를 통해 알록달록한 작품을 만들면서 즐거운 추억을 가득 쌓아 보세요.
[보육] 5월에 해보고 싶어요! 간단한 종이접기 아이디어 모음 (1~10)
올챙이

개구리나 연잎과 함께 장식하고 싶어요! 올챙이를 종이접기로 만드는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준비물은 7.5cm 정사각형의 검은 색 종이, 흰색 동그란 스티커나 펜입니다.
개구리의 새끼인 올챙이를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포인트는 둥근 느낌의 올챙이를 만들기 위해 네 모서리를 뒤쪽으로 접어 넣는 과정이에요.
종이가 겹쳐져 손가락 힘이 필요하지만 꼭 도전해 보세요! 둥근 라인을 만들면 더욱 귀엽게 완성됩니다.
죽순

동글동글한 모양이 귀여워요! 죽순을 주제로 한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봄에 제철을 맞는 죽순은 식감과 향이 독특하죠! 식생활 교육에서 아이들이 직접 죽순을 접해보는 유치원이나 어린이집도 있지 않을까요? 이번에는 종이접기로 죽순을 만들어 봅시다! 준비물은 갈색 색종이 한 장입니다.
접선을 또렷하게 잡아 가며 접으면 더욱 아름답게 완성돼요! 장식할 때는 사사(사사잎)나 대나무를 연상시키는 초록색 모티프를 함께 만들면 화사하게 연출되어 추천합니다.
꼭 한 번 만들어 보세요.
간편하고 귀여워요! 카네이션 리스

종이접기를 이용해 만드는 간단한 리스입니다.
같은 파츠를 많이 만들어야 하지만, 만드는 방법은 쉬우니 꼭 도전해 보세요.
준비물은 7.5cm 종이접기 종이입니다.
종이의 네 모서리를 약 1cm 정도 안쪽으로 접고, 뒤집은 뒤 삼각형으로 접습니다.
이어서 그 삼각형을 반으로 만드는 느낌으로 더 세 번 접어 주세요.
접은 것을 펼친 다음, 중앙 부분을 눌러 넣고 옆면을 세웁니다.
이것을 한 장의 꽃잎으로 보고, 여러 장을 겹쳐 카네이션을 표현합니다.
한 장씩 접으면 시간이 오래 걸리니, 몇 장을 겹쳐 만드는 것을 추천해요! 카네이션이 완성되면 바닥에 빽빽이 붙이고, 리본을 달아 마무리하세요.
주먹밥

검은 종이접기는 의외로 남는 경우가 많지 않나요? 그럴 때 추천하는 것이 종이접기로 만드는 주먹밥입니다.
아주 맛있어 보이고 소꿉놀이에도 딱 맞아요.
종이접기를 검은 면이 안쪽으로 가게 반으로 접고, 다시 길게 반으로 접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또 길게 반으로 접으면 8등분 선이 생깁니다.
가운데에서 접힌 선까지 양쪽 끝을 접어 넣습니다.
그와 수직인 방향으로는 흰 면이 보이도록 접어 넣고, 모서리를 삼각형으로 만든 뒤, 끝부분을 접어 넣으면 완성입니다.
맛있는 주먹밥을 다 함께 먹는 놀이를 해봐요.
무당벌레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곤충이라고 하면 무당벌레가 아닐까요? 팝한 색감과 둥근 모양이 아주 귀엽죠.
그런 무당벌레를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처음에는 투구 접기와 같은 방법으로 종이를 삼각형으로 접고, 왼쪽과 오른쪽에서 한 번 더 가운데에 맞춰 접습니다.
다음으로 꼭대기 부분을 한 장만 남기고 앞쪽으로 살짝 접습니다.
그 부분이 얼굴이 됩니다.
모서리를 접어 모양을 둥글게 만든 다음, 검은 동그란 스티커를 붙여 무늬를 넣어 봅시다.
없으면 검은 매직으로 칠해서 마무리하세요.
바람개비

종이접기로 풍차를 만들어 보지 않을래요? 풍차는 만들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가지고 놀 수도 있어 두 배로 즐길 수 있어요.
가위나 풀을 쓰지 않아도 되니 꼭 한 번 해 보세요.
접는 방법은 얏코상, 하카마, 속임배와 비슷합니다.
바람을 잘 받아 잘 돌아가도록 날개 부분을 볼록하게 펼치는 것이 포인트예요.
잘 돌 수 있게 빨대 같은 막대에 붙이면 완성입니다.
들고 달리면 아주 잘 돌아가서 야외 놀이 아이템으로도 즐길 수 있어요!
아이들도 만들 수 있는 본격적인 민들레

꽃과 잎, 줄기까지 꼼꼼하게 만들 수 있는 본격적인 민들레 종이접기입니다.
공정이 많아 보이지만, 하나씩 정성껏 진행하면 깔끔하게 완성됩니다.
반으로 자른 종이를 접어 나가며, 5분의 1 정도 접어 변과 접힌 자리를 맞추어 모양을 다듬고, 단접기로 만든 뒤 풀로 붙이면 꽃이 완성됩니다.
잎은 다른 종이를 사용해 접힌 선을 따라 사선으로 접고, 주머니를 열어 눌러 접는 과정으로 입체감을 살립니다.
줄기는 4분의 1 크기로 접어 조합하고, 꽃과 잎을 끼워 넣듯이 붙이면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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