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중학년에 추천하는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놀이·레크리에이션 게임
인터넷과 온라인 게임을 좋아하는 초등학생은 정말 많지요.
물론 그 속에서 길러지는 인간관계나 갖추게 되는 능력도 있지만, “게임 말고 다른 놀이도 조금 더 했으면 좋겠다”라고 느끼는 부모님과 교육 관계자분들도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새로운 체험에서 배울 수 있는 것이 많기 때문에, 부디 다양한 놀이를 경험해 보았으면 하죠.
그래서 이 글에서는 초등학교 중학년을 위한 재미있는 놀이와 레크리에이션을 소개합니다!
모두 실내에서 즐길 수 있으니, 밖에 나가기 어려운 날에도 안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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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중학년에 추천하는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놀이·레크리에이션 게임(21~30)
나는 누구일까? 퀴즈

출제자와 참가자 모두가 함께 신나게 즐기는 ‘나는 누구일까요?’ 퀴즈입니다.
출제자는 주제를 정한 뒤, 그 주제에 대한 힌트나 특징을 참가자에게 전달합니다.
참가자는 그 주제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 답해 봅시다.
생각하는 힘과 상상하는 힘을 기르고 자극할 수 있는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익숙해지면 제한 시간을 두거나 문제의 난이도를 높이면서 진행해 보세요.
또한, 실제 인물이나 역사적 인물을 주제로 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꼭 즐겁게 도전해 보세요!
지네 공 전달

모두가 한 줄로 서서 공을 뒤로 넘겨 가는 ‘지네 공 넘기기’입니다.
그냥 넘기는 것이 아니라, 먼저 사람은 가랑이 사이로, 다음 사람은 머리 위로 넘기는 식으로 순서대로 위, 아래, 위로 공이 진행됩니다.
공을 넘긴 사람은 뛰어서 다시 줄 맨 뒤에 서서 공이 오기를 기다립니다.
골에 도착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재도 좋고, 팀전으로 해도 좋습니다.
[초등학교] 중학년에 추천하는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놀이·레크리에이션 게임(31~40)
주사위 콘 릴레이

큰 주사위를 던져 나온 눈의 수만큼 놓여 있는 콘까지 갔다가 돌아와서, 다음 사람에게 주사위를 넘깁니다.
주사위가 바통 역할을 하므로 던진 뒤에는 주사위를 주워서 달립니다.
큰 수가 나오면 장거리를, 작은 수가 나오면 단거리를 뛰게 되니 작은 수가 나오도록 힘내봅시다! 마지막 주자가 먼저 골인한 팀이 승리합니다.
말하는 것도 같고, 하는 것도 같아

“말하는 대로, 하는 대로”는 리더의 지시에 따라 오른쪽이나 왼쪽으로 점프하는 놀이입니다.
이 놀이는 의외로 두뇌를 많이 써서 아이들의 두뇌 훈련에도 도움이 됩니다.
놀면서 뇌를 단련할 수 있다면 일석이조지요.
지시에 따라 움직이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규칙이 간단한 것도 장점입니다.
저쪽 봐! 호이!

한 번도 안 해봤다는 사람은 없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정석적인 놀이, ‘아치 무이테 호이!’입니다.
가위를 바위 보로 이긴 사람이 ‘아치 무이테 호이’라는 구호와 함께 손가락을 위, 아래, 오른쪽, 왼쪽 중 한 곳으로 가리킵니다.
진 사람은 얼굴 방향을 움직이는데, 손가락과 같은 방향을 바라보면 패배, 다른 방향이면 세이프가 되어 게임을 계속합니다.
3인 버전 같은 건 좀 복잡해 보이네요(웃음).
딱딱 게임

클래스에서도 분위기를 띄울 수 있는 박수 게임을 소개할게요.
규칙은 간단해서 대표자가 두 손을 움직이면 참가자들은 대표자의 동작을 보다가 두 손이 겹치는 순간에 함께 박수를 칩니다.
타이밍을 맞추며 박수를 치며 즐기는 게임이에요.
대표자의 움직임을 잘 관찰해서 타이밍을 맞춰 봅시다.
대표자는 동작을 다양하게 꾸며서 게임을 더욱 흥겹게 만드는 것도 중요해요.
실수로 박수를 쳐도 서로 웃으면서 더 분위기가 살아나는 게임이랍니다.
알람 폭탄 + 일식·양식·중식

손뼉 장단에 맞춰 ‘와(일식)’, ‘요(양식)’, ‘중(중식)’ 중 하나를 말하고, 다음 사람은 와라면 일식, 요라면 양식, 중이라면 중식의 요리 이름을 대며 다시 그다음 사람에게 제시어를 넘기는 식으로 이어 갑니다.
그리고 손에는 알람 폭탄.
알람이 설정된 스마트폰을 들고, 대답했으면 다음 사람에게 넘깁니다.
대답하는 도중 알람이 울려 버린 사람이 지는 게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