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에 듣고 싶은 서양 음악의 명곡
한밤에는 좀 세련된 곡이 듣고 싶어지죠.
그런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게 바로 팝(서양 음악)입니다.
이번에는 심야 분위기에 꼭 어울리는 명곡들을 골라보았습니다.
평소에 일본 가요 팝을 듣는 분들도 이를 계기로 팝 음악을 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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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에 듣고 싶은 팝 명곡(11~20)
Antonio’s SongMichael Franks

마이클 프랭크스는 미국 출신의 싱어송라이터입니다.
AOR 분야를 대표하는 아티스트 중 한 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부드럽고 속삭이듯한 보컬이 그의 특징입니다.
일본어 제목 ‘안토니오의 노래’는 1977년 앨범 ‘Sleeping Gypsy’에 수록된 곡입니다.
제목의 ‘안토니오’는 보사노바의 아버지 안토니오 카를로스 조빔을 가리킵니다.
세련된 분위기의 이 작품은 그야말로 도심의 밤에 어울리는 곡입니다.
AsStevie Wonder

디스코 펑크와 퓨전을 바탕으로 한 부드러운 트랙에 평화로운 가사가 어우러진 세련된 음악성이 인기를 끌고 있는 스티비 원더의, 심야에 듣고 싶은 곡입니다.
청량한 분위기의 작품으로, 밤에 텐션을 끌어올리기에 탁월한 편안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The AnthemGood Charlotte

하이 에너지한 펑크 록 사운드와 시원한 보컬이 록 전국 시대를 헤쳐 온 자부심을 느끼게 하는 굿 샬롯의 명곡입니다.
세련된 멜로디 감각이 확실히 마음에 남고, 밤 드라이브나 산책에도 최적인 상쾌한 곡입니다.
MinorityGreen Day

질주감 있는 밴드 사운드로 많은 일본 록 아티스트에게도 영향을 준 믹스처의 개척자 그린 데이의 명곡입니다.
세계관도 훌륭하며, 밤의 분위기를 끌어올려 불현듯 드라이브를 나가거나 달리고 싶어질 만큼 청량감을 얻을 수 있는 곡입니다.
I Go CrazyPaul Davis

폴 데이비스는 미국 출신의 싱어송라이터입니다.
본작은 1977년에 발매되자마자, 이후 무려 40주 연속으로 미국 빌보드 핫 100 차트에 머무르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화려하진 않지만, 잔잔하게 마음에 호소하는 작품이라 그런 기록으로 이어졌던 것이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