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의 왕도, 모던 재즈의 명곡. 한 번쯤은 들어보고 싶은 인기 곡
재즈를 듣다 보면 자주 듣는 ‘모던 재즈’는 대체 뭘 말하는 걸까… 그런 의문을 가진 재즈 초보자분들, 계시지 않나요?
모던 재즈는 주로 재즈 역사에서 1940년대 중반부터 후반에 탄생한 ‘비밥’부터, 1950년대 후반에 등장한 모드 재즈까지를 통칭하는 말입니다.
모던 재즈는 소위 ‘정통 재즈’라고 바꿔 말해도 틀리지 않으며, 재즈 역사에 남는 명반과 명곡들 가운데 많은 작품이 모던 재즈 시대에 탄생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그런 모던 재즈의 명곡들을 모아 한꺼번에 소개합니다.
재즈를 한번 들어보고 싶으신 분들은, 이 기회에 꼭 체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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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의 왕도] 모던 재즈의 명곡. 한 번은 들어보고 싶은 인기 곡(51~60)
Lullaby of BirdlandGeorge Shearing

재즈 역사에 길이 남을 명곡으로 알려진 이 곡은, 시각장애인 피아니스트인 조지 시어링에 의해 1952년에 작곡되었습니다.
뉴욕의 전설적인 재즈 클럽에 대한 오마주로 탄생한 이 작품은 불과 10분 만에 완성되었다는 일화도 전해집니다.
부드럽고 편안한 멜로디와, 연인들의 사랑을 새들의 지저귐에 비유한 로맨틱한 가사가 특징으로, 많은 재즈 아티스트들이 커버해 왔습니다.
일본에서는 ‘버드랜드의 자장가’라는 번안 제목으로도 알려진 이 명곡은, 재즈 팬은 물론 로맨틱한 분위기를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도 추천할 만한 한 곡입니다.
끝으로
재즈 초보자분들이 이번에 소개한 주옥같은 명곡들을 들어보시고, 아마 모던 재즈를 ‘어렴풋이 떠올리는 정석의 재즈’라고 생각하신 분들이 많지 않을까요? 서두에서 언급했듯이, 모던 재즈로 분류되는 작품들에서 많은 스탠더드 넘버가 탄생했고, 역사에 남는 명연주자들도 등장했습니다.
모던 재즈를 듣는다는 것, 즉 재즈의 정석을 접하는 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