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녀로서 찾은 지역에서 가난과 병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의 모습을 직접 목격한 이후, 인도적 지원 활동가의 길을 선택한 마더 테레사.
그러한 활동은 전 세계의 공감을 얻어 템플턴상, 노벨 평화상, 바라트 라트나상 등 수많은 상을 받았습니다.
이번에는 성인이라 불리기도 했던 마더 테레사가 남긴 명언들을 소개합니다.
세계 평화로 이어지는 듯한 글로벌한 말부터 눈앞의 소중한 존재를 떠올리게 하는 말까지 있으니, 꼭 체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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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해 생애를 바친 성인, 마더 테레사의 명언(1~10)
너는 너이면 돼.마더 테레사

마음이 가라앉을 때는, 나는 어떤 존재인지,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지 같은 부분을 곰곰이 생각하게 되죠.
그런 답을 내리기 어려운, 자신의 존재 의미나 가치 같은 무거운 생각을 조금이나마 가볍게 해 주는 말입니다.
무엇보다도 자신이 자신으로 있는 것이 먼저 중요하며, 자신다움을 잃지 않고 살아가길 바란다는 뜻을 전하고 있습니다.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 타인을 소중히 여기는 것에도 이어진다는 생각을 하게 해 주네요.
평화는 미소에서 시작됩니다.마더 테레사

이 말에는 평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미소’가 중요하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미소는 일상생활에서도 중요한 소통 방식으로, 따뜻함과 다정함을 전하는 수단이죠.
서로 미소를 지으면 마음의 거리가 가까워지고, 서로에 대한 이해와 공감이 생깁니다.
웃는 얼굴로 있으면 자신도 긍정적인 기분이 되기 마련입니다.
스트레스를 느낄 때에는 이 말을 떠올려 보세요.
미소가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친절에서 비롯된다는 메시리를 잊지 말고, 미소로 하루를 보내고 싶습니다.
사랑받는 것보다 사랑하는 것을. 이해받는 것보다 이해하는 것을.마더 테레사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는 날들 속에서, 자신을 알아줬으면 하는 마음도 점점 커져가죠.
하지만 그런 ‘자신을 이해해 달라’는 마음보다, 상대를 이해하고 사랑하려는 마음을 갖는 것이 진정으로 중요하다는 것을 일깨워 주는 말입니다.
상대가 어떤 생각을 소중히 여기는지 이해하려 하면, 자신의 생각을 강요하지 않고 상대를 존중하는 데에도 이어지고, 그것을 서로가 지닐 때 평화로운 관계가 만들어진다고 전합니다.
내가 중심이 된 행동을 하고 있을 때일수록 떠올리고 싶은, 곁에 머무는 것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명언이네요.
신은 우리가 성공하길 바라지 않아. 다만 도전하길 바랄 뿐이야.마더 테레사

도전을 계속해 나가는 가운데에서는 어려움에 반드시 직면하기 마련이며, 이로 인해 괴로워하고 마음이 꺾여 버리는 사람도 있을지 모릅니다.
그런 벽에 맞서고 있다는 그 사실 자체가, 그 앞에서 손에 넣을 성공보다도 더 가치가 있다는 것을 말해 주는 문장입니다.
도전 속에서는 반드시 배움이 얻어지는 법이며, 그 축적야말로 신이 인간에게 바라고 있는 것이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힘들 때 이 말을 떠올릴 수 있다면, 벽이나 어려움에 대한 마주하는 방식을 바꾸는 계기가 될지도 모릅니다.
사랑이란 얼마나 많이 주었는지가 아니라, 그 안에 얼마나 많은 배려가 담겨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마더 테레사

미국의 명예 시민이자 수도회 ‘하느님의 사랑의 선교자회’의 창립자로 알려진 가톨릭교회의 성인, 마더 테레사의 명언입니다.
사랑으로 사람에게 무언가를 주는 것은 훌륭한 일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자기만족에 불과하다면, 상대는 당신의 그 호의를 사랑으로 받아들이지 않을 것입니다.
사랑을 느끼기 위해서는 그 안에 얼마나 많은 배려가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주는 행위가 목적이나 수단이 되는 순간, 당신이 주는 것은 기쁨이나 행복이 아니라 외로움과 슬픔이 될 것입니다.
사랑이란 작은 일을 큰 사랑으로 행하는 것입니다마더 테레사

1979년에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가톨릭교회의 성인, 마더 테레사의 말을 소개합니다.
사랑에 대해 말한 이 명언은 그녀의 수많은 말들 가운데서도 유명하죠.
작은 일이라 함은, 예를 들어 이웃에게 미소 지어 보이거나, 청소를 도와주거나… 그런 누구나 할 수 있는 친절과 다정함을 말하는 것이 아닐까요.
하나하나는 대단한 일이 아니어도, 그것을 최대한의 사랑을 담아 행함으로써 상대는 안도와 기쁨을 느낄 것입니다.
사랑을 표현하는 일은 사실 그다지 어려운 일이 아니며,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람을 비판하고 있으면 사람을 사랑할 시간이 없어집니다.마더 테레사

마더 테레사의 이 말에는 비판이나 평가에 에너지를 쓰면, 진정으로 중요한 ‘사랑하는 일’을 할 수 없게 된다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결점이나 행동을 이러쿵저러쿵 비평하고 있으면, 그 시간은 사람을 지지하거나 돕는 데 쓸 수 없게 됩니다.
비평하는 대신 사람들의 좋은 점을 찾아 지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마더 테레사는 전하고 있는 것이지요.
사랑의 시간을 가지고 타인을 소중히 여길 때, 자신도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메시지를 마음에 새기고 긍정적으로 지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