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마음을 치유하는 ‘격려의 말’ 목록. 내일을 향한 활력을 당신에게
일상 속에서 누군가가 “수고했어”라고 말을 건네거나 “힘내고 있네”라고 응원해 주기만 해도 마음이 따뜻해진 경험, 있지 않나요?
지친 마음을 치유해 주는 말에는 신비로운 힘이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그런 마음을 다정하게 감싸 주는 ‘위로와 격려의 말’을 모았습니다.
소중한 사람에게 건네고 싶은 말부터, 스스로를 돌보는 말까지.
내일을 위한 활력이 되어 줄 말들과의 만남이 분명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친 마음을 치유하는 ‘위로의 말’ 모음. 내일을 위한 활력을 당신에게 (1~10)
인생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 어두우면 창문을 열어, 빛이 들어올 거야.나카무라 텐푸

일본 최초의 요가 수행자로도 알려져 있으며, 자기계발 강연가이자 사업가의 얼굴도 가진 사상가, 나카무라 텐푸 씨.
“인생을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게.
어두우면 창을 열어라, 빛이 비쳐 들어온다”라는 명언은, 인생의 미로에 들어가 버린 사람이라면 구원을 느끼게 하지 않을까요? 일이나 인간관계 등, 잘 되지 않는 일만 계속되면 인생에 지치게 되지요.
더 단순하게, 스트레스가 있다면 기분 전환을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가르쳐 주는 명언입니다.
너는 너이면 돼.마더 테레사

그 활동이 전 세계에 널리 알려져 있고 가톨릭교회의 성인으로도 불리는 수녀, 마더 테레사.
“당신은 당신이면 된다”라는 명언에는 지친 마음을 치유해 주는 따뜻함이 담겨 있습니다.
사람은 여러 상황에서 자신의 실력 이상을 기대받거나, 이상적인 인간상을 강요받는 순간이 있지요.
그러나 자신답게,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하면 된다는 메시지는 마음을 한결 가볍게 해 주지 않을까요.
주변의 시선을 지나치게 의식하는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명언입니다.
할 수 있는 건 전부 다 했으면, 결과는 남에게 맡겨 버려라.골다 메이이어

이스라엘 최초의 여성 총리로 알려져 있으며, 1975년에는 정부로부터 이스라엘상을 수여받은 정치인 골다 메이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 했으면, 결과는 남에게 맡겨버리라”는 명언은 언뜻 들으면 무책임하게 들릴 수도 있지만, 자신의 행동에 대한 자신감과 신념이 있기에 나올 수 있는 말이 아닐까요.
일을 비롯해 모든 일에는 자신이 할 수 있는 범위라는 것이 존재하죠.
그 안에서 최선을 다했다면, 이제는 침착하게 결과를 기다리면 된다고 설파하는 명언입니다.
기운을 내세요. 오늘의 실패가 아니라, 내일 찾아올지도 모르는 성공을 생각하세요.헬렌 켈러

2015년에 앨라배마주 작가의 전당에 헌액되며 화제가 되었던 정치 활동가 헬렌 켈러.
“기운을 내세요.
오늘의 실패가 아니라, 내일 올지도 모르는 성공을 생각하세요”라는 명언에는 지나간 일을 너무 곱씹지 말라는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사람은 아직 보이지 않는 미래보다 이미 겪은 과거에 집착하기 쉽지요.
되돌릴 수 없는 과거가 아니라 희망이 있는 미래에 눈을 돌리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일깨워 주는 명언이 아닐까요.
그냥 안 좋은 하루일 뿐이야, 안 좋은 인생이라는 뜻은 아니야.조니 뎁

‘캐리비안의 해적’과 ‘찰리와 초콜릿 공장’ 등 수많은 화제작에 출연한 미국 출신 배우 조니 뎁.
“그냥 안 좋은 하루였을 뿐이야, 그렇다고 나쁜 인생인 건 아니야”라는 명언은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해 주는 메시지죠.
실패하거나 트러블이 생기면 모든 것이 망가진 것처럼 느껴지지만, 오늘은 운이 나빴을 뿐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면 다시 도전할 의욕도 생기지 않을까요.
지친 마음에 다가와 위로해 주는, 다정한 명언입니다.
너무 무리 금지 경보가 발령 중입니다!
열심히 하고 있는 사람에게 “힘내!”라고 말하기는 쉽지 않죠.
그럴 때는 이 메시지를 전해보는 것도 좋을지 모릅니다.
지나치게 무리하고 있는 사람에게는 그대로 “쉬어”라는 뜻으로 전해질 것이고, 아직 여유가 있는 사람에게는 “조금만 더 힘내볼까…”라는 마음이 들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또 겉보기에는 날씨 주의보 같지만, 내용이 자신을 향한 다정한 말이라는 걸 알게 되면 그 유머 감각에 마음이 누그러지고 기분도 한결 가벼워지지 않을까요.
노력하는 것, 휴식을 취하는 것, 둘 다 중요하다는 메시지가 전해지는 멋진 응원 문구네요.
앞으로의 일 같은 건 푹 자고 잊어버리면 된다.윌리엄 셰익스피어
르네상스 연극을 대표하는 존재로서 수많은 명작을 남긴 극작가, 윌리엄 셰익스피어 씨.
“앞으로의 일 같은 건 푹 자서 잊어버리라”라는 명언은, 인생에서 전환의 중요성을 일깨워 줍니다.
아직 오지도 않은 미래를 이러쿵저러쿵 고민하기보다, 충분히 휴식을 취해 심신을 충전하는 편이 어떤 일이 닥쳐도 만반의 태세로 임할 수 있겠지요.
생각이 많아져 버리는 사람일수록 꼭 알았으면 하는, 긍정적인 메시지가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