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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세 아동과 즐기는! 가을에 추천하는 제작 놀이 아이디어

가을이 한창인 11월.

바깥놀이나 산책을 하며, 가을만의 자연과 생물을 접하면서 즐겁게 지내는 아이들도 많지 않을까요?

그래서 이번에는 가을의 분위기를 한층 더 느낄 수 있는, 11월에 추천하는 만들기 놀이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손가락을 많이 쓰거나, 독특한 기법으로 자유로운 표현을 즐길 수 있는 등 3세 아이들에게 딱 맞는 아이디어가 한가득!

도토리와 낙엽, 버섯과 고구마 등 가을스러운 모티프를 듬뿍 담은 아이디어를 많이 소개하고 있으니 꼭 활용해 보세요.

아이들이 만든 것은 작품으로 다루기 때문에 본문에서는 ‘제작’으로 표기합니다.

[11월] 3세와 함께 즐기는! 가을에 추천하는 만들기 놀이 아이디어 (1~10)

마블링으로 만드는 잠자리

@shokaaijien

가을 느낌이 물씬 나는 3세 반의 잠자리 만들기 작품입니다😊 여러분도 꼭 만들어 보세요!상화애아원쓰나시마어린이집보육교사#보육사분들과_소통하고_싶어요보육교사 지망생보육교사 지망생보육원 선생님번역보육원 제작가을 제작가을해시태그잠자리잠자리의 안경마블링

♬ Nagisa – imase

가을이 되면 논 위로 잠자리가 쓱쓱 날아다니죠.

이 작품 만들기의 포인트는 물감을 사용해 마블링 기법으로 잠자리의 날개를 만드는 것입니다.

트레이에 여러 가지 색의 물감을 떨어뜨리고, 끝이 가는 도구로 천천히 무늬를 그립니다.

그 위에 도화지를 올리면, 대리석처럼 아름다운 마블링 무늬가 떠오릅니다.

마지막으로 잠자리의 눈과 몸통을 붙이면 완성입니다.

같은 무늬는 두 번 다시 만들 수 없기 때문에, 아이들이 자신만의 오리지널 무늬를 즐길 수 있는 것도 마블링의 특징이지요.

털실의 까끌까끌함이 귀여운 밤

@peta_peta_anyo

˗ˏˋ 밤 만들기🌰 ˎˊ˗ ✎𓂃재료 ・종이접시 ・털실(실타래) ・물감 ・셀로판테이프 ・도화지 ・크레용 ✎𓂃만드는 법 ・종이접시에 물감을 칠한다 ・물감이 마르면 가위로 칼집을 넣는다 ・털실을 종이접시에 감아준다  (털실의 시작과 끝은 테이프로 고정) ・크레용으로 가시를 그린다 ・도화지로 만든 밤을 붙이면 완성! 밤송이의 가시는 털실로 표현🧶 털실을 너무 세게 당기면 종이접시가 말릴 수 있으니 힘 조절에 주의해요(^^) 요즘 종이접시는 발수 코팅?이 되어 있어서 물감이 튕겨지는 것도 있죠… 그럴 땐 저는 종이접시를 뒤집어서 써요(웃음) 이번 영상의 종이접시도 잘 보면 뒷면을 사용했답니다← 종이접시에 칠할 물감은 갈색 말고도 초록, 연두, 노랑, 주황… 어떤 색이든 귀엽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해요⁂#보육보육교사가을 제작번역번역영아 제작#유아제작제작 놀이#보육네타실내 놀이

♬ Very cute melody by marimba tone(39813) – Mitsu Sound

가을이 되면 뾰족뾰족한 갈색의 단단한 껍질 속에 밤 알이 들어 있죠.

이번 만들기에서는 실타래(털실)를 사용해 가을 분위기를 한층 살린 밤 만들기를 소개합니다.

종이접시에 물감으로 색을 칠한 뒤, 가장자리를 가위로 잘라 주는데 너무 깊지 않게 칼집을 넣듯이 자르는 것을 추천해요.

그 칼집에 실타래를 걸어 감아주는 것이 포인트랍니다.

밤을 붙였다면 벽 등에 장식해 즐겨 보세요.

실제 밤을 먼저 보여 준 뒤 만들기에 들어가면 아이들이 제철 음식에 대한 관심이 더 높아질지도 몰라요.

잎사귀로 아트

@hoikushisatomi

[잎사귀 아트] 산책하며 찾은 잎사귀로 만드는 가을 작품보육교사아이들이 기뻐한다#보육교사의_일상번역#보육교사 공감번역#산책

♬ Heartwarming cute xylophone(994479) – PUKASHELL MUSIC

가을이 되면 산책하면서 단풍을 볼 기회가 많아지죠.

낙엽을 사용해 작품을 만들 수 있으면 산책이 더욱 즐거워질 것 같아요.

이 잎사귀 아트는 도화지로 만든 물고기 바탕에 낙엽을 물고기 비늘로 보이게 붙여서 만들어 가는 작품이에요.

같은 무늬의 낙엽은 한 장도 없기 때문에, 그 점이 매력이라고 느껴져요.

잎사귀 오리기나 잎사귀 염색 등도 만들 수 있으니, 꼭 아이들과 함께 신선한 낙엽을 사용해 잎사귀 아트를 즐겨 보세요.

[11월] 3세 아동과 함께 즐기는! 가을에 추천하는 만들기 놀이 아이디어(11~20)

도토리 마라카스

[폐자재 공작][자연 놀이] 1분 만에 만들 수 있는! 도토리 마라카스
도토리 마라카스

산책 등에서 주워 온 가을 열매로 악기를 만들 수 있다면 정말 기쁘겠죠? 이 만들기는 끓는 물로 소독한 열매를 페트병 안에 넣고 뚜껑 부분을 테이프로 고정하면 마라카스가 완성돼요.

열매의 크기를 바꾸면 소리도 달라지니 꼭 한번 시도해 보세요.

페트병에 컬러펜으로 그림을 그리거나 반짝이 스티커를 붙이면 나만의 마라카스가 된답니다.

완성되면 선생님의 피아노에 맞춰 마라카스를 흔들며 노래를 부르거나 연주하며 즐겨 보세요.

흔들흔들 배추벌레

[가을 공작] 종이컵과 털실로 간단하게♪ 흔들흔들 청솔모기(미노무시) 만들기 [아시타바 채널]
흔들흔들 배추벌레

거미주머니벌레의 주머니는 나뭇가지나 잎에 매달려 있는 경우가 많아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어요.

이 만들기는 종이컵, 길이철(모루), 갈색 봉투를 사용해 만들어 볼 거예요.

먼저 종이컵에 털실을 감고 모루를 붙여 봅시다.

털실은 풀 등으로 고정하면서 감아 주면 잘 풀리지 않아 좋아요.

둥글게 만 신문지를 구겨 봉투 안에 넣어 거미주머니벌레의 몸통을 만듭니다.

눈과 입, 잎사귀를 붙이면 귀여운 거미주머니벌레 완성! 작업 과정을 선택해가며 아이의 발달 단계에 맞춰 만들 수 있는 활동이에요.

뽁뽁 버섯

가을 벽면 만들기에! ‘뽁뽁이로 만드는 버섯’ (대상 연령 3세 아동)
뽁뽁 버섯

뽁뽁이를 활용한 버섯 만들기는 계절감을 느낄 수 있어 아이들도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작품이에요.

색지로 버섯의 바탕을 만든 뒤, 위에 풀을 사용해 뽁뽁이를 붙여 봅시다.

아이들이 뽁뽁이에 자유롭게 상상력을 살려 컬러펜으로 색을 칠하면 자신만의 오리지널 버섯이 완성돼요.

큰 도화지에 버섯 숲을 만들어 아이들과 함께 채워 가는 것도 재미있겠네요.

모둠 활동이나 자유 제작 등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으니 꼭 만들어 보세요.

나무 열매의 컬러풀 파르페

[가을 공작] 여자아이들에게 추천하는 손수 만든 소꿉놀이 아이템! ‘열매 컬러풀 파르페’ 만드는 방법
나무 열매의 컬러풀 파르페

나뭇열매를 이용한 파르페 만들기, 아이도 어른도 두근두근 설레는 활동이네요.

삶아 소독한 나뭇열매, 컵, 풀꽃, 경단을 만드는 종이점토, 솜, 색종이, 빨대를 준비해 주세요.

컵에 나뭇열매와 구겨진 색종이를 좋아하는 순서대로 넣어 만들어 봅시다.

마지막에 종이점토로 동글게 만든 시라타마 경단이나 풀꽃 등으로 토핑하면 완성입니다.

자연 소재를 사용하면 자연을 느끼며 창의성도 함께 길러질 수 있죠.

꼭 아이들의 자유로운 표현을 존중하면서 맛있는 파르페를 만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