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파티에서 흥을 돋우는 연회 게임·파티 게임
입사 시의 친목회나 입사 파티에서는 여흥으로 어떤 게임을 기획하는 회사도 많지 않을까요?
단순히 함께 식사만 하는 것으로는 쉽게 거리를 좁히기 어려워, 게임을 계기로 친목이 깊어지면 좋겠죠!
그래서 이 글에서는 분위기를 띄우는 정석 파티 게임은 물론, 입사 파티에 추천하는 자기소개를 겸한 게임과 팀으로 협력해 진행하는 게임도 소개하겠습니다!
이제부터 소개할 아이디어를 참고해 꼭 멋진 기획을 진행해 보세요!
- 자기소개와 팀전으로 거리감을 좁히자! 환영회에서 분위기를 띄우는 게임
- 다수 인원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연회 게임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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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무실에서 분위기를 띄우는 재미있는 놀이. 레크리에이션 게임
- 친목회·교류회에서 분위기를 띄우는 게임
- 술자리에서 분위기를 띄우는 연회 게임·파티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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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파티에서 분위기를 띄우는 연회 게임·파티 게임(61~70)
마이노리티 게임

소수파로 답한 사람이 탈락하는 마이너리티 게임! ‘아침은 빵파? 밥파?’ 같은 2지선다 문제들이 출제됩니다.
여기에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다수파에 들어가도록 주변의 의견을 예측해 답합니다.
동시에 답을 공개했을 때 자신이 소수파에 속하면 아웃! 서로 거의 대화를 나눠본 적 없는 사람들이 모인 자리에서 주변의 답을 가늠하는 건 쉽지 않지만, 일제히 답을 공개한 뒤에는 분명히 분위기가 달아오를 거예요! ‘사실 난 다른데…’ 하며 그 뒤의 대화로도 자연스럽게 이어질 것 같죠.
저는 누구일까요 게임

한 사람을 답변자로 정하고, 정해진 시간 안에 어떤 ‘주제’에 대해 답하는 게임입니다.
인원이 많다면 답변자를 여러 명으로 정해도 좋습니다.
시간 내라면 질문도 가능하므로, 새로 입사한 사람과도 대화할 기회를 만들 수 있어 추천하는 게임입니다.
끝으로
입사 파티에서 추천할 만한 게임들을 풍성하게 소개했습니다.
정석으로 분위기를 띄울 수 있는 파티 게임은 물론, 입사 파티이기 때문에 더더욱 진행해 보고 싶은 친목을 다질 수 있는 게임들도 함께 소개했어요.
게임을 통해 즐겁게 분위기를 띄우면서 서로를 알아가는 계기가 될 만한 것들도 있었다고 생각하니, 꼭 참고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