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임영학교에서 즐길 수 있는 게임·레크리에이션 모음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에게는 큰 행사인 임간학교(야외 수련회).
“일정은 아직 한참 남았는데도 벌써 두근두근 설레고 들떠 있어요” 하는 아이도 있지 않을까요?
이번 기사에서는 임간학교에서 꼭 즐겨 보았으면 하는 게임·레크리에이션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야외에서 즐길 수 있는 것, 캠프파이어를 둘러싸고 할 수 있는 놀이를 중심으로 선정했어요.
평소의 학교생활과는 다른 비일상적인 체험을 모두 함께 신나게 즐겨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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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임간학교에서 즐길 수 있는 게임·레크리에이션 모음(41~50)
추억의 손가락 게임!
https://www.tiktok.com/@riana_mine/video/7365810433636207905지역에 따라 부르는 이름이 달라지는 ‘유비스마’(손가락 수 맞히기).
유비스마 외에도 지역 한정의 구호가 많이 존재한다고 해요.
규칙은, 양손을 주먹 쥔 상태(가위바위보의 바위)로 만들고 앞으로 내는 것입니다.
순서를 정한 뒤, 자기 차례가 되면 ‘유비스마 1’이나 ‘잇세에 2’ 같은 구호를 외칩니다.
참가자 전원이 한 손 또는 양손의 주먹에서 엄지손가락을 올립니다.
올려진 엄지의 총수가 구호의 숫자와 같다면, 자신의 한쪽 손을 내릴 수 있습니다.
가장 먼저 양손을 모두 내린 사람이 승자입니다.
지역에 따라서는 엄지를 올리지 않는 선택이 가능한 규칙도 있다고 해요.
아주 잠깐일지라도, 올라갈 엄지의 수를 가늠하는 시간은 아슬아슬하죠.
간단한 게임이지만 아이들도 크게 흥겨워할 거예요.
[초등학생] 임간학교에서 즐길 수 있는 게임·레크리에이션 모음 (51~60)
카타카나 없음

일상생활에서 가타카나를 사용한 말을 쓰는 경우도 많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시된 주제를 가타카나를 쓰지 않고 설명하는 ‘가타카나-없이’를 소개합니다.
예를 들어, 체육 시간에 쓰는 공을 보여주고 ‘이것이 무엇일까요?’라는 질문을 합니다.
아마 ‘볼’이라는 대답이 돌아올 것입니다.
다음으로 그 공을 가타카나를 쓰지 않고 설명해 보게 합니다.
아이들은 머릿속에서 다양한 말을 떠올리며 답을 찾지 않을까요? 질문자와 답변자를 바꿔서 도전해 보세요.
아이들과 어른들 모두에게 인기 있는 명령 게임

말을 듣는 능력과 순간 판단력이 시험되는 템포 좋은 놀이입니다.
규칙은 매우 명확해서, ‘명령, 명령 ○○ 하세요’라고 말하면 그 동작을 수행하고, ‘명령’이라는 말 없이 ‘○○ 하세요’라고만 말하면 움직이면 안 됩니다.
깜박하고 반응해 버리면 아웃이 되므로 관찰력과 집중력이 요구됩니다.
선생님의 페인트에 교실이 웃음바다가 되는 즐거운 분위기가 만들어질 것입니다.
단순한 규칙 속에서도 리듬과 타이밍에 따라 큰 심리전이 있어, 몇 번을 반복해도 분위기가 달아오릅니다.
움직일지 멈출지, 그 한순간의 판단이 승패를 가르는 게임입니다.
야마노테선 게임

야마노테선 게임은 주제에 맞는 단어를 차례대로 말해 나가기만 하면 되는 아주 단순한 게임으로, 말만 하면 되기 때문에 간편하다는 점이 포인트입니다.
제시된 주제를 떠올리고 기억에서 단어를 끌어내는 과정에서 각자의 사고력이 시험되죠.
한 번의 게임을 오래 즐기려면 해당되는 것이 많은 주제를, 다양한 분위기로 즐기려면 개수가 제한적인 주제를 고르는 것을 추천해요.
다른 사람이 말할 법한 단어를 먼저 내는 등 전략을 세우면 게임이 더욱 흥미진진해질지도 모릅니다.
9칸 술래잡기

‘9칸 술래잡기’는 9개의 칸으로 나뉜 구역에서 하는 조금 색다른 술래잡기입니다.
구호에 맞춰 칸 위에 있는 전원이 동시에 한 칸씩 이동합니다.
술래가 누군가와 같은 칸에 들어가면 그 사람이 아웃됩니다.
10번 안에 아무도 잡지 못하면 술래의 패배입니다.
좁은 공간에서도 즐길 수 있어 캠핑이나 실내 여흥에 딱 맞습니다.
아이도 어른도 즐길 수 있고, 단순하지만 머리와 몸을 모두 써야 해서 신나게 놀며 두뇌훈련도 됩니다.
꼭 한 번 놀아 보세요.
추리 게임

캠프파이어라고 하면 노래와 춤이 정석이지만, 새로운 정석으로 추천하고 싶은 것이 ‘수수께끼 게임’입니다.
어두운 곳에서도 할 수 있는 지적 레크리에이션으로, 예를 들어 히라가나가 늘어서 있는 것이 무엇을 가리키는지 묻는 말장난 유형의 문제나, 화살표나 한자를 사용한 암호풍의 출제 등, 쉬운 것부터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필요한 것까지 폭넓게 있습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생각할 수 있고, 인원수나 연령대에 맞추어 난이도를 조절할 수 있는 점도 매력입니다.
개인으로 도전하거나 팀전으로 진행하는 등 즐기는 방식도 다양합니다.
꼭 한 번 시도해 보세요.
끝말잇기 댄스 게임

말을 이어가는 시리즈 게임(‘시리토리’)에 움직임의 요소도 더해, 더 복잡하게 생각해 보자는 게임입니다.
이어진 단어를 동작으로도 표현해야 한다는 규칙이기 때문에, 동작으로 표현하기 어려운 단어는 아웃이 되는 점이 난이도 포인트이기도 하죠.
원래의 시리토리는 물건 이름 등으로 진행하지만, 이 게임은 움직임을 중시하므로 동사로 진행하는 패턴도 괜찮아 보입니다.
음악에 맞춰 리드미컬하게 진행하거나, 단어가 나오면 그 자리의 전원이 함께 움직이는 흐름도 재미있을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