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임영학교에서 즐길 수 있는 게임·레크리에이션 모음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에게는 큰 행사인 임간학교(야외 수련회).
“일정은 아직 한참 남았는데도 벌써 두근두근 설레고 들떠 있어요” 하는 아이도 있지 않을까요?
이번 기사에서는 임간학교에서 꼭 즐겨 보았으면 하는 게임·레크리에이션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야외에서 즐길 수 있는 것, 캠프파이어를 둘러싸고 할 수 있는 놀이를 중심으로 선정했어요.
평소의 학교생활과는 다른 비일상적인 체험을 모두 함께 신나게 즐겨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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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임간학교에서 즐길 수 있는 게임·레크리에이션 모음 (1~10)
손수건 떨어뜨리기

쇼와 시대 놀이의 대표격.
손수건 하나만 있으면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 짐이 많은 수학여행이나 캠프의 방해도 되지 않습니다.
잠깐 빈 시간에도 놀 수 있으니 프로그램 한쪽에 넣어두어도 손해 볼 일은 없겠죠! 모두가 원을 이루어 앉고, 술래가 손수건을 누군가의 등 뒤에 놓습니다.
손수건을 눈치채지 못하면 그 아이가 지고, 눈치채면 술래는 쫓기다가 터치되면 술래가 지게 됩니다.
단순하지만 재미있는 레크리에이션으로 저학년부터도 OK입니다.
손수건은 가벼울수록 분위기가 달아오르니 얇은 손수건을 준비하세요.
보치아

패럴림픽의 정식 종목인 보치아.
그 재미가 화제를 모으면서 지금은 장애인뿐만 아니라 비장애인도 함께 즐기고 있다고 합니다.
야구나 축구처럼 넓은 공간이 필요하지 않아 수련활동 캠프장 같은 곳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상의 컬링’이라고도 불리는 스포츠로, 경기의 핵심은 공을 던지는 것이라 체격 차이도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죠.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세로 모둠을 만들어도 모두 함께 즐길 수 있을 거예요! 보치아 공은 인터넷에서 구매할 수 있어요!
나무 속 다람쥐 게임

‘나무와 다람쥐 게임’이라고 부르기도 하죠.
유치원이나 보육원에서 놀았던 기억이 있는 분도 있을 거예요.
‘처음 보는 사람과도 친해질 수 있는’ 예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레크리에이션입니다.
먼저 3명이 한 조가 되어 나무 2명과 나무 속에 있는 다람쥐 1명으로 역할을 나눕니다.
‘사냥꾼이 왔다’라고 하면 나무 속의 다람쥐가, ‘나무꾼이 왔다’라고 하면 나무를 만들고 있던 2명이, ‘바람이 불었어’라고 하면 3명 전원이 이동해 다른 ‘나무와 다람쥐’를 만듭니다.
이 구호를 외치는 역할이 바로 술래예요.
아주 넓은 공간이 아니어도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입니다.
물론 전 학년 대상으로도 괜찮아요!
[초등학생] 임영(야외) 학교에서 즐길 수 있는 게임·레크리에이션 모음 (11~20)
오리엔티어링

오리엔티어링이란 지도와 나침반을 사용해 들산을 진행하며 체크포인트를 통과해 골인을 목표로 하는 스포츠입니다.
스웨덴 군대가 훈련을 위해 시작했다는 설도 있습니다.
모르는 산에 들어가는 것은 초등학생에게 위험하므로, 제대로 된 길을 따라 이동할 수 있도록 커스터마이즈해 주세요.
약간의 추리 게임 요소를 더하면 요즘 스타일의 오리엔티어링이 되기도 합니다.
달리기로 순위를 겨루면 재미가 반감되는 경우도 있으니, ‘정확히 60분에 골인한 팀이 승리’와 같은 장치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도지비

‘닷지비’라는 걸 아시나요? 프리스비처럼 생긴 디스크를 사용해서 하는, 피구와 비슷한 스포츠예요.
‘학교에서 하고 있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지 모르겠네요.
배구 코트와 같은 크기의 코트에서, 한 팀 13명으로… 같은 세부 규칙도 있지만, 수학여행이나 캠프에서 즐길 때는 닷지비용 디스크만 있으면 충분해요.
이 디스크는 일반 프리스비와 달리 매우 부드러운 소재로 만들어져 있어서, 만약 얼굴 등에 맞더라도 괜찮답니다.
바람이 강하면 놀기 어려우니 체육관이 있으면 더욱 좋아요.
제스처 게임

이러니저러니 해도 텔레비전 초창기부터 사랑받아 온 것이 이 제스처 게임입니다.
레이와 시대가 된 지금도 TV 프로그램의 한 코너 등에서 볼 수 있죠.
임영학교나 밤의 캠프파이어 시간에 즐길 거리로 제스처 게임으로 신나게 놀아봅시다! 반의 인기 있는 친구에게 본보기를 부탁해 처음 분위기를 띄워 달라고 하면 좋아요.
제시어를 적을 도화지나 플립은 미리 준비해 두세요.
즐기는 요령은 그다지 어렵지 않은 제시어를 내는 것.
개, 고양이, 물고기 등身近にあるものを제시어로 하면 좋아요.
중학년부터 고학년에게 어울립니다.
밀기 씨름

초등학생도 고학년쯤 되면 체격 차이가 꽤 나기 시작하죠.
그렇다 보니 보통 씨름으로는 핸디캡이 너무 커져요.
그렇다면 ‘손밀치기 씨름’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 이게 의외로 체격 차이와 상관없이 놀 수 있거든요.
또 요즘 아이들 사이에서 유행 중인지, NHK 교육 텔레비전의 인기 프로그램 ‘스이엔서’에서도 ‘손밀치기 씨름 기술’이 특집으로 다뤄졌을 정도예요.
체구가 작은 학생에게 이 비법을 살짝 알려주는 것도 좋겠네요.
비 오는 날에도 즐길 수 있으니, 우천 시를 대비한 대체 프로그램으로 토너먼트 표 등을 준비해 두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