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그리스에 기원을 두고, 전 세계 철학자들이 남긴 명언
철학이라고 하면 어떤 것인지 설명할 수 있을까요?
그 기원은 고대 그리스까지 거슬러 올라간다고 하며, 인간의 존재, 우주, 도덕, 지식, 진리와 같은 것들을 고찰하는 학문으로서 현재까지 발전해 왔습니다.
이번에는 그런 철학자들이 남긴 명언을 소개합니다.
다양한 진리를 추구하는 학문이기에 나올 수 있는 말들은, 분명 방황할 때 길잡이가 되어 줄 거예요.
간단한 것부터 난해한 것까지 리스트업했으니 꼭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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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그리스를 기원으로 하는, 전 세계 철학자들의 명언(11~20)
두려워해야 할 것은 죽음이 아니다. 진정으로 살지 못하는 것을 두려워하라.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안토니누스
철학에도 정통해 ‘철인 황제’라고도 불린 로마 제국의 황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안토니누스의 말입니다.
이 말은 죽음 그 자체를 두려워할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살아 있지 못한 것’, 즉 충실한 삶을 살지 못하는 것을 두려워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의 이 말을 알게 되면 무엇이든 도전하는 태도가 생기고, ‘내 인생을 끝까지 제대로 살아내겠다!’라는 활력이 솟아나지 않을까요? 죽음관과 인생관을 다시 돌아보게 만드는 명언이네요.
갈 사람은 가라알렉산드로스 대왕
고대 그리스의 제국 가운데 하나인 마케도니아 왕국의 군주 알렉산드로스 대왕.
역사상 가장 성공한 군사 지휘관으로도 불리는 알렉산드로스 대왕은 수많은 명언을 남겼습니다.
그중에서도 짧지만 강한 의지가 느껴지는 이 명언은, 길고 먼 원정에 지쳐 버린 많은 병사들에게 건넨 말입니다.
떠날 자는 떠나라.
비록 소수가 되더라도, 원정을 감행해 싸울 의지가 있는 자들과 함께 원정을 이어가겠다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강한 인간은 자신의 운명을 한탄하지 않는다아르투어 쇼펜하우어

비관주의의 대표적 사상가로 알려져 수많은 철학자에게 영향을 준 독일 출신의 철학자,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강한 인간은 자신의 운명을 한탄하지 않는다”라는 명언은, 비관주의 철학을 전개한 아르투어 쇼펜하우어의 말치고는 의외라고 느껴질지도 모릅니다.
사람은 ‘운명’이라는 말에 이리저리 휘둘리고, 때로는 무언가를 포기하는 변명으로 써버리기도 합니다.
그러나 강한 의지를 지니고 있다면 자신이 어떤 운명이라 해도 개의치 않고, 인생을 개척해 나갈 수 있다고 설파하는 메시지입니다.
행복한지 아닌지는 자기 자신에게 달려 있다.아리스토텔레스

만학의 조상이라 불리며 서양의 가장 위대한 철학자 중 한 사람으로 꼽히는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
“행복한지 아닌지는 자기 자신에게 달려 있다”라는 명언에서는, 아득히 먼 옛날도 현대도 인간의 고민의 근본은 변하지 않았을지 모른다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자신보다 더 혜택을 받고 성공한 사람을 볼 때, 자신의 인생에 불안이나 의문을 품은 적은 없나요? 그러나 행복이란 다른 누군가와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이 어떻게 느끼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좌우명으로 기억해 둔다면, 어떤 때라도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일 수 있게 해 줄 명언입니다.
끝으로
어떠셨나요? 이번에는 전 세계 철학자들의 명언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하나하나 모두 “정말 그렇다!” 하고 고개가 끄덕여지는 말들이죠. 이 기회에 철학에 더 가까이 다가가 보시면, 지금까지 고민거리였던 것들이나 이해하지 못했던 것들이 해결될지도 모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