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저학년에게 추천!身近な材料で作るペットボトルの工作アイデア集
사실 엄청난 가능성을 품은 페트병 공작! 여기에서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비눗방울 메이커’나, 초등학생이 푹 빠질 수 있는 ‘굴러가는 엔진’ 등, 저도 모르게 ‘이거, 만들어 보고 싶어!’ 하고 마음이 두근거리는 아이디어가 가득해요.
재료는身近なもので 이루어져 있어 바로 시작할 수 있다는 점도 추천 포인트입니다.
공작을 통해 상상력을 키우고, 완성품으로 놀 수 있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답니다.
그런 페트병 공작들을 소개합니다!
- 페트병이 대변신! 간단하지만 놀라운 공작 아이디어 모음
- [남아용] 페트병 뚜껑을 활용한 공작 아이디어
- 초등학생도 즐길 수 있는! 페트병 뚜껑 공예 아이디어 모음!
- 세련된 페트병 공예. 놀라운 아이디어가 가득해요!
- 빨대를 이용한 재미있는 공작
- [여름방학 숙제로!] 보면 만들고 싶어지는 초등학생용 쉽고 대단한 공작
- 종이컵 공작으로 초등학생들이 푹 빠진다! 재미있는 작품 아이디어 모음
- 페트병으로 만드는 수제 악기. 피리와 타악기, 민속 악기를 만들어 보자
- [초등학생] 하루 만에 할 수 있는 간단한 자유 연구·공작 아이디어
- 초등학생 남자아이가 푹 빠질 자유 연구 공작!身近な材料で作れるアイデア
- 핸드메이드 게임. 만들고 놀 수 있는 공작 아이디어
- [어린이용] 오늘의 핸드메이드 공작 아이디어 모음
- 간단하지만 훌륭한 공작. 초등학생이 만들고 싶어지는 공작 아이디어
초등학교 저학년에게 추천!身近な材料で作るペットボトルの工作アイデア集(41〜50)
나무젓가락과 빨래집게 표적 맞히기 게임

표적을 향해 힘차게 발사하는, 나무젓가락과 빨래집게로 즐기는 사격 게임을 소개합니다.
나무젓가락 2개, 빨래집게, 테이프, 페트병 뚜껑을 준비해 만들어 봅시다.
발사대는 빨래집게의 금속 부분을 나무젓가락에 끼우고, 빨래집게 손잡이 부분과 나무젓가락을 테이프로 고정해 받침을 만듭니다.
페트병 뚜껑에 칼집을 낸 뒤 고무줄로 나무젓가락에 고정합니다.
우유팩으로 표적을 만들고 점수를 적습니다.
완성된 발사대에 구슬 공을 세팅한 뒤 표적을 향해 놀아 보세요.
몇 점을 딸 수 있을지 즐겨 보세요.
일회용 나무젓가락 매직 핸드

만들 때도 즐겁고 놀 때도 재미있는 일회용 젓가락 매직 핸드를 소개합니다.
젓가락 8개, 양면테이프, 페트병 뚜껑, 고무줄을 준비해 만들어 봅시다.
젓가락 4개를 서로 교차하도록 포개고 고무줄로 중심을 고정하세요.
같은 방식으로 하나를 더 만들어 총 두 세트를 준비합니다.
완성된 두 세트를 맞대어 젓가락이 겹치는 부분을 끼우듯이 고무줄로 묶어 단단히 고정합니다.
끝부분에 페트병 뚜껑 두 개를 붙이면 완성입니다.
손잡이를 움직이며 놀아 보세요!
수제 마라카스

가볍게 흔들면 살랑살랑 즐거운 소리가 나는, 종이컵을 이용한 마라카스를 모티프로 한 공작입니다.
만드는 방법은 종이컵 안에 구슬이나 잘게 자른 빨대 등을 넣고, 다른 종이컵으로 뚜껑을 덮는 간단한 순서예요.
안에 무엇을 넣을지도 중요해서, 넣는 것에 따라 달라지는 소리의 차이도 고려해 만들면 좋아요.
또한 주변을 어떻게 장식할지도 중요한 포인트이니, 마라카스의 경쾌한 소리에 잘 어울리는 즐거운 장식을 목표로 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개 짖는 소리 같은 ‘왕컵’

종이컵으로 만든 강아지 마스코트로, 꼬리에 달린 젓가락을 잡아당기면 실제 강아지처럼 짖는 소리가 울리는 만들기입니다.
중요한 것은 꼬리의 모루(파이프클리너)를 어떻게 부착하느냐인데, 모루 끝에 클립을 달아 종이컵에 뚫은 구멍에 통과시켜 고정하고, 종이컵에 충격이 잘 전달되도록 해 둡니다.
이 부분이 완성되면 작은 종이컵이나 색종이 등을 사용해 전체를 장식하여 강아지의 외형을 완성합니다.
그런 다음 젓가락의 틈 사이에 모루를 끼워 당기면, 모루의 진동이 종이컵에 전달되어 강아지의 울음소리가 울리는 구조입니다.
종이컵 켄다마 만드는 법

종이컵과 페트병 뚜껑을 사용한 종이컵 켄다마입니다.
먼저 종이컵 바닥의 가운데에 구멍을 뚫고, 60cm로 자른 털실을 넣습니다.
구멍을 뚫을 때 다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털실이 빠지지 않도록 끝을 묶고, 바닥 안쪽에 천 테이프로 붙여 둡니다.
털실의 다른 쪽 끝도 묶어서 페트병 뚜껑 두 개를 맞붙인 안에 넣고 천 테이프로 고정합니다.
이것만으로 본체는 완성! 그다음 스티커나 펜 등으로 취향에 맞는 무늬를 넣어 커스터마이즈해 보세요.
진짜 켄다마를 어려워하는 아이도 즐겁게, 모두 함께 놀 수 있어 좋은 점이네요!
종이컵 나팔

실을 힘껏 잡아당기면 나팔처럼 소리가 울리게 할 수 있는, 종이컵을 이용한 만들기입니다.
먼저 종이컵 바닥에 구멍을 뚫고 실을 통과시킨 뒤, 실이 빠지지 않도록 짧게 꺾은 이쑤시개로 고정합니다.
그다음 이 실을 힘차게 잡아당기면 실의 충격이 종이컵에 전달되어 나팔과 같은 소리가 나는 원리입니다.
실은 손으로 당기는 것뿐만 아니라 젓가락(나무젓가락)을 사용하는 것도 추천하니, 어떤 소리 차이가 나는지도 시험해 봅시다.
구조만 만들면 단순해지기 쉬우므로, 종이컵에 자신만의 장식을 더하는 것도 중요해요.
로켓

장기 휴가를 위한 공작입니다.
스스로 만든 ‘로켓’이 날아간다니 낭만이 느껴지네요.
페트병으로 만들지만 생각보다 정밀한 작업이 되므로, 처음인 사람은 아버지나 어머니의 도움을 꼭 받으세요.
특히 분사구와 발사구 부분은 설명을 들어도 어려운 부분이 있을 거예요.
자전거 펌프의 공기를 사용해 실제로 발사할 때도 반드시 어른과 함께! 발사 장소에도 주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