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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보육

[보육] 귀여운 토끼 만들기 아이디어. 부활절이나 추석(달맞이)에도 좋아요!

귀가 긴 동물이라고 하면 역시 토끼죠.

토끼는 그림책이나 동요뿐만 아니라, 십이지나 부활절, 달맞이 등에도 등장해 아이들부터 어른들까지 사랑받고 있어요.

이번에는 보육원이나 유치원의 공작 시간에 딱 맞는 토끼 만들기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만들어 장식할 수 있는 것은 물론, 가지고 놀거나 착용할 수 있는 등, 토끼를 모티프로 한 다양한 공작 아이디어를 모았어요.

휴지심이나 신문지 등身近한 재료로 만들 수 있는 것들뿐이에요.

그림책을 읽은 뒤나 행사 전에 만들면 아이들의 상상력이 더해져 즐거움이 배가될 거예요.

꼭 활용해서 함께 만들어 보세요.

[보육] 귀여운 토끼 만들기 아이디어. 부활절이나 추석(달맞이)에도! (11~20)

토끼 리스

[100엔샵 DIY] 이스터🥚 토끼 리스 만드는 법🐰
토끼 리스

토끼 리스를 걸어두면 방 분위기가 확 밝아져요.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고, 100엔 숍 등에서 파는 기본 리스에 털실을 감아 마무리합니다.

그다음 두꺼운 종이로 만든 귀를 붙이면 완성이에요.

귀 안쪽에 어떤 무늬를 넣느냐에 따라 계절 행사에 맞출 수도 있어요.

예를 들어, 잔잔한 꽃무늬로 하면 부활절 느낌이 나고, 초록색으로 하면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연출할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응용으로 액세서리 제작용 부품 등을 달아주는 것도 좋겠어요.

톡톡토끼

종이컵과 건전지로 만드는♪ 또또 걷는 토끼
톡톡토끼

톡톡 신기한 걸음걸이를 하는 ‘톡톡 토끼’.

움직임을 보고만 있어도 아주 즐거워서 아이도 질리지 않고 놀 수 있을 거예요.

종이컵 가장자리에 두 군데 칼집을 내고, 고무줄을 감은 건전지를 그 칼집에 끼웁니다.

토끼의 귀와 발 등 부품을 색지 등으로 만들어 종이컵에 붙여 주세요.

마지막으로 귀여운 얼굴을 그리면 완성! 노는 방법은 건전지를 비틀어 바닥에 놓기만 하면 돼요.

톡톡 뛰듯이 달리기 시작해서 정말 귀엽답니다.

복잡한 작업 공정이 적으니, 아이와 함께 만들며 놀아 보세요.

몰 토끼

양털철사로 만드는 | 토끼
몰 토끼

부드러운 촉감의 모루 실로 만드는, 포근하고 다정한 인상의 토끼입니다.

모루와 눈 파츠만 준비하면 간단하게 시작할 수 있어요.

먼저 모루를 감아 귀와 얼굴 파츠를 만듭니다.

이어서 손과 몸통 파츠를 연결하듯이 감은 뒤, 다리와 꼬리를 만들어 줍니다.

마지막으로 검은색 모루로 만든 코와 눈을 달아 주면 완성입니다! 토끼의 몸통에 털실을 감아 옷을 입혀 주는 것도 재미있겠네요.

만든 후에는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장식해 둘 수 있는 토끼를,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종이컵 시어터: 토끼와 거북이

[공작 놀이] 종이컵으로 움직이는 장난감 만드는 법.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를 만들어 보자
종이컵 시어터: 토끼와 거북이

종이컵 시어터라면 만들고 난 뒤에도 오래 즐길 수 있어요.

종이컵 시어터란 종이컵에 그림을 그리고, 프레임 안에서 돌려 캐릭터가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게 하는 공작을 말합니다.

토끼가 등장하는 토끼와 거북이, 혹은 ‘카치카치 산’을 모티프로 한 일러스트를 그리면 분명히 좋아할 거예요.

또 계절에 맞춰 오리지널 이야기를 생각해 보는 것도 재미있겠네요.

그리고 모두 함께 종이컵 시어터를 만들어 연속된 이야기로 완성해 보는 즐기는 방법도 있어요.

발자국 토끼

발자국 아트*토끼 만드는 방법 | 아기의 ‘지금’을 남기는 손발도장 아트 petapeta-art
발자국 토끼

정기적으로 발자국을 남기며 아이의 성장을 느낀다는 분들도 많죠.

그런 분들께 추천하는 것이 바로 ‘발자국 토끼’ 아트입니다.

발자국에 귀와 얼굴을 그려 토끼로 만드는 방식이에요.

단순하지만 훨씬 더 사랑스러워 보입니다.

계절에 맞게 달이나 크리스마스트리를 곁들여도 재미있겠네요.

이렇게 해 두면 나중에 다시 볼 때 마음이 따뜻해질 거예요.

이번에는 토끼로 소개했지만, 취향이나 기분에 따라 다른 디자인으로 바꿔도 좋습니다.

페이퍼시어터 토끼

【페이퍼시어터】 토끼 들판의 크리스마스 페이퍼시어터 소개 【보육원/유치원】
페이퍼시어터 토끼

페이프사트는 종이 인형극을 말합니다.

토끼라고 하면 보름달 밤을 떠올리는 분도 많으실 텐데요! 보름달을 주제로 한 ‘달구경 토끼’ 페이프사트를 만들어 놀아 보지 않을래요? 넘기면 그림이 바뀌어서 아이들도 깜짝 놀라는 시어터 놀이를 즐길 수 있어요.

색종이나 도화지로 토끼를 만들고, 나무젓가락을 붙이면 페이프사트로 변신! 달도 도화지나 색종이로 만들어 주세요.

투명한 봉투에 달을 붙이고, 배경으로 사용할 검은색 도화지에 봉투째로 붙입니다.

월병(경단)이나 억새 등 가을을 느낄 수 있는 소재도 함께 만들어 보며 즐겨 보세요!

[보육] 귀여운 토끼 만들기 아이디어. 부활절이나 달맞이에도! (21~30)

벽장식: 눈토끼

눈이 오는 날에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눈토끼는 누구나 한 번쯤 만들어 본 적이 있지 않을까요? 그런 눈토끼를 종이접기로 만들어 방이나 원 안에 장식해 봅시다! 눈이 별로 내리지 않는 곳에서도 겨울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신문지를 둥글게 말아 눈토끼의 바닥(틀)을 만들고, 구깃구깃 둥글게 말아 만든 흰 종이로 감쌉니다.

빨간 색종이를 둥글게 말아 토끼의 눈을 만들고, 초록 색종이는 잘라서 귀를 만들어 주세요.

색종이를 접은 뒤 자르면 부품을 많이 만들 수 있겠네요.

각각의 부품을 붙이면 앙증맞은 눈토끼 완성! 남천 잎이나 열매만 더해도 화사해지니 꼭 참고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