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 만들며 즐거워요! 봄에 추천하는 제작 아이디어 모음
봄에는 입원이나 진급으로 새로운 환경에 두근거리거나 불안을 느끼는 등, 아이들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지요.
“아이들이 원 생활의 즐거움을 느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는 선생님들도 많지 않을까요?
그래서 이번에는 봄에 만들고 싶은 제작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벚꽃과 튤립, 무당벌레 등 계절을 느낄 수 있는 모티프부터, 부활절이나 히나마츠리 같은 이벤트에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까지 풍성하게 모았습니다.
여러 곳에 장식해 실내를 봄 분위기로 감싸면, 아이들도 마음이 포근해지고 미소가 지어질 거예요!
꼭 한 번 만들어 보세요.
아이들이 만든 것은 작품으로 다루기 때문에, 본문에서는 ‘제작’이라고 표기했습니다.
[보육] 만들기 즐거워요! 봄에 추천하는 제작 아이디어 모음(1~10)
민들레 과자통NEW!

민들레를 모티프로 한 귀여운 과자 보관용 종이접기 아이디어입니다.
실용성도 있어 작은 선물로도 안성맞춤이에요.
종이를 삼각형으로 접은 뒤 3등분하고, 앞쪽을 끌어내려 접어 잎사귀 모양을 만들어 보세요.
바닥을 정사각형으로 펼친 다음 대각선 방향으로 잡아당기면 상자 모양이 정돈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줄기는 마스킹테이프를 한 바퀴 감아 표현해 전체를 마무리합니다.
간단한 간식이나 소지품을 넣기에 편리하고, 보기에도 즐거워 아이부터 어른까지 추천하는 응용 작품입니다.
벽면에도 추천! 종이접기 5장으로 만드는 벚꽃NEW!

색종이 5장을 조합해 만드는 벚꽃을 만들어봅시다.
색종이 5장을 준비해 시작합니다.
먼저 색종이를 한 번 삼각형으로 접고, 두 번째로 삼각형으로 접을 때는 끝부분을 약간 어긋나게 접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펄럭이는 쪽이 아닌 면을 위로 접어 올리고, 접힌 선에 맞추어 반대쪽도 접습니다.
색종이가 벌어지지 않도록 풀을 사용해 고정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같은 것을 5장 만들어 조합하면 하나의 벚꽃이 완성됩니다.
색종이의 색을 바꿔 알록달록한 벚꽃을 표현해도 귀엽습니다.
민들레 꽃과 홀씨 상자NEW!

꽃과 솜털을 더해 장식하며 즐길 수 있는 상자형 민들레입니다.
인테리어로도 돋보이는 세련된 디자인이 매력적이에요.
색종이 4장을 사용하며, 꽃용과 상자용으로 각각 나눠 사용합니다.
상자용 색종이는 뒷면이 보이도록 뒤집어 접선(접는 선)을 정리하세요.
반대쪽도 동일하게 접은 뒤, 풀로 붙여 상자 모양을 만듭니다.
가위집을 넣은 종이와 가는 종이로 민들레를 만든 후, 상자의 네 면에 붙여 이어 주면 완성.
가위집을 내고 펼친 꽃잎들을 늘어놓으면 화사한 분위기가 살아납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식으로도 손색없는 작품입니다.
종이오리기로 만들자! 민들레 솜털NEW!

포근하게 퍼지는 솜털을 표현할 수 있는, 부드러운 분위기의 종이 오리기 아이디어입니다.
색종이와 가위, 연필을 준비하고 색종이를 반으로 두 번 접은 다음 삼각형이 되도록 한 번 더 접습니다.
바깥쪽으로 펼쳐질 수 있게 모양을 정리한 뒤, 솜털 도안을 그려 정성스럽게 오려 주세요.
섬세한 부분은 천천히 자르는 것이 깔끔하게 완성하는 요령입니다.
살짝 펼치면 방사형으로 퍼지는 무늬가 나타나며, 섬세한 솜털이 완성됩니다.
펼치는 순간의 두근거림도 즐길 수 있는 작품으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추천합니다.
창가에 장식하면 빛이 스며들어 한층 더 아름답게 보입니다.
크게 만들면 벽면에도! 민들레 종이접기NEW!

크게 만들어서 벽면 장식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화려한 민들레입니다.
색종이를 잘라 꽃잎을 만들고, 모양을 다듬으면서 본드로 접착하세요.
꽃잎 수를 늘리면 더욱 풍성해집니다.
직사각형으로 자른 색종이에 무늬를 그려 잘라서 풀잎을 표현해 봅시다.
여기에 꽃잎을 겹쳐 이어 붙이면 입체감 있는 마무리가 됩니다.
색과 크기를 바꾸면 공간이 한층 밝아지고, 아이부터 어른까지 즐길 수 있는 아이디어입니다.
계절별 게시물로도 활용할 수 있어요.
말아서 즐거워! 민들레 종이접기NEW!

돌돌 말아 만드는 풍성한 민들레 종이접기입니다.
꽃잎이 방사형으로 퍼져 화려한 인상을 줍니다.
색종이를 반으로 접어 자르고, 각각을 다시 반으로 접으세요.
가장자리에 풀을 발라 붙여 고리를 만들고, 5mm 폭으로 잘게 자르면 꽃잎이 됩니다.
다른 종이를 말아 줄기를 만들고, 접은 뒤 칼집을 넣으면 잎도 완성됩니다.
줄기에 꽃잎을 감아 펼치면 입체감이 더해져 인테리어로도 즐길 수 있습니다.
노란색과 주황색을 조합하면 한층 더 선명하게 완성됩니다.
입체 민들레 만드는 방법NEW!

돌돌 말아 완성하는, 포근하고 입체적인 민들레 아이디어입니다.
간단한 재료로 만들 수 있는 점도 매력 중 하나예요.
색종이를 반으로 접은 뒤 잘게 칼집을 넣고, 돌돌 말아 갑니다.
다른 색종이는 마름모 모양으로 접어 바깥쪽으로 펼쳐 꽃잎의 바탕을 만들어 봅시다.
본드를 발라 접착하고, 꽃잎을 부드럽게 펼치면 입체감 있는 꽃이 완성됩니다.
노란색의 농담을 달리 사용하면 더욱 화사해져요.
만드는 법이 이해하기 쉬워 폭넓은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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