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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보육

[보육] 만들며 즐거워요! 봄에 추천하는 제작 아이디어 모음

봄에는 입원이나 진급으로 새로운 환경에 두근거리거나 불안을 느끼는 등, 아이들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지요.

“아이들이 원 생활의 즐거움을 느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는 선생님들도 많지 않을까요?

그래서 이번에는 봄에 만들고 싶은 제작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벚꽃과 튤립, 무당벌레 등 계절을 느낄 수 있는 모티프부터, 부활절이나 히나마츠리 같은 이벤트에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까지 풍성하게 모았습니다.

여러 곳에 장식해 실내를 봄 분위기로 감싸면, 아이들도 마음이 포근해지고 미소가 지어질 거예요!

꼭 한 번 만들어 보세요.

아이들이 만든 것은 작품으로 다루기 때문에, 본문에서는 ‘제작’이라고 표기했습니다.

[보육] 만들며 즐거워요! 봄에 추천하는 제작 아이디어 모음(21~30)

봄의 자연물을 장식하자!

@hoikushisatomi

[봄을 가두다] 풀과 꽃이 예쁠 때 작품으로 남겨 보세요! ※ 전시 가능한 기간은 약 2~3주입니다. ※ 더 오래 두고 싶다면 누드플라워(압화)로 만든 뒤 시도해 보세요!번역#아이와 함께하는 생활#보육교사의_일상귀여워#crafts#diy보육교사번역

♬ 오후 3:03 – 샤로우

봄의 자연물을 장식해 보자! 산책하면서 떨어져 있는 꽃이나 잡초를 모아 만드는, 봄에 딱 맞는 만들기를 소개할게요.

먼저, 쿠킹시트 위에 프레임 모양으로 자른 도화지를 놓고 OPP 테이프를 붙입니다.

테이프를 떼어 뒤집은 다음, 주워온 꽃 등을 올려놓습니다.

OPP 테이프로 덮어 마감하고, 남는 테이프를 잘라내면 완성! 전시는 약 2~3주 정도 가능하니, 오래 두고 싶다면 압화로 만든 뒤 작업하는 것을 추천해요.

도화지 프레임을 데코레이션해도 아주 귀여우니 꼭 만들어 보세요.

불어 그리기로 만드는 봄꽃

빨대로 부는 그림! 봄 만들기에 어울리는 꽃 그림
불어 그리기로 만드는 봄꽃

봄 느낌의 불기 그림을 활용해 봄꽃을 소개합니다.

도화지, 크레파스, 물감, 붓, 물을 준비하세요.

도화지에 꽃잎이 올 자리와 잎과 줄기를 먼저 그려 위치를 정해 둡니다.

크레파스로 그린 줄기보다 약간 위에 붓으로 꽃 색의 물감을 떨어뜨린 뒤, 빨대를 사용해 입김을 불어줍니다.

물감이 주변으로 퍼지면서 꽃잎처럼 보이는 모양이나 예상치 못한 멋진 형태가 만들어집니다.

빨대를 불 때는 물감에서 빨대를 조금 띄우고, 부는 순간 힘을 주어 세게 부는 것이 포인트예요.

봄철 만들기에 꼭 도전해 보세요!

[보육] 만들며 즐거운! 봄에 추천하는 제작 아이디어 모음(31~40)

나비와 토끼풀의 귀여운 아이디어

@chooobo2

나비와 민들레 만들기☘️4월 제작3월 제작제작 아이디어보육원 제작보육 제작

♬ Happy fun, pop acoustic – 3KTrack

3월 하면 풀꽃이 새싹을 틔우고 곤충들이 활발해지는 계절이죠.

그런 봄의 방문 시기에 딱 맞는 ‘나비와 고사리’를 만들어 보지 않을래요? 나비 모양으로 오린 색도화지에 물감을 묻힌 물풍선을 찍어 스탬핑해 갑니다.

둥글게 오린 갈색 도화지에는 포크로 고사리 무늬를 그려 넣어 봅시다.

각각을 대지에 붙이고, 색도화지로 만든 나비의 몸통이나 고사리의 줄기 등을 붙이면 완성입니다.

방에 장식하면 확 밝은 분위기가 될 거예요.

하트 모양 완충재로 나비를 만들어 보자

@atsumichan774

\봄 공작/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아츠미입니다. 오늘은 다이소에서 판매하던 하트 모양의 쿠션 재료를 사용해서 나비를 만들었어요! 풀도 필요 없고, 파이프클리너를 통과시켜 묶기만 하면 되는 초간단 아이디어예요. 쿠션 재료의 색은 봄다운 핑크 계열로 귀엽게 완성돼요— 봄 장식이나 벽면 장식 등에 딱 좋아요! 봄 느낌의 꽃 모티프와 함께 조합하면 더 귀여워질 것 같아요— 꼭 해보세요~ ■재료 하트 모양 쿠션 재료 파이프클리너 또는 비닐 타이 ■만드는 법 ① 하트 모양 쿠션 재료(2개)에 파이프클리너를 통과시킨다 ② 파이프클리너를 묶어 더듬이를 표현한다 효과음: 마오우다마시 아츠미 선생의 보육 일지 @atsumichan774 나비 다이소 봄 어린이집 유치원 제작 공작

♬ 오리지널 악곡 – 보육사 아츠미 선생님@수제 장난감과 아이들의 공작! – 보육사 아츠미 선생님@수제 장난감과 아이들의 공작!

봄이라 하면? 하고 네 살 아이에게 물으면 떠올릴 법한 ‘나비’, 봄의 대명사 같은 존재죠.

그런 나비를 100엔 숍에서 살 수 있는 재료로 만들어 보지 않을래요? 하트 모양의 완충재 두 개와 파이프클리너나 비닐 타이를 조합해 나비 모양을 만듭니다.

완충재는 부드러워서 파이프클리너를 쉽게 꿸 수 있어요.

끝부분은 펜을 사용해 둥글게 마무리해 봅시다.

작고 귀여운 나비라서 아이도 무척 좋아할 만들기예요.

종이점토와 색종이 꽃의 벚꽃 아트

@levwell_hoikushi

👶🏻연령별 제작 아이디어 매일 업로드 중✨ 다른 제작은 프로필에서! ▷ @levwell_hoikushi 종이점토에 화지(꽃무늬 종이)를 꾹 눌러 넣으면, 포근하고 화사한 벚꽃이 완성🌸✨ 종이점토의 부드러움을 느끼면서, 화지를 누를 때마다 몽글몽글 퍼지는 모습이 즐거워서, 저절로 손이 멈추지 않는, 4세 아동에게 딱 맞는 제작입니다🎨 이 기법으로 또 어떤 봄꽃을 만들 수 있을까요? 댓글로 꼭 아이디어를 알려주세요😊✨ 🌸 제작의 목표 ・종이점토와 화지의 촉감을 느끼며 손끝 감각을 즐긴다 ・눌러 넣는 동작을 반복하며 집중해서 임한다 ・벚꽃 만들기를 통해 봄의 분위기에 친숙해진다 🌸 재료 ※구입처 ・도화지 ※다이소 ・종이점토 ※다이소 ・화지(핑크) ※아마존 ・가느다란 막대(젓가락 등) ※다이소 ・각 파츠(나무 줄기) 🌸 만드는 방법 💁🏻‍♀️: 교사가 하는 과정 ① 화지를 작게 잘라 둔다💁🏻‍♀️ ② 바탕지 위에 나무 줄기를 붙인다 ③ 종이점토를 동그랗게 빚는다 ④ 바탕지 위에서 종이점토를 평평하게 누른다 ⑤ 종이점토 위에 화지를 놓는다 ⑥ 막대로 종이점토 안에 눌러 넣는다 ⑦ 마르면 완성✨ 🌸 대상 연령 4세 아동 이상 🌸 난이도 보통 🍀 🌸 제작 시간(예상) 약 10~15분 💡연령별 아이디어는随時更新中! 팔로우하고 다른 게시물도 확인해줘✨ ▷ @levwell_hoikushi 보육 제작 벚꽃 제작 봄 제작 4세 아동용 3월 제작

♬ 오리지널 악곡 – 레바웰 보육교사【공식】 – 레바웰 보육교사【공식】

봄이라 하면 벚꽃! 선명한 분홍색 꽃종이를 사용해서 벚꽃 만들기에 도전해 봅시다! 꽃종이는 미리 잘게 잘라 두세요.

갈색 색도화지로 나무의 줄기를 만들고, 둥글게 만든 찰흙을 올린 뒤 클리어파일 위에서 납작하게 눌러 주세요.

찰흙 위에 꽃종이를 올린 다음, 젓가락 같은 가는 막대를 사용해 꽃종이를 찰흙 속으로 눌러 넣어 봅시다.

꽃종이를 많이 눌러 넣으면 만개한 벚꽃이 완성돼요.

가위로 도화지를 자르는 과정과 찰흙과 꽃종이의 촉감을 즐길 수 있는 공작입니다.

발자국이 귀여워! 애벌레 만드는 법

아이들이 자랐을 때 멋진 추억으로 돌아볼 수 있는 작품, 발자국을 활용한 배고픈 애벌레 만들기입니다.

발바닥에 물감을 칠하고 도화지에 발자국을 네 번 찍어요.

마르면 오려내고, 도화지로 만든 애벌레 얼굴과 함께 도화지 판에 붙이면 완성입니다.

취향에 따라 동그란 스티커로 장식하면 더욱 귀엽습니다.

지금만 남길 수 있는 작은 발자국을 기록해 두는 것은 아이는 물론 보육교사와 부모님께도 멋진 추억이 됩니다.

나중에 커서 다시 보았을 때 성장을 느낄 수 있는 점도 기쁘지요.

꼭 아이와 함께 만들어 보세요.

크게 만들면 벽면에도! 민들레 종이접기

종이로 만드는 민들레 꽃의 쉽고 입체적인 만들기 방법! (음성 해설 포함) 봄꽃을 3월~4월쯤에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츠쿠루몬]
크게 만들면 벽면에도! 민들레 종이접기

크게 만들어서 벽면 장식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화려한 민들레입니다.

색종이를 잘라 꽃잎을 만들고, 모양을 다듬으면서 본드로 접착하세요.

꽃잎 수를 늘리면 더욱 풍성해집니다.

직사각형으로 자른 색종이에 무늬를 그려 잘라서 풀잎을 표현해 봅시다.

여기에 꽃잎을 겹쳐 이어 붙이면 입체감 있는 마무리가 됩니다.

색과 크기를 바꾸면 공간이 한층 밝아지고, 아이부터 어른까지 즐길 수 있는 아이디어입니다.

계절별 게시물로도 활용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