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 만들며 즐거워요! 봄에 추천하는 제작 아이디어 모음
봄에는 입원이나 진급으로 새로운 환경에 두근거리거나 불안을 느끼는 등, 아이들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지요.
“아이들이 원 생활의 즐거움을 느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는 선생님들도 많지 않을까요?
그래서 이번에는 봄에 만들고 싶은 제작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벚꽃과 튤립, 무당벌레 등 계절을 느낄 수 있는 모티프부터, 부활절이나 히나마츠리 같은 이벤트에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까지 풍성하게 모았습니다.
여러 곳에 장식해 실내를 봄 분위기로 감싸면, 아이들도 마음이 포근해지고 미소가 지어질 거예요!
꼭 한 번 만들어 보세요.
아이들이 만든 것은 작품으로 다루기 때문에, 본문에서는 ‘제작’이라고 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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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 만들며 즐거워요! 봄에 추천하는 제작 아이디어 모음(41~50)
히나 인형

오히나사마와 오다이리사마를 장식하고 여자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기원하는 히나마쓰리.
보육원이나 유치원의 히나마쓰리 행사와 레크리에이션에도 추천하는 봄 제작 아이디어입니다! 색지나 치요가미를 오려 붙이거나, 몸통에 꽃종이로 만든 꽃을 장식하거나, 커피 필터에 물감을 번지게 해 기모노를 만드는 등 아이디어가 가득한 오히나사마입니다.
오히나사마의 얼굴 등 섬세한 부분은 선생님들이, 쉽게 만들 수 있는 몸통은 아이들이 맡아 나눠서 진행해 보면 어떨까요? 원 안에 장식해도, 집에 가져가도 즐길 수 있는 공작입니다!
[보육] 만들며 즐거워요! 봄에 추천하는 제작 아이디어 모음(51~60)
코이노보리

준비가 간단한 것이 기쁜, 고이노보리 만들기입니다.
1~5세 아동을 대상으로, 나이에 맞게 만드는 방법을 선택할 수 있어 좋은 점이네요.
어린 아이들을 위해서는 미리 잉어 모양으로 잘라 둔 색종이에 컬러펜으로 자유롭게 끄적이거나, 스티커를 붙이게 해 보세요.
우유팩이나 페트병 뚜껑으로 만든 스탬프를 찍는 것도 재미있겠죠.
4~5세가 되면 스스로 할 수 있는 작업을 점점 늘려봅시다.
종이접시를 이용한 흔들흔들 고이노보리는 물감을 칠하는 작업이나 꼬리, 눈을 칠하는 작업 등도 자유롭게 하게 해서 아이의 창의력을 마음껏 즐겨 보세요.
무당벌레

유치원생 정도부터 즐길 수 있는, 간단하고 귀여운 종이접기 무당벌레입니다.
무당벌레는 빨간색과 검은색 무늬가 멋져서 봄에 자주 볼 수 있는 곤충 중에서도 인기 있죠.
겉보기엔 어려워 보이지만 복잡한 접는 방법은 없고, 순서를 따라 차근차근 접으면 괜찮아요.
다 접고 나면, 100엔 숍 등에서 살 수 있는 검은색 동그란 스티커를 원하는 대로 콕콕 붙이게 해 주세요.
검은 펜으로 더듬이와 눈, 입을 그리면 완성! 보기에도 좋고 사랑스러운 무당벌레,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마당에서도 꼭 찾아보세요.
컬러풀 딸기

봄의 느낌이 가득한 만들기를 도입하고 싶은 분들께 꼭 추천합니다.
귀엽고 알록달록한 딸기 만들기를 소개할게요.
먼저 빨간 색종이를 딸기 모양으로 자릅니다.
다음으로 뽁뽁이(에어캡)에 좋아하는 색의 물감 약 3가지를 사용해 색을 칠합니다.
마지막으로 아까 딸기 모양으로 자른 색종이 위에 뽁뽁이를 겹쳐 스탬프처럼 찍고, 초록색 색종이로 만든 딸기 꼭지를 풀로 붙이면 완성입니다.
개성이 풍부한 아이들다운 알록달록한 딸기를 많이 만들 수 있겠네요.
간단하게 만들 수 있으니 꼭 참고해 보세요.
종이 접시로 만드는 쥐며느리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곤충 중 하나인 공벌레.
만지면 동글동글 말리는 특징도 아이들을 사로잡는 매력 중 하나죠.
그런 공벌레를 종이접시로 만들어 봅시다.
먼저 종이접시에 크레용으로 무늬를 그리고, 그 위를 검은 물감으로 칠해 보세요.
크레용이 물감을 튕겨내는 모습도 함께 즐겨 보세요.
다음으로 종이접시를 6등분으로 자른 뒤, 작은 삼각형 조각들을 모두 포개어 꼭짓점에 구멍을 뚫고 제도용 핀(바지락핀/브래드)을 끼웁니다.
마지막으로 얼굴과 다리를 붙이면 완성입니다.
공벌레 특유의 움직임까지 재현되어 아이들이 푹 빠질 것 같네요.
꼭 한 번 만들어 보세요.
자연물을 사용해 만드는 예술 작품

4월은 기후도 딱 좋고, 산책이나 유치원 마당에서 놀기에도 안성맞춤인 계절이죠.
바깥 활동에서 발견한 나뭇잎이나 나뭇가지를 활용해, 자연물을 사용한 예술 작품 만들기를 소개합니다.
주워 온 낙엽 등을 넣을 용기를 준비해 봅시다.
용기는 스티커나 펠트펜으로 직접 그림을 그려 꾸며 만들면 애착이 생겨 활동이 더욱 즐거워져요.
주워 온 잎과 풀꽃에 면봉으로 접착제를 발라 도화지에 붙여 갑니다.
붙일 때에는 아이의 감성을 소중히 여기며 활동을 진행하는 것이 포인트예요.
완성되면 전시해 놓고 작품을 즐겨 보세요.
벚꽃 핸드프린팅 아트

봄이라고 하면 활짝 핀 벚꽃이 정말 아름답죠.
보육원이나 유치원에 심어져 있는 경우도 많아서 아이들에게도 친숙한 식물이에요.
그래서 아이의 손바닥 도장을 이용해 벚나무를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먼저 도화지에 나무의 줄기를 그려 둡니다.
줄기 주변에서부터 원하는 위치에 손바닥 도장을 찍어 보세요.
손에 잉크를 묻혀 톡톡 찍는 작업은 영아 등 어린아이들도 즐길 수 있어요.
자유롭게 찍어서 세상에 하나뿐인 화사한 벚나무를 만들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