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 만들며 즐거워요! 봄에 추천하는 제작 아이디어 모음
봄에는 입원이나 진급으로 새로운 환경에 두근거리거나 불안을 느끼는 등, 아이들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지요.
“아이들이 원 생활의 즐거움을 느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는 선생님들도 많지 않을까요?
그래서 이번에는 봄에 만들고 싶은 제작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벚꽃과 튤립, 무당벌레 등 계절을 느낄 수 있는 모티프부터, 부활절이나 히나마츠리 같은 이벤트에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까지 풍성하게 모았습니다.
여러 곳에 장식해 실내를 봄 분위기로 감싸면, 아이들도 마음이 포근해지고 미소가 지어질 거예요!
꼭 한 번 만들어 보세요.
아이들이 만든 것은 작품으로 다루기 때문에, 본문에서는 ‘제작’이라고 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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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 만들며 즐거운! 봄에 추천하는 만들기 아이디어 모음(71~80)
아코디언 접기로 만드는 나비
https://www.tiktok.com/@pi_chan.sensei__hoiku/video/7363217561523064072아코디언 접기로 만드는 나비 모빌 제작을 소개합니다.
색지, 풀, 무늬 종이접기(무늬 색종이)를 준비하세요.
둥글게 자른 색지에 무늬 색종이를 가운데에 맞춰 붙입니다.
아코디언 접기로 접은 뒤 반으로 접고, 하트 모양이 되도록 붙이세요.
같은 것을 하나 더 만든 다음, 하트 모양 두 개를 붙여 나비 모양으로 만듭니다.
더듬이도 달아 주면 귀여운 나비 완성입니다.
벽 장식이나 모빌로 만들어도 봄 느낌이 나서 귀여울 것 같네요!
민들레의 딴딴북
https://www.tiktok.com/@picoton_craft/video/7335013897704869122민들레가 귀여운 악기로 대변신! 종이접시로 만드는 민들레 덴덴태고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준비물은 오목한 종이접시 2장, 나무젓가락(일회용 젓가락), 초록색 마스킹테이프, 리본, 구슬입니다.
나무젓가락에는 초록색 마스킹테이프를 빙빙 감아 안전하게 사용하세요.
두 장의 종이접시 바깥면에 민들레 그림을 그린 뒤, 초록색 마스킹테이프로 감은 나무젓가락을 줄기처럼 보이게 하여 안쪽에 붙입니다.
그 상태에서 좌우에 리본을 붙이고, 바깥쪽 리본의 끝에는 구슬을 달아 묶어 둡니다.
종이접시 두 장을 포개어 고정하면 완성입니다.
빙글빙글 돌리면 구슬이 종이접시에 부딪혀 소리가 나요!
민들레 종이 오리기
가위를 사용해 만들어 봐요! 민들레 종이 오려붙이기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준비물은 노란색 색종이, 풀 또는 양면테이프, 가위, 컴퍼스입니다.
노란색 색종이로 대·중·소 3가지 크기의 민들레를 잘라 만들어 보세요.
세 가지 크기의 민들레를 겹쳐 붙이면 꽃잎에 입체감이 생겨 화려하게 완성돼요.
여기에 초록색 색종이를 잘라 줄기와 잎도 만들면 통일감이 생겨 더 멋져 보이죠.
꼭 한 번 만들어 보세요!
색종이 찢기 기법으로 만드는 나비
꽃밭 등에 날아다니는 나비 만들기를 소개합니다.
색지(도화지)를 나비의 날개 모양과 몸통 모양으로 잘라 바탕을 만들어 봅시다.
바탕 부분은 색지를 두 장 겹쳐 만들면 더 튼튼해져요.
잘게 찢은 색종이를 풀로 날개에 붙여 봅시다.
무늬가 있는 색종이를 사용하면 더 화사해져 봄 분위기가 나요.
몸통은 동그란 스티커를 붙여서 날개 부분과 차이를 주어 만들어 봅시다.
얼굴에 표정을 그리면 나비 완성입니다.
색종이를 손으로 찢으면 모양과 크기의 차이를 즐길 수 있어요.
튜닝기법 찢은 종이로 만든 벚나무
봄꽃의 대표격, 대명사라고 해도 좋은 벚꽃.
찢어붙이기 기법으로 벚나무를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먼저 색지에 벚나무의 줄기 부분을 그리고, 그 위에 가지를 크레파스로 그립니다.
가지는 많이 그리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으로 가지 위에 올리듯이 종이를 찢어 풀로 붙여 나가는데, 분홍 계열의 색종이, 무늬 있는 색종이, 꽃무늬지 등 다양한 색과 무늬, 소재를 섞으면 완성품이 더욱 화사하게 연출됩니다.
주변에 나비 등을 그려도 귀엽겠네요.
무당벌레와 민들레
봄에 피는 귀여운 민들레 꽃과 동그란 모양이 사랑스러운 무당벌레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민들레의 바탕과 무당벌레의 바탕은 선생님들께서 준비해주세요.
민들레 꽃 부분에는 양면테이프를 붙이고, 그 위에 잘게 찢어 동그랗게 말아 만든 노란 색 화지(색 티슈지)를 붙이도록 해봅시다.
무당벌레의 무늬는 검은색 물감을 손가락 도장으로 찍어주면 되지만, 손가락이 어려울 때는 면봉을 사용해 찍어도 아주 귀엽게 완성됩니다! 마지막으로 무당벌레 얼굴의 부품(눈, 입 등)을 붙이면 완성입니다.
도화지에 붙여도, 그대로 장식해도 정말 귀엽네요.
번지게 만들어 보는 튤립
색鮮やかになる 키친타월을 사용해 번지기 기법으로 만드는 튤립 벽장식을 소개합니다.
색종이, 키친타월, 물감, 가위, 풀을 준비해 만들어 봅시다.
키친타월에 소량의 물에 푼 물감을 칠해 스며들게 해 주세요.
물감이 마르면 물방울 모양으로 가위질합니다.
색종이도 같은 크기의 물방울 모양으로 잘라 주세요.
색종이와 키친타월의 물방울을 튤립 모양이 되도록 붙이면 완성입니다.
은은하게 번진 색이 아주 예쁜 튤립, 꼭 만들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