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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보육

[보육] 벚꽃을 모티프로 한 벽면 장식 만들기 아이디어

봄을 물들이는 꽃이라 하면 역시 벚꽃이죠.

벚꽃은 사랑스럽고 화려해서 보기만 해도 마음이 밝아지고 긍정적으로 변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봄에 딱 맞는 벚꽃을 테마로 한 벽면 장식 제작 아이디어를 모아봤어요.

종이접기는 물론, 찢어 붙이기 그림이나 오리기 등 만드는 과정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가 가득합니다.

모빌 장식이나 가랜드는 출입구나 창가에 장식하는 것도 추천해요.

아이들과 함께 방 안에 벚꽃을 가득 피워서 해피한 기분에 휩싸여 봅시다!

아이들이 만든 것은 작품으로 취급하기 때문에, 본문에서는 ‘제작’으로 표기했습니다.

[보육] 벚꽃을 모티프로 한 벽면 장식 제작 아이디어(71~80)

종이 오리기

[종이접기] 꽃 종이 오리기(23) 벚꽃 9종🌸 Cherry Blossoms 오리가미
종이 오리기

가위를 사용해 다양한 모양을 만드는 종이 오리기는 아이의 두뇌 발달에도 도움이 되는 추천 아이디어입니다.

다만 가위를 사용할 때에는 어른이 함께 작업하고, 가능하면 어린이용 가위를 사용하도록 하세요! 만드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산접기를 반복해 꽃잎의 바탕을 만든 다음, 그 위에 칼집 디자인을 연필로 그려 넣으면 됩니다.

이후 가위로 잘라서 종이접기를 펼쳐 주기만 하면, 다양한 디자인의 종이 오리기를 손쉽게 만들 수 있어요!

벚나무

꽃종이로 벚나무를 입체 제작 봄 벽면 장식으로도! (대상 2·3세 아동)
벚나무

그중에는 종이를 접거나 자르는 것이 서툴거나, 혹은 집중력이 금방 흐트러지는 아이들도 있지요.

그래서 소개하고 싶은 것이 ‘꾸깃꾸깃 공작’입니다.

이것은 색종이나 도화지를 구깃구깃丸め 모양을 만드는 공작이에요.

벚나무를 만들고 싶을 때도 최적이랍니다.

왜냐하면 꾸깃꾸깃한 종이의 모습이 나무의 줄기 질감이나 꽃잎이 빽빽하게 모여 있는 모습을 잘 표현해 주기 때문이에요.

마지막에는 꽃잎과 줄기 부품을 풀이로 붙이면 되는데, 한 곳만 붙이면 되니 아마 잘 해낼 수 있을 거예요.

벚꽃잎

[도화지 & 색종이로 간단 공예♪] 벚꽃 벽면 장식을 만들어 봤어요! 무료 도안 봄 벚꽃
벚꽃잎

봄에 잘 어울리는 벚꽃 꽃잎 벽면 장식입니다.

벚꽃을 본뜨기 할 때는 먼저 마분지로 도안을 만들어 두면 수월합니다.

장식할 장소에 맞게 크기를 조절해 보세요.

꽃잎 크기를 여러 가지로 준비해 많이 배열하면 화사하고 예쁩니다.

또한 색감이 다른 분홍색을 사용하면 벽면의 색감이 더욱 풍부해집니다.

제작을 시작하기 전에 색지들을 늘어놓고 색의 균형을 생각해 보세요.

큰 꽃잎을 유치원 어린이 얼굴 사진을 장식하는 대지로 사용해도 좋습니다.

입학이나 진급의 즐거운 계절을 벚꽃 벽면으로 축하해 봅시다.

만개한 벚꽃

종이로 만드는 만개한 벚꽃/how to make paper wall Hanging #만개한종이벚꽃 #종이접기 #벽장식
만개한 벚꽃

밖에서 활짝 핀 벚나무를 실내에서도 즐겨보지 않을래요? 먼저 갈색 도화지나 색종이를 사용해 벚나무의 줄기와 가지를 만들어 둡니다.

그다음에는 그 주변에 도화지나 색종이로 만든 벚꽃을 계속 붙이기만 하면 돼요! 많이 붙이면, 야외의 벚나무에도 뒤지지 않는 만개한 벚나무가 실내에도 등장합니다.

벚꽃은 꽃잎 모양으로 잘라 붙이는 방법은 물론, 접는 방법을 응용해 입체적인 벚꽃을 붙이는 것도 추천해요.

또, 손바닥 도장을 찍어 나무를 꾸미는 것도 좋겠죠! 연령에 맞춰 시도하기 쉬운 방법으로 만들어 보세요.

흩날리는 벚꽃

[사쿠라(벚꽃) 만드는 방법] 간단해요! 짧은 시간에 예쁜 입체 벚꽃 종이접기 장식, 벽면 장식, 보육 제작, 요양 레크리에이션, 아름다운 벚꽃 종이접기 만드는 법
흩날리는 벚꽃

하늘을 날아다니는 예쁜 벚꽃을 만들어 봅시다! 분홍색이나 흰색 색종이를 가위로 잘라 벚꽃 꽃잎을 만듭니다.

이대로 벽에 붙여 벚꽃이 날아가는 듯하게 연출해도 물론 좋지만, 벚꽃을 조금 입체적으로 만들어 움직임이 느껴지는 형태로 해볼까요? 입체적으로 만드는 방법은, 잘라낸 벚꽃 꽃잎의 중심을 뒷면에서 꾹 쥐어 모아주기만 하면 됩니다.

그다음 모은 부분이 풀리지 않도록 꽃잎을 펼치면 완성입니다.

겉면에서도 중심을 꾹 모아주면 모양을 더 예쁘게 정돈할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리본이나 테이프와 조합해가며, 만든 벚꽃이 바람에 살랑살랑 흩날리는 듯하게 장식해 보세요!

무늬 있는 도화지

물방울무늬나 체크 등 다양한 무늬가 들어간 도화지를 사용해 벚꽃 벽면 장식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무지 도화지로 만들 때보다 한층 화사해지고 눈길도 끌어요! 무늬 있는 도화지는 잘라낸 것에 따로 그림을 그리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여러 가지 무늬를 준비해 두면, 도화지를 고르는 아이들도 즐거워할 거예요.

아직 가위를 능숙하게 다루지 못하는 아이들은 꽃 모양으로 펀칭할 수 있는 크래프트 펀치를 사용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다양한 무늬의 벚꽃을 만들어 보육원이나 유치원 벽을 활기차게 꾸며봅시다!

끝으로

분홍색 꽃을 피우는 벚꽃을 바라보기만 해도 봄이 온 것을 느낄 수 있죠.

벚꽃이 피면 밖으로 나가 모두 함께 꽃놀이를 즐긴 뒤에 만들기 활동을 해보는 것도 추천해요.

꽃잎을 주워와 모양과 색을 관찰하면서 작품을 만들어 보면 여러 가지 발견과 영감이 떠오를지도 몰라요.

만남과 이별의 계절이기도 한 봄,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 아이들과 함께 벽을 화사하게 꾸밀 작품을 만들어 즐거운 시간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