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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보육

[보육] 벚꽃을 모티프로 한 벽면 장식 만들기 아이디어

봄을 물들이는 꽃이라 하면 역시 벚꽃이죠.

벚꽃은 사랑스럽고 화려해서 보기만 해도 마음이 밝아지고 긍정적으로 변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봄에 딱 맞는 벚꽃을 테마로 한 벽면 장식 제작 아이디어를 모아봤어요.

종이접기는 물론, 찢어 붙이기 그림이나 오리기 등 만드는 과정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가 가득합니다.

모빌 장식이나 가랜드는 출입구나 창가에 장식하는 것도 추천해요.

아이들과 함께 방 안에 벚꽃을 가득 피워서 해피한 기분에 휩싸여 봅시다!

아이들이 만든 것은 작품으로 취급하기 때문에, 본문에서는 ‘제작’으로 표기했습니다.

[보육] 벚꽃을 모티프로 한 벽면 장식 제작 아이디어(71~80)

실로 만드는 벚꽃

뜨지 않고 만들 수 있는 털실 벚꽃 아이디어입니다.

먼저 준비할 것은 흰색과 빨간색 털실, 그리고 볼록한 글자 모양(凸)의 도안입니다.

도안은 끝부분에 절개가 들어가 있는 이미지예요.

자세한 치수는 각 사이트나 홈페이지를 참고해 보세요.

그런 다음 순서에 따라 털실을 도안에 감아 벚꽃 꽃잎 모양으로 완성합니다.

풀이로 붙이는 방식이라 뜰 필요가 없습니다.

뜨개질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도 부담 없이 시도해 볼 수 있겠죠.

참고로, 잘 만들기 어려울 때는 두꺼운 종이(도안)의 크기를 조절해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만개한 벚꽃

종이로 만드는 만개한 벚꽃/how to make paper wall Hanging #만개한종이벚꽃 #종이접기 #벽장식
만개한 벚꽃

밖에서 활짝 핀 벚나무를 실내에서도 즐겨보지 않을래요? 먼저 갈색 도화지나 색종이를 사용해 벚나무의 줄기와 가지를 만들어 둡니다.

그다음에는 그 주변에 도화지나 색종이로 만든 벚꽃을 계속 붙이기만 하면 돼요! 많이 붙이면, 야외의 벚나무에도 뒤지지 않는 만개한 벚나무가 실내에도 등장합니다.

벚꽃은 꽃잎 모양으로 잘라 붙이는 방법은 물론, 접는 방법을 응용해 입체적인 벚꽃을 붙이는 것도 추천해요.

또, 손바닥 도장을 찍어 나무를 꾸미는 것도 좋겠죠! 연령에 맞춰 시도하기 쉬운 방법으로 만들어 보세요.

흩날리는 벚꽃

[사쿠라(벚꽃) 만드는 방법] 간단해요! 짧은 시간에 예쁜 입체 벚꽃 종이접기 장식, 벽면 장식, 보육 제작, 요양 레크리에이션, 아름다운 벚꽃 종이접기 만드는 법
흩날리는 벚꽃

하늘을 날아다니는 예쁜 벚꽃을 만들어 봅시다! 분홍색이나 흰색 색종이를 가위로 잘라 벚꽃 꽃잎을 만듭니다.

이대로 벽에 붙여 벚꽃이 날아가는 듯하게 연출해도 물론 좋지만, 벚꽃을 조금 입체적으로 만들어 움직임이 느껴지는 형태로 해볼까요? 입체적으로 만드는 방법은, 잘라낸 벚꽃 꽃잎의 중심을 뒷면에서 꾹 쥐어 모아주기만 하면 됩니다.

그다음 모은 부분이 풀리지 않도록 꽃잎을 펼치면 완성입니다.

겉면에서도 중심을 꾹 모아주면 모양을 더 예쁘게 정돈할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리본이나 테이프와 조합해가며, 만든 벚꽃이 바람에 살랑살랑 흩날리는 듯하게 장식해 보세요!

[보육] 벚꽃을 모티프로 한 벽면 장식 제작 아이디어(81~90)

무늬 있는 도화지

물방울무늬나 체크 등 다양한 무늬가 들어간 도화지를 사용해 벚꽃 벽면 장식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무지 도화지로 만들 때보다 한층 화사해지고 눈길도 끌어요! 무늬 있는 도화지는 잘라낸 것에 따로 그림을 그리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여러 가지 무늬를 준비해 두면, 도화지를 고르는 아이들도 즐거워할 거예요.

아직 가위를 능숙하게 다루지 못하는 아이들은 꽃 모양으로 펀칭할 수 있는 크래프트 펀치를 사용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다양한 무늬의 벚꽃을 만들어 보육원이나 유치원 벽을 활기차게 꾸며봅시다!

끝으로

분홍색 꽃을 피우는 벚꽃을 바라보기만 해도 봄이 온 것을 느낄 수 있죠. 벚꽃이 피면 밖으로 나가 모두 함께 꽃놀이를 즐긴 뒤에 만들기 활동을 해보는 것도 추천해요. 꽃잎을 주워와 모양과 색을 관찰하면서 작품을 만들어 보면 여러 가지 발견과 영감이 떠오를지도 몰라요. 만남과 이별의 계절이기도 한 봄,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 아이들과 함께 벽을 화사하게 꾸밀 작품을 만들어 즐거운 시간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