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레크] 즐거운 모임에 추천하는 게임·공연
초등학교의 즐거운 모임에서 추천할 만한 게임과 장기 자랑을 소개합니다!
학기 말에 즐거운 모임을 여는 초등학교가 많지요.
즐거운 모임의 내용은 선생님이 정해 주는 경우도 있지만, 학생이 주도하여 진행하는 학교도 있을 거예요.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초등학생들이 ‘재미있다!’ ‘신난다!’라고 느낄 수 있는 게임과 장기 자랑을 모아 보았습니다.
좁은 공간에서도 즐길 수 있는 게임도 있으니, 고민될 때는 꼭 체크해 보세요!
- 초등학교 고학년에 추천! 분위기를 띄우는 실내 레크리에이션 & 게임
- 초등학생들의 즐거운 모임이 대성황! 실내 게임 아이디어 모음
- [초등학교] 지금 바로 할 수 있어요! 저학년에 딱 맞는 실내 레크리에이션
- [바로 즐길 수 있어!] 초등학생에게 추천하는 신나게盛り上がる 레크리에이션 게임
-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즐길 수 있는 놀이 아이디어 [실내 & 야외]
- [어린이회] 분위기를 띄우는 여흥과 공연 아이디어 모음
- 신나게! 학교 교실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게임. 반에서 즐기는 레크리에이션
- [초등학생 대상] 송별회에서 즐길 수 있는 추천 레크리에이션
- [어린이회] 간단하고 재미있는 실내 게임. 분위기를 띄우는 파티 게임
- [간단하지만 재미있는] 초등학교에서 분위기를 띄우는 벌칙 게임
- [초등학교] 중학년에 추천하는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놀이·레크리에이션 게임
- 어린이용 레크리에이션 인기 랭킹
- 초등학교 감사 행사에 추천하는 공연. 분위기를 띄울 게임과 아이디어를 엄선!
[초등학교 레크] 즐거운 모임에 추천하는 게임·장기(101~110)
거짓말쟁이는 누구야! 라이어 게임

팀으로 나뉘어 대화를 통해 심리전을 벌이는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예를 들어, 세 사람이 눈앞의 음료를 마시고, 한 사람만 신맛 나는 음료에 걸리는 상황을 만듭니다.
신맛 나는 음료를 마신 사람은 들키지 않도록 반응을 하고, 상대 팀은 반응 등을 바탕으로 누가 걸렸는지 추리합니다.
상대의 리액션과 말투 등을 잘 관찰하는 것이 중요한 게임이죠.
일부러 거짓말을 하는 것처럼 보이게 하는 등 행동에도 여러 가지 요령이 있으니, 시도해 보는 것도 재미있을지 모릅니다.
참가자의 뜻밖의 연기력이 드러날지도 몰라요.
유령의 집에서 보물 찾기

집 안에 손수 만든 유령의 집을 만들어 보세요! 유령의 집에서 보물찾기를 하는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아이들의 모험심과 창의력을 이끌어낼 멋진 아이디어예요! 어두운 방이나 한적한 공간에 유령의 집을 꾸며 보세요.
유령의 집을 만드는 과정도 재미있죠! 그리고 차례차례 등장하는 힌트를 따라 손수 만든 유령의 집에서 보물을 찾으면 두근두근 설렐 거예요.
집 안에서 간단히 할 수 있어서 할로윈이나 특별한 이벤트는 물론, 휴일에도 딱 맞는 아이디어랍니다.
사회적 거리를 유지하면서 즐길 수 있는 게임

신종 코로나의 맹위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모르겠네요.
‘이제 진정된 건가??’ 하고 생각하면 또 다시 확산되고, 정말로 성가신 병이에요.
그래서 ‘소셜 디스턴스를 지키면서 놀 수 있는 게임’을 소개할게요.
첫 번째는 ‘여러 가지 빙고 게임’입니다.
빙고 카드 칸에 숫자를 쓰는 대신, 음식이나 외국 이름 등 주제를 정해 좋아하는 것을 적는 빙고예요.
분명 숫자 빙고보다 더 분위기가 뜨거워질 거예요.
두 번째는 ‘상상해서 그려보는 게임’이에요.
오리너구리나 스타프루트처럼 ‘조금은 알고 있지만…’ 싶은 것들을 일러스트로 그려보는 게임이죠.
그림을 못 그려도 괜찮아요.
이상한 것을 그리면 그릴수록 더 재미있어집니다!
비닐봉지 카펫 레이스

둘이 한 조가 되어 하는 게임, 비닐봉지 카펫 레이스입니다.
한 사람은 바닥에 놓인 비닐봉지 위에 올라섭니다.
다른 한 사람은 쭈그리고 앉아 비닐봉지 앞쪽 양끝을 잡습니다.
출발 신호와 함께 위에 올라선 사람은 점프하고, 아래에 있는 사람은 그 틈에 비닐봉지를 끌어당겨 앞으로 나아갑니다.
점프한 사람은 반드시 비닐봉지 위에 착지해야 합니다.
팀 대항 릴레이로 하면 많은 인원이 함께 즐길 수 있어요.
전달 게임

다 같이 ‘전언 게임’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 인원수는 상관없이, 소수로도 대규모로도 즐길 수 있어요.
맨 앞사람부터 순서대로, 다른 사람에게 들리지 않도록 문장을 귓속말로 전해갑니다.
들은 사람은 그대로를 다음 사람에게 귓속말로 전합니다.
마지막 사람은 들은 그대로를 모두 앞에서 실행합니다.
과연 마지막 사람까지 정확히 전해졌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