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감사 행사에 추천하는 공연. 분위기를 띄울 게임과 아이디어를 엄선!
초등학교 감사회에 딱 맞는 게임과 퀴즈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졸업생이 늘 보살펴 주신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감사회는, 선생님과 졸업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획이 많은 자리이기도 하죠.
분명 즐거운 시간이 되도록 보호자분들이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고 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글에서는 초등학교 교실이나 체육관에서 할 수 있는 게임과 모두 함께 신나게 즐길 수 있는 퀴즈를 모아봤습니다.
선생님을 주인공으로 한 테마로 진행해 보는 것도 추천드려요.
추억에 남을 감사회 아이디어를 모았으니, 꼭 참고해 보세요!
- 초등학교 감사 행사에서 분위기를 띄우는 공연!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아이디어 모음
- 초등학교 고학년에 추천! 분위기를 띄우는 실내 레크리에이션 & 게임
- [초등학생 대상] 송별회에서 즐길 수 있는 추천 레크리에이션
- 초등학생들의 즐거운 모임이 대성황! 실내 게임 아이디어 모음
- [바로 즐길 수 있어!] 초등학생에게 추천하는 신나게盛り上がる 레크리에이션 게임
-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즐길 수 있는 놀이 아이디어 [실내 & 야외]
- 6학년을 보내는 모임의 공연. 웃긴 네타부터 감동적인 아이디어까지
- [초등학교 레크] 즐거운 모임에 추천하는 게임·공연
- 작별 모임에서 분위기를 띄우는 게임·모두가 웃을 수 있는 아이디어
- 어린이회에서 모두가 신나는 레크리에이션! 아이들이 좋아할 기획 & 아이디어
- 초등학생을 위한 신나는 퀴즈.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문제 모음
- [어린이회] 간단하고 재미있는 실내 게임. 분위기를 띄우는 파티 게임
- 졸업 송별회 공연 추천. 감사의 마음이 전해지고 분위기가 확실히 달아오르는 기획 모음
초등학교 감사 행사에 추천하는 공연들. 분위기를 띄우는 게임과 아이디어 엄선! (21~30)
상자 속 내용물 맞히기 대결!

상자 안에 들어 있는 물건을 손으로 만져 맞히는 이 게임은, 눈을 쓰지 않고 감각만으로 즐길 수 있는 두근거리는 놀이입니다.
안에는 문구류나 인형, 손수건 등 안심하고 만질 수 있는 물건을 넣으면 누구나 부담 없이 참가할 수 있어요.
만져서 느낀 것을 모두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을 만들면, “그게 뭐야?” “알 것 같아!” 하고 자연스럽게 대화가 펼쳐집니다.
바로 정답을 말하지 않아도, 생각하는 시간 그 자체가 재미있는 포인트예요.
친구나 선생님과 함께 신나게 즐길 수 있는, 사은행사(감사 행사)에 딱 맞는 게임입니다.
여기는 어디? 퀴즈

사진을 활용한 ‘여기가 어디?’ 퀴즈에 도전해 봅시다.
사진만 보고 그 장소를 맞히는 게임인데, 가 본 곳이라도 이름이 떠오르지 않을 때가 있어 의외로 맞히기가 어렵죠.
졸업 파티나 사은회에서 진행한다면, 소풍을 갔던 장소나 수학여행지 등 모두의 추억이 담긴 장소와 사진을 선정하는 것을 추천해요.
반 친구들이 찍힌 재미있는 사진을 스크린에 띄우기만 해도 분위기가 달아오르고, 퀴즈 우승자에게 경품을 준비해 두면 더욱 좋아할 거예요.
초등학교 감사 행사에 추천하는 공연. 분위기를 띄우는 게임과 아이템 엄선! (31~40)
만보계 게임

만보계를 몸 어딘가에 달고 움직여 제한 시간 안에 가장 많은 카운트를 기록한 사람이 이기는 게임이군요.
만보계는 보통 걸음 수를 세는 기기이지만, 게임에서는 걸을 수 없으니 제자리에서 발을 구르거나 더 많은 카운트를 올리기 위해 몸을 움직여야 합니다.
만보계를 어디에 달느냐에 따라 움직임이 달라지므로, 부착 위치를 각자 다르게 하면 각자의 동작에 개성이 살아나고, 지켜보는 사람들도 더 즐길 수 있지 않을까요?
이심전심 게임

이심전심 게임은 주어진 주제에 대한 답을 참가자 전원이 맞추는 게임입니다.
예를 들어 “봄 하면 떠오르는 꽃은?”이라는 주제에 모두가 벚꽃이라고 답하면 챌린지 성공, 한 사람이라도 튤립이라고 답하면 챌린지 실패입니다.
자신이 떠올린 답이 아니라, 모두가 어떤 답을 쓸지 상상해 답하는 것이 필요한 게임이에요.
답변 형식은 각자 답을 적는 방식이어도, 한 사람씩 한 글자씩 써서 답을 맞추는 방식이어도 OK.
절친한 멤버들과 꼭 전문제 정답을 노려 보세요!
빠르게 말하기 도전

혀를 깨물 것 같은 말하기 어려운 말을 빨리 말하는 빠른 말놀이(말꼬부라뜨리기).
‘나마무기 나마고메 나마타마고(생맥이 생쌀 생달걀)’나 ‘푸른 두루마리 빨간 두루마리 노란 두루마리(파란 두루마리 빨간 두루마리 노란 두루마리)’ 등이 정석이죠.
빠른 말놀이를 한 번도 더듬지 않고 말할 수 있으면 대단하지만, 정석은 모두가 알고 있으니 성공해도 분위기가 살까 걱정되는 분도 계실 겁니다.
그럴 때 추천하는 것이 재미있는 빠른 말놀이입니다.
말놀이의 상황을 상상하면 피식 웃음이 나는 소재를 생각해 선보여 보세요.
말놀이 내용을 보드나 플립에 적어 제시하는 것도, 소재가 잘 전달되고 잘 못 말했을 때의 보험이 되니 추천합니다.
팔씨름 대회

준비나 연습이 필요 없고 분명히 분위기를 띄울 수 있는 아이디어로 ‘팔씨름’은 어떨까요? 모두가 아는 팔씨름은 서로 마주 앉은 두 사람이 한쪽 팔꿈치를 탁자에 대고 손을 맞잡은 상태에서 시작합니다.
상대의 팔을 눌러 쓰러뜨린 사람이 승리하는 게임이죠.
매우 간단한 내용이고 누구나 알고 있는 게임이기 때문에 더욱 흥이 날 것 같네요! 팀 대항전으로 해서 지면 다음 도전자가 차례대로 교대하는 규칙으로 해도 재미있겠어요.
남성과 여성을 나누어 각각 대결해도 좋고, 남녀를 섞은 게임이라면 핸디캡을 두는 것도 좋겠네요.
기억력 게임

기억력 게임은 기억 끝말잇기와 비슷한 게임입니다.
참가자들은 테이블에 놓인 서로 다른 색의 도화지를 순서대로 하나씩 지목합니다.
다만, 답할 때는 처음에 지목된 색부터 모두 말해야 합니다.
즉, 첫 번째 사람이 ‘파랑’을 지목했다면, 두 번째 사람은 파란 도화지를 가리킨 뒤 다른 색을 지목해야 합니다.
게임이 진행될수록 색의 개수가 늘어나기 때문에 기억력이 시험됩니다.
순서를 틀린 사람은 탈락하고, 끝까지 실수 없이 이어간 사람이 승자가 됩니다.
도화지 외에도 즐길 수 있으니, 추억의 물건이나 참가자들의 사진 등을 활용해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