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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자유 연구

[여름방학 숙제로!] 보면 만들고 싶어지는 초등학생용 쉽고 대단한 공작

아이들에게 즐거운 여름방학 숙제인 ‘공작(만들기)’.

하지만 고학년이 되면 아이디어가 고갈되거나, 친구들과 겹치지 않으려고 고민이 늘어날 때도 있죠.

그래서 여기에서는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의 초등학생에게 추천하는 공작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집에 있는 재료나 100엔 숍에서 구할 수 있는 것들을 활용한 아이디어가 많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어요.

아이들이 자신만의 작품을 찾아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꼭 참고해서 즐거운 여름방학의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여름방학 숙제로! 보면 만들고 싶어지는 초등학생 대상 쉽고 놀라운 공작(11~20)

우유팩으로 기차를 만들어 보자

[수제 장난감] 우유팩으로 기차를 만들어 보자!
우유팩으로 기차를 만들어 보자

기차를 좋아하는 분은 꼭 보세요! 우유 팩을 이용해 기차를 만들어 봅시다.

먼저 우유 팩의 바닥에서 5cm 부분을 잘라냅니다.

남은 부분은 펼쳐서 큰 면을 4장으로 자릅니다.

4장을 각각 지그재그(아코디언) 접기로 접은 뒤, 바닥 부분에 꽉 채워 넣습니다.

내용물이 나오지 않도록 테이프로 단단히 고정하세요.

다음으로 기차를 연결할 수 있도록 양쪽에 자석을 테이프로 붙입니다.

마지막으로 색종이나 도화지로 기차를 꾸민 뒤, 포장용 테이프로 코팅하면 완성입니다.

다양한 색과 디자인의 기차를 만들어 자유롭게 연결하며 놀아 보세요!

2인용 핀볼

골판지 공작 자유 연구 2인용 핀볼 만드는 방법
2인용 핀볼

가족이나 친구와 배틀하며 함께 놀 수 있는 2인용 핀볼.

뜨거운 승부를 즐길 수 있는 장난감을 여름방학 공작으로 만들어 봅시다.

핀볼의 바닥과 프레임 부분으로 자른 골판지를 글루건으로 접착합니다.

갈고리 모양(∨자)으로 자른 여러 장의 파트에 구멍을 뚫어 핀볼 구슬이 떨어지는 부분을 만들고 설치합니다.

좌우에서 움직일 수 있도록 자른 빨대에 젓가락을 끼운 것을 부착하고, 바닥과 파트를 고무줄로 연결합니다.

못과 못을 고무줄로 연결한 것, 프로펠러, 장벽 등을 설치한 뒤, 판의 중앙에 구슬이 떨어지는 장치를 만들어 완성합니다.

폐자재로 핸디 팬

[여름방학 공작] 폐자재를 활용한 핸디 선풍기 만드는 방법 초등학생 자유 연구에도 좋아요
폐자재로 핸디 팬

여름의 더운 계절에 자주 사용하는 핸디 팬을 모티프로 한 장난감입니다.

다 먹은 아이스크림 막대를 응용해 만들 수 있어 쓰레기 줄이기에도 도움이 돼요.

아이스 바 막대의 가운데에 표시를 한 것을 교차시킨 뒤, 송곳으로 구멍을 내서 빗을 끼워 넣으세요.

칼집을 넣은 휴지심을 다른 하나의 심과 연결한 다음, 색종이를 감아 갑니다.

둥글게 자른 두꺼운 종이에 색종이를 붙여 자른 것에 칼집을 넣어 안쪽에 붙이세요.

휴지심의 윗부분에 구멍을 낸 파츠와 조합하면 본체 파츠가 완성됩니다.

자른 빨대를 빗에 끼우고, 뒷면에서 실을 가운데로 모으듯이 감아 주세요.

다른 하나의 구멍을 뚫어 실을 통과시킨 뒤 고정을 만들고, 선풍기 날개를 이미지한 투명 색종이를 붙이면 완성입니다.

공중부유 팽이

[자유 연구] 공중부양 팽이 만드는 법〈가장 간단〉 How to Build a Magnetic Levitating Top・여름방학 공작
공중부유 팽이

모두를 ‘아!’ 하게 만들 작업을 해보고 싶다면, 공중부양 팽이를 만들어보지 않겠어요? 준비물은 도넛 모양의 크기가 다른 자석 두 개, 대나무 젓가락, 마스킹테이프, 받침판(딱지/깔판), 폭이 다른 셀로판테이프입니다.

젓가락 윗부분을 잘라 가운데에 마스킹테이프를 감은 뒤 작은 자석에 끼워 팽이를 만듭니다.

그다음 큰 자석, 셀로판테이프, 받침판 순으로 겹쳐 놓고, 그 위에서 팽이를 돌려 보세요.

잘 돌지 않을 때는 셀로판테이프의 폭을 바꾸거나 팽이를 더 가볍게 해보세요.

모든 것이 잘 되면, 팽이가 도는 상태에서 받침판을 들어 올렸다가 아래로 재빨리 움직이면 팽이만 공중에 뜰 거예요!

뉴턴의 요람

[집에서 자유 연구 도장] ‘딱딱 구슬(뉴턴의 요람)’ 편 (How to make a Newton’s cradle)
뉴턴의 요람

여름방학 숙제를 하면서 과학의 즐거움을 배울 수 있는 뉴턴의 요람입니다.

끝에 있는 구슬을 부딪치면 반대쪽 끝의 구슬만 흔들리는 장난감을 손수 만들어 봅시다.

10센티로 자른 뜨개바늘을 펀칭 보드에 등간격으로 박아 넣습니다.

폭 2센티로 자른 플라단을 뜨개바늘 간격에 맞추어 자른 뒤, 구슬의 지름에 맞게 절개를 내어 뜨개바늘에 끼워 주세요.

15센티로 자른 실 5가닥을 준비해 실의 중앙에 놓은 구슬을 테이프로 붙입니다.

구슬의 높이가 맞도록 실을 절개 부분에 끼운 다음, 바깥쪽에서 테이프로 실을 고정하면 완성입니다.

도시락 공작

@n.annlee321♬ 너드 스트럿 (Instrumental) – 호시노 겐

색과 형태를 살린 아이디어로 실제처럼 보이는 도시락 공예는, 음식을 만드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는 아트입니다.

노란 색 도화지 위에 티슈를 겹쳐 약간 어긋나게 놓은 다음, 4등분으로 잘라 푹신하게 정리하면 달걀말이 같은 질감이 살아납니다.

빨간 화지를 둥글게 말아 초록색 꼭지를 올리면, 마치 방울토마토 같은 완성도가 나옵니다.

하얀 화지에 티슈를 싸서 삼각형으로 모양을 잡고 검은 색 색종이로 감싸면, 근사한 주먹밥이 완성됩니다.

어떤 파츠도 종이만으로 만들었는데도, 색감과 형태의 아이디어로 맛있어 보이는 점이 매력입니다.

반찬의 배치와 담음새를 고민하는 과정에서, 창의력과 관찰력이 크게 향상되는 작품이 됩니다.

여름방학 숙제로! 보면 만들고 싶어지는 초등학생 대상 간단하고 대단한 공작(21~30)

멜라민 스펀지 샌드위치 공작

@picoton_craft

스펀지로 샌드위치 만들기♪간단한 공작#부모자녀 공작번역아이와 함께하는 삶#샌드위치

♬ 오리지널 악곡 – 피코톤/공작 클래스 – 피코톤🐥100엔샵 간단 공작

무심코 소풍에 가져가고 싶어지는, 맛있어 보이는 샌드위치를 멜라민 스펀지로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만드는 방법은 아주 간단해요! 먼저 크고 두께가 있는 멜라민 스펀지를 준비해, 샌드위치를 떠올리며 삼각형으로 잘라주세요.

안에 재료를 끼울 수 있도록 커터칼로 칼집을 넣습니다.

다음으로 햄, 상추, 스파게티 등 끼우고 싶은 재료를 도화지나 털실로 만듭니다.

알록달록한 색감을 의식해 재료를 준비하면 완성도 더 귀엽게 돼요.

마지막으로 만든 재료를 샌드위치에 끼우면 완성! 여러 가지 재료를 만들어 놀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