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 아동] 9월 만들기 아이디어! 즐겁게 만들 수 있는 가을 느낌 작품 모음
1살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을 제작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버섯, 포도, 사과, 낙엽 등 알록달록하고 사랑스러운 작품이 가득해요.
9월 제작에서는 손가락 스탬프나 물감을 활용한 놀이, 손·발 도장 등을 통해 아이들이 직접 만지고 느끼면서 계절의 변화를 즐겁게 표현할 수 있어요.
손가락을 사용하는 제작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감성도 풍부하게 자라납니다.
사전 준비도 절차도 간단한 작품들만 모았으니, 즐거운 제작 시간을 꼭 아이들과 함께 즐겨 보세요! 아이들의 창의성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소개하고 있으므로, 본문에서는 ‘제작’이 아닌 ‘제작(창작)’의 의미를 담아 ‘제작’ 대신 ‘제작 활동’으로 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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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 영아] 9월 만들기 아이디어! 즐겁게 만들 수 있는 가을 감성 작품 모음(1~10)
번짐 그림의 버섯

번짐 그림을 이용해 가을 시즌에 귀여운 버섯을 만들어 봅시다.
먼저 대(자루) 부분부터 시작해요.
색종이 전체에 풀을 바르고, 휴지심에 붙입니다.
위아래의 남는 부분은 안쪽으로 접어 넣듯이 붙여 주세요.
다음으로 커피 필터를 사용해 갓 부분을 만들어 봅시다.
수성 펜으로 커피 필터에 무늬를 그리고, 분무기로 물을 뿌립니다.
마르면, 대와 갓을 풀로 단단히 붙여 주세요.
이렇게 해서 버섯 완성입니다! 잉크가 번지도록 물은 충분히 뿌려 주세요.
수성 펜은 여러 색을 준비해서 아이들이 고를 수 있게 해 줍시다.
찢어 붙인 그림의 낙엽

찢기 그림으로 가을을 표현해 봅시다! 찢기 그림은 쉽게 만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손끝을 사용해 뇌를 자극하기에 아주 좋은 공작입니다.
도화지에 나무의 줄기를 그리거나 붙여 놓은 것을 준비하고, 가을 느낌의 색이 있는 색종이를 찢어 가며 자유롭게 단풍을 표현해 보세요.
색종이뿐만 아니라 신문의 칼라 인쇄 면 등을 사용해도 세련되게 완성할 수 있어요.
같은 작품은 하나도 태어나지 않습니다.
개성 넘치는 작품들을 벽에 걸어 두고, 다 함께 감상회를 즐겨 보는 건 어떨까요?
신문 도장으로 가을 만들기

신문지를 구겨서 동그랗게 말기만 해도 훌륭한 스탬프로 변신해요.
큰 신문지를 구기는 것부터 아이들이 즐길 수 있도록 해 주세요.
배트 같은 큰 용기에 물감을 넣고, 신문지 스탬프를 찍어 봅니다.
갈색이나 노란색을 사용하면 단풍이 든 나무를 표현하기에 딱 좋아요.
완성한 나무에는 가을 열매나 곤충을 붙여 봅시다.
아이들이 집중해서 즐기고 있다면 최대한 지켜봐 주는 것도 포인트예요.
아이들이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네요.
[1세 아동] 9월 만들기 아이디어! 즐겁게 만들 수 있는 가을 느낌의 작품 모음(11~20)
손가락 스탬프 버섯

공예나 그림 그리기가 서툰 아이도 즐겁게 도전할 수 있는 것이 손가락 스탬프로 만드는 버섯입니다.
손가락 스탬프란, 손가락 끝에 물감을 묻혀 무늬를 찍어 내는 아트를 말해요.
그냥 톡톡 찍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선을 그리거나 손톱 끝으로 작은 점을 찍는 등 다양한 응용이 가능합니다.
그 손가락 스탬프로 버섯에 무늬를 넣기만 하면 되니 간단하고, 아이의 감성을 키우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또 오리지널 무늬뿐 아니라, 버섯 도감을 참고해 실제 존재하는 버섯의 무늬를 재현해 보는 것도 재미있어요.
그러면 식습관 교육에도 도움이 되겠죠.
빨간 잠자리의 데칼코마니

물감을 사용한 잠자리 만들기 아이디어입니다.
도화지를 반으로 접어 접힌 자국을 만듭니다.
펼친 도화지의 한 면에 도트 무늬를 상상하며 물감을 여러 색 조금씩 올려 봅시다.
도화지를 다시 덮고, 물감이 퍼지도록 꾹 눌러 주세요.
가장자리에 너무 가깝게 물감을 올리면 이때 삐져나올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도화지를 잠자리 날개 모양으로 가위로 잘라 펼칩니다.
마지막으로 잠자리의 몸통과 눈 파츠를 붙이면 완성입니다.
물감이 퍼져 멋진 무늬의 날개가 되었네요.
한 번만 접는 단풍의 산

두 살 아이가 처음으로 종이접기를 접하는 만들기 활동으로도 추천할 수 있는 ‘한 번만 접는 단풍산’.
색종이를 삼각형으로 한 번 접으면 멋진 산이 완성돼요! 삼각형으로 접는 연습도 되니 꼭 도전해 보세요.
처음엔 딱 맞고 깔끔하게 접지 못해도 괜찮아요! 오히려 너무 반듯하게 접지 않는 편이 더 맛(멋)이 있는 산을 표현할 수 있답니다.
빨강, 노랑, 초록 색종이를 찢어 삼각형 산에 붙이면 단풍산 완성! 찢기 그림도 종이접기와 마찬가지로 아이들의 손가락 발달에 효과적이니, 적극적으로 활용해 보세요.
세 번 접으면 부러지는 도롱벌레

세 번만 접으면, 종이접기가 밤벌레로 변신! 가을 만들기에도 딱 맞는 아이디어 넘치는 종이접기예요.
색이 있는 면을 위로 두고, 아래쪽을 삼각형으로 접은 뒤, 뒤집어서 옆면을 접습니다.
마무리로 찢은 색종이와 동그란 스티커 눈을 붙이면 완성! 밤벌레 본체는 꼭 정확하게 접지 않아도 괜찮아요.
2살 아이들이 종이접기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해주세요.
또, 찢기 그림은 손가락을 쓰는 연습과 오감을 기르는 데도 효과적이에요! 게다가 가을 느낌의 만들기를 통해 아이들의 마음을 풍요롭게 해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