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G Music육아
멋진 보육

4세 아이들의 9월 만들기가 더욱 재미있어져요! 가을 모티프로 즐기는 아이디어 특집

9월이 되면 즐거운 가을 만들기가 가득해요! 포도나 잠자리, 코스모스, 달맞이 등 계절을 느낄 수 있는 만들기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4세 아이들은 주변의 자연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는 시기죠.

상상력을 발휘하면서 손끝을 사용해 정성스럽게 작품을 완성해 봅시다.

도화지나 색종이, 종이접시 등身近な素材를 활용해 아이들과 함께 가을 만들기를 즐겨 보지 않겠어요? 재료의 질감을 느끼며 자유롭게 표현하는 기쁨을 맛볼 수 있는 활동들뿐입니다.

아이들이 만든 것은 ‘작품’으로 다루기 때문에, 본문에서는 ‘제작’으로 표기했습니다.

4세 아이들의 9월 만들기가 더욱 흥미진진해져요! 가을 모티프로 즐기는 아이디어 특집(1〜10)

가을에 딱! 버섯 접는 방법

[보육 제작] 색종이로 간단한 버섯 만드는 방법♪
가을에 딱! 버섯 접는 방법

가을의 별미라고 하면 역시 버섯이죠! 색종이 한 장으로 만들 수 있는 버섯 만드는 방법을 소개할게요.

색종이를 정사각형이 되도록 네모로 두 번 접어 주세요.

전체를 펼친 뒤 중심을 향해 두 군데의 모서리를 접어 줍니다.

뒤집어서 아래 부분을 절반 접어 올립니다.

다시 뒤집어 좌우를 안쪽으로 접어 넣고 반으로 접은 다음, 하얀 부분만 아래로 접고 하얀 부분을 안쪽으로 접어 넣으면 완성입니다.

버섯 모양은 모서리를 접어 넣어 전체적으로 둥글게 만들어 주세요.

무늬 등을 그려도 귀여울 거예요!

간편한 코스모스 접는 법

[종이접기] 코스모스 꽃 쉽게 접는 방법, 가을 종이접기, 아이들도 만들 수 있는 어렵지 않은 만드는 법 [오리가미]
간편한 코스모스 접는 법

코스모스 접는 방법을 소개할게요.

색종이 한 장을 준비해 접는 선을 만든 뒤, 가위로 4등분으로 잘라주세요.

4등분한 색종이를 접는 선을 보면서 코스모스의 꽃잎을 만들어갑니다.

모두 접었으면 네 장의 꽃잎을 가운데에 풀을 바르며 붙여 주세요.

코스모스의 줄기는 4분의 1로 자른 색종이를 준비해 중앙에 맞춰 접어 주세요.

마지막으로 코스모스의 꽃과 줄기를 풀로 붙이면 완성입니다!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니 꼭 만들어 보세요.

[스펀지] 가을 하늘 만들기

[유치원·보육원] 찢어서 간단하게! 9월 가을 하늘의 비늘구름 속 공중 산책 그림·제작
[스펀지] 가을 하늘 만들기

스펀지와 한지로 만드는, 멸치구름(이와시구름)이 떠 있는 가을 하늘 작품입니다.

주황색 도화지를 준비하고, 주황색이나 흰색 등의 물감을 스펀지에 스며들게 한 뒤 곡선을 그리듯 무늬를 넣어 주세요.

‘가을 하늘’이라고 해도 아이들에게는 이미지가 떠오기 어려울 수 있으니, 사진을 보여주거나 선생님들이 본보기를 보여주는 것을 추천합니다.

물감을 충분히 말린 다음, 찢은 한지를 멸치구름에 비유해 붙이면 가을스러운 하늘이 완성됩니다! 색종이로 만든 비행기나, 하늘을 올려다보는 아이들의 초상화 등을 붙여서 꾸며 보세요.

4세 유아 9월 제작이 더욱 흥미진진! 가을 모티프로 즐기는 아이디어 특집(11~20)

[골판지 스탬프] 코스모스 밭

[유치원·보육원] 9월 코스모스 밭의 입체 잠자리 그림·제작
[골판지 스탬프] 코스모스 밭

아름다운 코스모스 밭을 골판지 스탬프로 재현해 보세요! 미리 페트병 바닥에 작게 잘라 꽃 모양으로 만든 골판지를 붙여 준비해 둡니다.

이제부터는 아이들의 차례예요! 페트병을 단단히 잡고 골판지 부분에 물감을 바른 뒤, 도화지에 톡톡 스탬프해 주세요.

색깔별로 몇 가지 스탬프를 준비해 두면 더 알록달록하게 완성할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붓을 사용해 꽃의 가운데에 색을 칠하면 선명한 코스모스 밭이 완성됩니다.

잠자리 등 다른 가을 모티프와 조합해도 아주 귀엽게 연출할 수 있어요!

팔과 다리가 달린 버섯군

[가을 종이접기] 팔다리가 달린 버섯君 접는 법 음성 해설 포함☆종이로 귀여운 버섯 만드는 방법/다츠쿠리
팔과 다리가 달린 버섯군

가을이 제철! 손발이 달린 버섯 친구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버섯이라고 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나메코, 표고, 새송이, 시메지 등 다양한 버섯이 있죠.

일상 식탁이나 급식에도 자주 등장하는 버섯은 가을이 제철인 식재료예요! 이번에는 종이접기로 손발이 달린 버섯 친구를 만들어 봅시다.

준비물은 좋아하는 색의 색종이 한 장, 4분의 1 크기로 자른 색종이, 펜입니다.

버섯의 둥근 느낌을 살리는 과정이 포인트예요! 꼭 도전해 보세요.

팔다리가 달린 마론짱

[가을 종이접기] 손발이 달린 밤(마롱짱) 접는 법 음성 해설 포함☆팔·다리가 있는 종이 밤 만드는 방법/타츠쿠리
팔다리가 달린 마론짱

밤 마론짱을 만들어 보아요! 팔다리가 달린 마론짱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가을 하면 여러 가지 나무 열매가 떠오르죠.

도토리, 칡밤(토치노미), 솔방울, 호두 등등.

아이들과 함께 나무 열매에 대해 배움을 깊게 하는 활동도 재미있겠죠.

이번에는 다양한 나무 열매 중에서, 밤 마론짱을 종이접기로 만들어 보지 않을래요? 준비물은 색종이 1장, 4분의 1 크기의 색종이 1장, 펜입니다.

밤 마론짱에 손과 발이 달려서 아주 귀엽죠!

간편하고 귀여운 억새 접는 법

‘가을 종이접기 만드는 법’ 간단하고 귀여운 억새 종이접기(어린이용!) · Origami silver grass easy
간편하고 귀여운 억새 접는 법

일본의 가을이 찾아왔음을 느끼게 해주는 억새는 깊은 매력이 있죠.

그런 억새를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먼저 4분의 1 크기의 직사각형으로 자른 색종이를 두 번 반으로 접어 길쭉한 모양으로 만듭니다.

그다음 그것을 다시 반으로 접으세요.

색종이를 처음 상태에서 한 번 반으로 접은 상태까지 펼칩니다.

방금 만든 반 접힌 선을 따라 중심까지 가위로 칼집을 넣으세요.

다시 반으로 접고, 칼집을 넣은 부분을 옆으로 한 장씩 어긋나게 하며 접어 갑니다.

마지막으로 흰 부분과 색 있는 부분이 번갈아 보이도록 모양을 정리하면 완성입니다.

꼭 참고하셔서 달맞이 경단 옆에 장식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