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 유치원 중반 반 아이들에게 딱 맞는! 가을에 추천하는 종이접기 아이디어 모음
9월의 보육원이나 유치원에서는 가을의 색감을 느낄 수 있는 종이접기가 즐거운 시기죠.
그래서 여기서는 9월에 중반 연령의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가을에 딱 맞는 종이접기를 소개합니다.
코스모스, 포도, 은행잎 등 자연의 선물을 모티프로 한 종이접기를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우면서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어요.
경로의 날을 위한 얼굴 접기나, 추석 달맞이 토끼 등 행사와 관련된 작품들도 준비했어요.
아이들과의 종이접기 시간을 통해 가을만의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9월의 유치원 중반 연령 아이들에게 딱 맞는! 가을에 추천하는 종이접기 아이디어 모음(1~10)
귀여운 부엉이

행운을 가져다주는 것으로 알려진 부엉이는 가을의 정석으로 유치원 등에서도 자주 활용되지요.
이번에 소개하는 부엉이 종이접기는 삼각형으로 접은 뒤 중심선 방향으로 모서리를 맞추어 접어 나갑니다.
접은 자국을 따라 접어 부엉이의 몸통 부분을 만들어 봅시다.
위쪽 모서리를 색이 바뀌는 부분의 중심을 향해 접어 부엉이의 얼굴을 만들어 봅시다.
좌우의 종이접기 부분을 중심에 맞추어 접어 부엉이의 형태를 잡아 갑시다.
약간의 둥근 느낌이 나도록 접는 것이 포인트예요.
종이접기 두 장으로 접는 다람쥐

귀여운 다람쥐를 색종이 두 장으로 만들어 봅시다.
먼저 첫 번째 장을 반으로 삼각형이 되게 접었다가 펼칩니다.
선에 맞춰 모서리를 조금 접습니다.
뒤집어서 반대쪽 모서리도 위로 접습니다.
가운데를 향해 양쪽 모서리도 위로 접어 줍니다.
귀 부분이 될 두 모서리를 각각 중심을 향해 접어 넣고, 얼굴과 입 부분도 둥글게 되도록 접어 정리하면 얼굴이 완성됩니다.
다음으로 다른 한 장의 색종이를 반으로 삼각형이 되게 접은 뒤 펼치고, 중심선에 맞춰 양쪽 모서리를 안쪽으로 접습니다.
아래쪽의 두 모서리도 중심을 향해 접어 줍니다.
약간 어긋나게 반으로 접고, 몸 전체가 둥글어지도록 아래 부분의 모서리를 접어 넣으면 몸통이 완성됩니다.
마지막으로 얼굴과 몸통을 풀로 고정하고, 다람쥐의 얼굴을 그려 넣으면 완성입니다!
종이접기로 도토리

낙엽 속에서 찾거나 많이 모으거나 소꿉놀이에 쓰는 등, 도토리는 아이들에게 친숙한 가을의 자연물 중 하나죠.
그런 도토리를 종이접기로 만들어 가을의 계절감을 표현해 봅시다.
먼저 색종이를 반으로 접어 네모로 만든 뒤 펼치고, 접힌 선을 향해 아래쪽 변을 위로 접습니다.
뒤집어서 반으로 접었다가 펼친 다음, 양쪽을 접힌 선을 향해 접습니다.
마지막으로 도토리 모양을 떠올리며 네 모서리를 안쪽으로 접어 넣으면 완성입니다.
많이 만들어 방에 장식해 보세요.
8번에 부러지는 밤

9월이 되면 밤이 맛있는 계절이죠.
가을의 별미인 밤을 종이접기로 접어 봅시다.
색종이를 반으로 접은 뒤, 중심선 쪽으로 좌우의 모서리를 접습니다.
색종이를 뒤집고 중심선을 향해 밤의 아래 부분을 접어 주세요.
마지막으로 밤의 모양을 다듬으면 완성입니다.
색종이의 크기를 바꾸면 밤의 크기도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요.
또, 모서리를 접어 둥글리면 밤에 입체감이 생겨 가을다운 맛있어 보이는 밤이 완성됩니다.
꼭 만들어 보세요!
간편하고 귀여운 억새 접는 법

일본의 가을이 찾아왔음을 느끼게 해주는 억새는 깊은 매력이 있죠.
그런 억새를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먼저 4분의 1 크기의 직사각형으로 자른 색종이를 두 번 반으로 접어 길쭉한 모양으로 만듭니다.
그다음 그것을 다시 반으로 접으세요.
색종이를 처음 상태에서 한 번 반으로 접은 상태까지 펼칩니다.
방금 만든 반 접힌 선을 따라 중심까지 가위로 칼집을 넣으세요.
다시 반으로 접고, 칼집을 넣은 부분을 옆으로 한 장씩 어긋나게 하며 접어 갑니다.
마지막으로 흰 부분과 색 있는 부분이 번갈아 보이도록 모양을 정리하면 완성입니다.
꼭 참고하셔서 달맞이 경단 옆에 장식해 보세요.
간편한 단풍 접는 법
심플해서 저절로 만져보고 싶어지는, 귀여운 단풍잎 접는 법을 소개합니다.
종이를 삼각형으로 접어 접힌 자국을 만든 뒤, 중심선 쪽으로 좌우의 종이를 접어 단풍잎의 바탕을 만들어 봅시다.
종이를 부풀리듯이 접어 넣는 것이 포인트예요.
좌우의 균형을 보면서 단풍잎 잎사귀의 높이를 맞춰 접어 주세요.
겹쳐 접어 나가기 때문에 종이가 두꺼워지는 부분은 천천히 정성껏 접어 주세요.
완성한 단풍잎을 도화지에 붙여 단풍나무를 만들어 보는 것도 좋겠네요!
간편한 버섯 접는 법

가을의 별미라고 하면 버섯을 떠올리는 분도 많지 않을까요? 그런 버섯을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먼저 색종이를 두 번 네모로 접고, 펼친 뒤 중심을 향해 두 모서리를 접습니다.
다음으로 뒤집어서 나머지 두 모서리를 직사각형이 되도록 위로 접습니다.
한 번 더 뒤집은 뒤 왼쪽과 오른쪽을 안쪽으로 접어 넣고 반으로 접습니다.
흰 부분만 아래로 접어 주세요.
흰 부분의 좌우를 안쪽으로 접어 넣습니다.
마지막으로 모든 모서리를 안쪽으로 접어 둥근 느낌을 표현하면 완성입니다.
그림을 그리거나 스티커를 붙이는 등 자유롭게 버섯에 무늬를 꾸며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