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에 딱 맞는 종이접기 아이디어! 보육에 도입하고 싶은 모티프 특집
9월에는 달맞이와 경로의 날이 있어, 여름에서 가을로 서서히 계절이 바뀌어 갑니다.
아이들도 훌쩍 성장하죠.
종이접기를 보육에 도입하고 싶지만 계절에 맞는 접는 방법을 찾기가 어렵다고 생각하는 선생님들도 계실지 모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9월에 딱 맞는 종이접기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가을 모티프와 행사에 어울리는 아이디어를 모았으니, 종이접기를 즐길 뿐만 아니라 제작이나 선물에도 활용할 수 있어요.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보세요.
- 9월 벽면이나 가을 벽면 장식, 방 장식 아이디어를 소개
- [9월] 가을 제작! 보육에 사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 소개
- [보육] 간단한 가을 종이접기 아이디어
- 9월 보육에 딱 맞는! 만 5~6세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종이접기 아이디어 모음
- 9월의 종이접기로 계절을 즐겨요! 유치원 저학년(만 3~4세) 어린이를 위한 아이디어 모음
- 9월의 유치원 중반 반 아이들에게 딱 맞는! 가을에 추천하는 종이접기 아이디어 모음
- [보육] 10월에 만들어 보고 싶어요! 간단한 종이접기 아이디어
- 9월 보육이 더 즐거워진다! 가을 행사와 놀이를 만끽할 수 있는 아이디어 모음
- [보육] 8월의 종이접기. 쉽고 귀여운 아이디어
- [보육] 3세 아동에게 추천! 쉽게 만들 수 있는 가을 종이접기 제작 아이디어
- 9월 보육에 활용할 수 있는 놀이 모음. 만들기 놀이와 손유희 등 가을 놀이
- 4세 아이들의 9월 만들기가 더욱 재미있어져요! 가을 모티프로 즐기는 아이디어 특집
- [보육] 달맞이 만들기 아이디어
9월에 딱 맞는 종이접기 아이디어! 보육에 활용하고 싶은 모티프 특집(21~30)
입체적인 감 종이접기

색종이를 두 번 접어 작은 정사각형을 만든 다음, 색종이의 중심 부분이 아래로 오도록 놓고 왼쪽과 오른쪽 모서리를 가위로 둥글게 잘라냅니다.
색종이를 펼친 뒤, 칼집을 넣고 네 개의 모서리를 중심으로 모아 붙이면 감 과육 부분이 완성됩니다.
꼭지는 7.5cm 색종이를 사용합니다.
색종이를 삼각형으로 두 번 접었다가 펼친 뒤, 과육과 마찬가지로 작은 정사각형으로 접고 양쪽 모서리를 잘라냅니다.
색종이를 펼쳐 네 개의 모서리를 중심을 향해 접은 다음 다시 펼쳐 단접을 해주세요.
모서리를 집어 중앙으로 누르며 색종이 가운데를 오목하게 만듭니다.
마지막으로 과육과 붙이면 완성입니다.
간편한 코스모스 접는 법

코스모스 접는 방법을 소개할게요.
색종이 한 장을 준비해 접는 선을 만든 뒤, 가위로 4등분으로 잘라주세요.
4등분한 색종이를 접는 선을 보면서 코스모스의 꽃잎을 만들어갑니다.
모두 접었으면 네 장의 꽃잎을 가운데에 풀을 바르며 붙여 주세요.
코스모스의 줄기는 4분의 1로 자른 색종이를 준비해 중앙에 맞춰 접어 주세요.
마지막으로 코스모스의 꽃과 줄기를 풀로 붙이면 완성입니다!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니 꼭 만들어 보세요.
9월에 딱 맞는 종이접기 아이디어! 보육에 도입하고 싶은 모티프 특집(31~40)
달맞이 경단 접는 법

달맞이 경단은 가을의 보름날에 빠질 수 없는 경단이죠.
색종이 한 장을 준비해 삼각형으로 접은 뒤, 중심선 쪽으로 좌우를 접어 올라가며 접어 봅시다.
모서리를 아래쪽 모서리에 맞춰 접었으면, 살짝 부풀리듯이 경단을 만들어 봅시다.
가위로 약간 칼집을 넣는 부분도 포인트예요.
모서리를 접어 경단의 둥근 모양을 만들어 주세요.
마지막으로 경단을 올려둘 받침대를 만들고, 그 위에 경단을 붙이면 완성입니다.
보름달 밤을 앞두고 꼭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보세요!
달맞이의 억새

보름날 밤에 빠질 수 없는 억새 만들기 방법을 소개합니다.
색종이를 가로로 두 번 접어 봅시다.
4분의 1 정도 너비를 가위로 자르고 종이를 펼칩니다.
모서리 쪽에서 대각선 방향으로 색종이를 말아 올라가세요.
손잡이 부분을 테이프로 고정하면 완성입니다.
틈이 생기지 않도록 촘촘히 말아주는 것이 포인트예요.
억새는 풍년을 기원하는 의미가 있고, 잎에는 액을 막는 의미도 담겨 있습니다.
가을의 정취를 느끼게 하는 억새를 꼭 만들어 보세요!
귀여운 감 접기 방법

동글동글한 둥근 형태가 사랑스러워요! 귀여운 감 접기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제철 과일로서, 유치원이나 가정에서 감을 먹을 기회가 있을지도 몰라요.
식단과 연결해 제작 활동을 해보는 것도 재미있겠네요.
이번에는 종이접기로 앙증맞은 감을 만들어 봅시다! 준비물은 주황색 종이 한 장, 4분의 1 크기로 자른 초록색 종이, 접착제, 펜이나 크레파스입니다.
종이가 4분의 1 크기로 작고, 꼭지를 만드는 과정이 다소 복잡하므로 선생님이나 보호자와 함께 도전하면 안심이 되겠지요.
가위를 사용하는 잠자리 종이접기
가을에 자주 볼 수 있는 잠자리를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색종이, 동그란 스티커, 가위를 준비해서 시작해요.
색종이를 삼각형이 되도록 두 번 접어 주세요.
중심선에 맞춰 아래로 접었다가 다시 펴서 접는 자국을 만들어 주세요.
잠자리의 몸통을 만들고 가위로 칼집을 넣어 주세요.
이때 너무 많이 자르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날개 부분과 몸통 부분을 각각 접어서 만들어 주세요.
마지막으로 동그란 스티커로 눈을 붙이면 완성입니다! 꼭 한번 만들어 보세요.
팔다리가 달린 마론짱

밤 마론짱을 만들어 보아요! 팔다리가 달린 마론짱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가을 하면 여러 가지 나무 열매가 떠오르죠.
도토리, 칡밤(토치노미), 솔방울, 호두 등등.
아이들과 함께 나무 열매에 대해 배움을 깊게 하는 활동도 재미있겠죠.
이번에는 다양한 나무 열매 중에서, 밤 마론짱을 종이접기로 만들어 보지 않을래요? 준비물은 색종이 1장, 4분의 1 크기의 색종이 1장, 펜입니다.
밤 마론짱에 손과 발이 달려서 아주 귀엽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