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 아동] 봄을身近に感じよう! 만들며 즐거운 추천 제작 아이디어
형형색색의 꽃이 피고, 벌레들이 활기차게 움직이기 시작하는 봄.
그런 봄의 매력을 아이들도 느꼼하게 해 주고 싶다!라고 생각하는 선생님들도 많으시죠?
그래서 이번에는 4세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봄 제작 아이디어를 모아 보았습니다.
벚꽃, 민들레, 나비, 무당벌레 등 아이들이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봄 모티프를 담은 즐거운 제작 아이디어가 가득해요!
상상의 세계를 넓히며 자기표현을 즐길 수 있고, 다양한 기법과 재료를 경험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소개하니 꼭 확인해 보세요.
아이들이 만든 것은 ‘작품’으로서 다루기 때문에, 본문에서는 ‘제작’으로 표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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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 아동] 봄을身近(가깝)に感じよう! 만들어서 즐거운 추천 제작 아이디어(21~30)
뽁뽁이 벌집 만들기
@hoiku_ratty 촉감도 즐기면서 만들어요! 뽁뽁 벌집🍯 [목표] 에어캡의 모양과 촉감을 알고, 흥미를 갖는다 [대상] 3~4세 아동 [재료] 색지 에어캡 물감 붓 가위 풀 모두도 꼭 만들어봐요!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아요와 팔로우 해주시면 정말 기쁩니다! 감상이나 질문도 편하게 댓글로 남겨주세요♪ ┈┈┈┈┈┈┈┈┈┈┈┈┈┈┈┈┈┈┈┈┈┈┈ 이 계정에서는 ✏️제작/주간안·월간안/행사 준비/고민 해결을 발신 중 쉬운 따라하기 아이디어를 모아두었으니, 제작물을 고민하는 업무를 단축하고 프라이빗도充実시켜요🪄 "인간관계가 맞지 않는 사람이 있어…" "급여가 그만큼 나오지 않아!" 그런 분들을 위해 무료 이직 지원·상담도 진행하고 있어요🙆🏻♀️ (어떤 어린이집/유치원이 있는지 알고 싶다…만으로도 OK!) ★상담은 프로필의 URL에서★ @hoiku_ratty ┈┈┈┈┈┈┈┈┈┈┈┈┈┈┈┈┈┈┈┈┈┈제작 아이디어제작 아이디어제작 놀이보육 제작작업 아이디어보육교사보육원 제작4월4월 제작봄 만들기 #꿀벌 만들기
♬ 오리지널 악곡 – 간단 보육 제작 | Ratty🐨 by 보육R – 간단 보육 제작 | Ratty🐨 by 보육R
벌은 무섭지만 벌집에는 호기심이 가득한 아이들! 그래서 완충재로 자주 쓰이는 뽁뽁이를 이용해 벌집을 만들어 봅시다.
먼저 뽁뽁이의 볼록한 부분에 물감을 칠합니다.
노란색이나 주황색을 쓰는 걸 추천해요.
전체에 물감을 칠했으면 하얀 도화지에 도장을 찍어 무늬를 옮겨 주세요.
물감이 마르면 도화지를 여러 개의 육각형으로 자르고, 그것들을 검은 도화지 위에 벌집 모양을 떠올리며 붙입니다.
마지막으로 도화지로 만든 벌을 살짝 붙이면 완성!
봄의 자연을 가득 담아버리자!
@hoikushisatomi [봄을 가두다] 풀과 꽃이 예쁠 때 작품으로 남겨 보세요! ※ 전시 가능한 기간은 약 2~3주입니다. ※ 더 오래 두고 싶다면 누드플라워(압화)로 만든 뒤 시도해 보세요!번역#아이와 함께하는 생활#보육교사의_일상귀여워#crafts#diy보육교사번역
♬ 오후 3:03 – 샤로우
공원이나 정원에서 다양한 색의 풀과 꽃을 모아 봅시다.
쿠킹시트 위에 도화지를 놓고, 그 위에 테이프를 붙여 준비합니다.
다음으로 뒤집은 뒤, 모은 풀과 꽃을 균형 있게 올리고, 그 위를 다시 테이프로 덮습니다.
마지막으로 남는 테이프를 잘라내면 완성입니다.
테이프로 단단히 밀봉하면 풀과 꽃의 형태와 색이 그대로 남아 약 2~3주 정도 보관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스스로 모은 꽃으로 작품을 만들며, 봄의 자연과 계절의 변화에 흥미를 갖게 됩니다.
손을 사용하면서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봄만의 놀이예요.
[4세 아동] 봄을 가까이 느껴보자! 만들며 즐거운 추천 만들기 아이디어(31~40)
과자도 들어가요! 귀여운 튤립 종이접기

종이접기 두 장을 사용해서 튤립의 꽃과 잎을 만들어 봅시다.
먼저 꽃 부분을 만들 것이니, 종이접기를 삼각형으로 접어 주세요.
접었으면 밑변의 중심을 기준으로 좌우의 모서리를 사선으로 접어 올려 꽃잎을 만듭니다.
종이접기를 뒤집고, 좌우와 아래의 모서리를 삼각형으로 접으면 완성입니다! 다음으로 잎사귀 종이접기도 처음에는 삼각형으로 접습니다.
그리고 윗모서리를 밑변에 맞춰 아래로 접어 주세요.
종이의 위아래를 바꾼 뒤, 중심에서 양분된 밑변을 각각 접어 올려 두 장의 잎을 만듭니다.
종이접기를 뒤집고, 아랫모서리를 접어 올리면 완성입니다.
두 개를 조합해 귀여운 튤립으로 마무리해 보세요.
과자는 꽃의 윗부분에서 넣을 수 있어요.
데칼코마니로 놀자!

전사라는 의미를 가진 데칼코마니는 보육 현장에서 자주 활용되는 표현 기법입니다.
기본적으로는 중앙에 접는 선을 낸 도화지의 한쪽 면에 물감을 올리고, 반으로 접어 물감을 반대쪽에 옮겨 만들어갑니다.
물감은 물을 넉넉히 풀어 두는 것이 포인트예요! 그렇게 하면 물감이 서로 섞이면서 우연히 생기는 무늬를 즐길 수 있답니다.
여기서는 데칼코마니로 나비를 만든 뒤 가위로 오려내는 아이디어와, 벚꽃 모양으로 자른 도화지를 사용해 무늬를 내는 아이디어 두 가지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점토로 만드는 귀여운 꽃

알록달록한 찰흙을 사용하면 모양과 색을 자유롭게 꾸밀 수 있어서,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우기에 딱 좋아요! 손을 쓰는 연습도 된답니다.
만드는 방법은 먼저 찰흙을 작게 동그랗게 말거나 납작하게 펴서 꽃잎을 만듭니다.
그것들을 조합해 꽃 모양을 만들고, 줄기와 잎도 찰흙으로 만들어 붙입니다.
마무리로 색을 섞거나 무늬를 더하면 더욱 귀여워져요.
찰흙은 실패해도 다시 할 수 있으니, 아이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점도 포인트예요.
만든 꽃은 장식해 두거나 친구들과 교환할 수도 있으니, 봄의 분위기를 느끼며 즐겁게 놀아 보는 건 어떨까요?
자연의 색놀이! 풀꽃의 접염색

봄은 풀과 꽃이 움트는 계절입니다.
그럼 오려 물들이기를 즐겨 봅시다.
좋아하는 꽃이나 풀을 봉지에 따서 물을 넣고 주물러 색물을 만듭니다.
물을 너무 많이 넣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색이 충분히 우러나오면 차거름망을 사용해 봉지에서 색물만 용기에 옮깁니다.
다음으로 화지(와시)를 아코디언식으로 접은 뒤, 끝에서 앞뒤를 번갈아가며 삼각형 모양으로 접습니다.
그리고 만든 색물에 담가 염색해 봅시다.
색물은 삼각형의 세 꼭짓점에 스며들게 한다는 느낌으로 하면 됩니다.
어떤 무늬가 나올지 기대되네요.
그림 그리기는 재미있어! 작은 새 모빌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염지 기법입니다.
알루미늄 포일에 수성 펜으로 무늬를 그린 뒤 분무기로 물을 뿌리고 레이스 페이퍼를 올려놓습니다.
잘 말린 다음, 레이스 페이퍼를 반으로 잘라 주름접기(아코디언 접기)를 합니다.
다음으로, 도화지를 둥글게 자르고 반으로 접습니다.
레이스 페이퍼의 날개와 얼굴을 붙이면 완성! 번진 색감이 아름답고 부드러운 분위기의 나비를 만들 수 있어요.
실을 꿰어 모빌로 만들면 살랑살랑 흔들려 아주 귀엽고, 장식으로도 즐길 수 있어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