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 봄에 딱 맞는 아이들을 위한 간단한 종이접기 아이디어
봄 종이접기를 보육에서 아이들과 함께 즐겨 보지 않을까요?
벚꽃이나 나비 같은 봄 모티프를 만들면 봄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요.
알록달록한 색종이를 준비해 아이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색을 고를 수 있게 하면 더욱 즐거워집니다.
종이접기는 창의력과 집중력을 기르는 좋은 기회가 되니 다양한 작품을 만들어 보세요.
쉽게 시작할 수 있는 것부터 해 보고, 조금씩 도전해 나가면 아이들도 성취감을 맛볼 수 있어요.
만든 작품을 장식해서 모두 함께 봄을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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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면에도 추천! 종이접기 5장으로 만드는 벚꽃

색종이 5장을 조합해 만드는 벚꽃을 만들어봅시다.
색종이 5장을 준비해 시작합니다.
먼저 색종이를 한 번 삼각형으로 접고, 두 번째로 삼각형으로 접을 때는 끝부분을 약간 어긋나게 접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펄럭이는 쪽이 아닌 면을 위로 접어 올리고, 접힌 선에 맞추어 반대쪽도 접습니다.
색종이가 벌어지지 않도록 풀을 사용해 고정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같은 것을 5장 만들어 조합하면 하나의 벚꽃이 완성됩니다.
색종이의 색을 바꿔 알록달록한 벚꽃을 표현해도 귀엽습니다.
[보육] 봄에 딱 맞는 어린이용 간단한 종이접기 아이디어(51~60)
종이접기로 벚꽃 꽃잎

하트 모양처럼도 보이고 입체감이 살아나 귀여운 벚꽃 꽃잎을 만들어 봅시다.
색종이를 삼각형으로 두 번 접은 뒤, 중심선에 맞추어 끝부분을 접습니다.
윗부분을 눌러 펴 접어 꽃잎 모양을 만들어 주세요.
가장자리를 조금 남기도록 가운데를 자르고, 모서리로 접은 쪽을 덮듯이 한 쪽을 포갠 다음, 다른 한 쪽도 포개어 꽃잎의 입체감을 살린 뒤 풀로 붙이면 완성입니다.
꽃잎을 많이 만들어 모두 함께 큰 벚나무를 만드는 것도 작품의 폭이 넓어져 즐거울 거예요.
입체감이 귀여워! 벚꽃

입체감 있는 장식은 다양한 이벤트에서 시선을 사로잡죠! 종이접기 5장을 사용해 만드는 이 벚꽃은 입체감과 사실적인 느낌을 함께 즐길 수 있어요.
먼저 색종이를 삼각형으로 접고, 양 끝을 가운데를 향해 위로 접어 주세요.
접은 부분에서 바깥쪽 가장자리로 향해 접는 선을 만들고, 그 선에 맞춰 각각 주머니 모양으로 펼칩니다.
튀어나온 부분을 안으로 접어 반으로 접은 다음, 접은 부분에 풀을 발라 부케처럼 둥근 형태로 마무리해 주세요.
이렇게 하면 벚꽃 꽃잎 한 장이 완성되며, 이것을 5개 만들어 각각을 붙이면 벚꽃 한 송이가 완성됩니다.
매달거나 올려두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장식할 수 있어요!
조립해서 귀여운 벚꽃 종이접기

완성되었을 때 누군가에게 보여주고 싶어지는 입체적인 벚꽃을 종이접기 용지 5장을 준비해 접어 봅시다.
색종이를 삼각형으로 접고, 중심선 쪽으로 좌우의 모서를 접습니다.
위의 삼각 부분을 아래로 내려 접은 뒤, 좌우를 중심을 향해 한 번 더 접습니다.
중심의 끝을 위쪽 모서리에 맞춰 접어 올리고, 주머니 안쪽에 끼워 넣어 정리해 줍니다.
전체를 벚꽃 꽃잎 모양으로 다듬고 입체가 되는 주머니 부분을 벌리면 꽃잎이 완성됩니다.
같은 방법으로 꽃잎 5장을 만들어 붙이면 한 송이의 벚꽃이 완성됩니다.
벚꽃의 입체감과 색감이 봄의 느낌을 한층 더 살려줄 것 같네요.
방이나 현관에 장식해 봄을 즐겨 봅시다.
튤립과 나비의 봄 리스
튤립과 나비를 보면 봄의 분위기를 느끼게 되죠.
종이접기 튤립과 나비로 봄을 느낄 수 있는 리스를 만들어 봅시다.
리스의 바탕은 미리 가운데를 도려낸 종이접시를 준비해, 좋아하는 색으로 칠합니다.
4등분한 색종이를 준비해 튤립과 나비를 접어 봅시다.
삼각형이 되도록 반으로 접은 뒤, 모서리를 위로 접으면 튤립이 완성됩니다.
지그재그로 접고 가운데에 철사를 달면 나비가 완성돼요.
종이접시 리스에 마음대로 붙이면 리스가 완성됩니다.
도화지에 잎사귀의 선을 그려 잘라 낸 것 등을 함께添える 것도 멋져요.
아이들의 자유로운 발상이 가득 담긴 리스가 완성될 것 같네요.
종이접기로 도시락 만들기
날씨가 따뜻해지면 소풍이나 피크닉처럼 야외로 나갈 일이 많아지죠.
밖에서 보내는 시간은 아이들에게 실내 생활과는 다른 특별한 시간이 될 거예요.
소풍이나 피크닉의 즐거움 하면 도시락도 빼놓을 수 없겠죠.
그래서 이번에는 종이를 꾸겨 쥐어서 만드는 도시락을 소개할게요.
주먹밥은 티슈 페이퍼로, 반찬인 튀김이나 브로콜리, 달걀말이도 색종이를 쥐어 만들어 봅니다.
100엔 숍 등에서 파는 용기나 컬러풀한 반찬컵에 담으면 도시락 완성! 주먹밥의 김은 검은색 색종이를 찢어 붙이는 게 포인트예요.
배추흰나비

검은색 반점이 특징적이에요! 종이접기로 만드는 배추흰나비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봄이 되면 나풀나풀 날아다니는 귀여운 나비를 한번 만들어봐요.
이 아이디어의 핵심은 종이접기 사이에 손가락을 넣어 벌려주는 과정이에요.
꼭 선을 바짝 접은 다음에 종이를 펼쳐주세요.
완성한 뒤에는 검은색 펜이나 색연필, 동그란 스티커 등으로 무늬를 더하면 더욱 멋지게 완성돼요! 꽃 만들기 등과 함께 장식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