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장식 수공예 아이디어. 인테리어나 공작 수업에 딱!
여름이 되면 실내도 시원한 분위기의 인테리어로 꾸미고 싶어지죠.
이 글에서는 여름 장식의 핸드메이드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집에 두고 싶은 본격적인 여름 인테리어부터, 보육·요양 현장에서의 제작에도 활용할 수 있고, 또 칠석 같은 이벤트에 장식해도 반가워할 아이디어예요.
가랜드, 걸이 장식, 리스 등 장식의 종류도 다양하니, 장식할 공간에 딱 맞는 아이디어를 찾아보세요.
시원한 장식으로 여름을 조금이라도 더 쾌적하게 보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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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장식 수공예 아이디어. 인테리어와 공작 수업에! (41~50)
아이와 함께 만드는 해바라기
https://www.tiktok.com/@silk_haru3mama/video/7254860873687141634촘촘히 겹쳐진 꽃잎이 여름의 즐거움을 느끼게 하는 해바라기 공작입니다.
먼저 중심 부분을 골판지나 두꺼운 종이로 만들고, 그 위에 꽃잎을 붙여 나가는 흐름이에요.
둥글게 잘라낸 중심 파츠에는 구멍을 뚫어 끈을 통과시키면 해바라기 씨 부분의 모습을 제대로 재현할 수 있습니다.
그다음 주위에 꽃잎을 붙이면 완성되는데, 어떤 색의 꽃잎을 어떻게 겹칠지가 중요한 포인트죠.
더 실물에 가깝게 보이도록 꽃잎을 살짝 굽혀 입체감을 주는 방법도 추천합니다.
여름 장식 수제 아이디어. 인테리어나 공작 수업에! (51~60)
반짝반짝 먹을 수 없는 디저트
https://www.tiktok.com/@mugimama_diy/video/7458937267772607745“반짝반짝 먹을 수 없는 디저트”로 스윗츠 아트에 도전해 보지 않을래요? 마치 진짜 젤리 같아요! 하지만… 사실은 이게 전부 수제 페이크 스윗츠랍니다.
레진 시트와 반짝이는 글리터, 투명 소재를 사용해 보석 같은 ‘먹을 수 없는 디저트’를 만드는 아트 공작이에요.
귀엽고 신비로운 비주얼에 보는 사람 모두가 시선 고정! 이런 스윗츠, 한 번쯤 먹어 보고 싶었다고 느끼는 분이 대부분일 거예요.
보기에도 화려하고 눈에 띄는 작품이 될 것임은 틀림없죠.
게다가 라이트 스탠드 위에 올리면 빛나요! 로맨틱한 분위기까지 즐길 수 있는 스윗츠가 완성됩니다.
수박바 스퀴시 만드는 방법

마치 진짜 아이스바 같지 않아? 겉모습은 과즙 가득, 만지면 말랑말랑 기분 좋은 ‘수박바 스퀴시’는 여름에 딱 맞는 귀여운 핸드메이드 작품이야.
고학년 여자아이들에게 추천하는, 간단하지만 완성도가 뛰어난 공작이야! 100엔숍에서 파는 스펀지를 베이스로 수박바 모양으로 잘라 보자.
아크릴 물감으로 빨강·초록·하양의 그라데이션을 정성스럽게 채색하고, 검은 물감이나 점토로 ‘씨’를 리얼하게 재현해 봐! 아이스바 막대는 나무 스틱이면 OK.
“맛있어 보인다!”는 말이 절로 나올 거야! 보기엔 귀엽고, 만지면 재미있는 자유 연구, 올여름 꼭 도전해 보세요.
허니 토스트 같은 소품함

진짜 같아? 달콤하고 귀여운 ‘허니토스트 소품함’을 만들어 봅시다! 고학년 여자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끄는, 겉보기엔 디저트지만 속은 실용적인 소품함이에요.
바삭한 허니토스트 위에 듬뿍 올린 꿀과 아이스크림, 과일을 연상시키는 디자인.
포근하고 달콤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공작입니다.
종이점토, 스펀지, 물감을 사용해 ‘구운 자국’과 ‘촤르르한 질감’을 실감 나게 표현할 수 있어요.
또한 데코레이션을 고민하는 과정도 친구들과 함께라면 더 즐거울 거예요.
실리콘 휘핑이나 베리로 귀엽게 마무리해 보세요.
페트병 풍경

페트병으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풍경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페트병을 가운데에서 반으로 자르고, 바닥 중앙에 구멍을 냅니다.
그곳에 짧은 종이장식과 방울을 단 끈을 통과시키고, 페트병을 꾸미면 완성이에요.
장식은 펜이나 매니큐어, 데코 파츠 등을 사용하면 좋습니다.
또, 실이 빠지지 않도록 중간에 짧게 자른 이쑤시개를 묶어 두세요.
페트병의 비침을 살리면 시원한 느낌의 작품이 됩니다.
여름 느낌의 아이디어를 찾는 분께 꼭 추천해요.
우산 선캐쳐

보고만 있어도 힐링되는, 어른도 만들고 싶어지는 우산 모양 선캐처를 소개합니다.
오로라 컷 천, 봉제인형 스탠드, 라디오 펜치, 비즈, 접착제, 양면테이프를 준비해 만들어 봅시다.
오로라 컷 천에 원 8개를 그린 뒤 오려냅니다.
원을 반으로 두 번 접고 양면테이프로 고정합니다.
남은 원 조각들도 같은 방법으로 만들어 주세요.
양면테이프를 사용해 8개의 조각을 서로 붙여 우산 모양을 만듭니다.
라디오 펜치를 사용해 반으로 자른 봉제인형 스탠드에 비즈를 끼우고, 우산의 중앙에 손잡이로 붙이면 완성입니다.
큰 바람개비

여름 분위기의 수공예 장식으로 존재감이 돋보이는 풍류(후리나부시/스트리머)는 여러 아이템을 조합해 만드는 창의성이 높은 작품입니다.
꽃종이로 아코디언 접기의 꽃을 여러 개 만들어 화려함을 더합니다.
종이학을 장식해 일본의 여름 같은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티슈 페이퍼 빈 상자를 띠 모양으로 잘라 스테이플러로 고리를 만든 뒤, 그것들을 조합해 구형의 토대를 만들면 입체감 있는 구조가 됩니다.
포장지를 길게 잘라 늘어뜨리면 바람에 흔들리는 풍류가 완성됩니다.
걸어두었을 때 알록달록한 파츠가 움직이는 점도 매력입니다.
여러 아이템을 만들어 나가면서 성취감을 얻는 동시에, 전시했을 때의 만족도도 높은 장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