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에게 추천! 자유 연구 주제 & 공작 아이디어
여름방학 하면 떠오르는 것 중 하나가, 좀처럼 정하기 어려운 자유 연구 주제죠.과학 실험도 만들기(공작)도 모두 재미있잖아요!만들기를 잘하는 아이는 만드는 즐거움을 느끼며 진행할 수 있어서 만들기를 추천해요.몰입해서 하면 며칠 만에 완성할 수도 있어요.그래서 여기에서는 자유 연구와 만들기에 관한 아이디어를 다양하게 소개할게요!만약 주제가 고민될 때는 꼭 참고해 보세요.즐거운 여름방학의 추억을 만들기 위해, 나만의 작품을 만들어 보세요!
- [여름방학 숙제로!] 보면 만들고 싶어지는 초등학생용 쉽고 대단한 공작
- 간단하지만 훌륭한 공작. 초등학생이 만들고 싶어지는 공작 아이디어
- [초등학생] 하루 만에 할 수 있는 간단한 자유 연구·공작 아이디어
- 초등학생 남자아이가 푹 빠질 자유 연구 공작!身近な材料で作れるアイデア
- [초등학교 고학년 대상] 간단하지만 굉장해! 여름방학 공작 아이디어 모음
- 고학년 남학생 대상! 간단하지만 대단한 공작 [대충 했다고는 못 하게]
- 빨대를 이용한 재미있는 공작
- 초등학교 저학년에게 추천!身近な材料で作るペットボトルの工作アイデア集
- 간단하고 귀여운 자유 연구 공작! 만들고 싶어지는 여자아이용 아이디어 모음
- [중학생] 하루 만에 할 수 있는 간단한 자유 연구·공작 아이디어
- 골판지 공작으로 만드는 장난감! 만들고 놀 수 있는 본격 아이디어도
- 간단하지만 대단해! 고학년 여자 아이들을 위한 공작 아이디어
-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작. 아이들의 심심풀이에 추천하는 공작 아이디어
고학년 대상(71~80)
100엔숍 재료로 만든 키 랙

포토 프레임으로 만드는 아이디어 가득한 키 랙입니다.
같은 포토 프레임을 3개 준비하여, 그중 2개는 본체, 1개는 뚜껑이 됩니다.
먼저 본체 부분부터 만들어 봅시다.
처음에 포토 프레임의 안쪽 크기에 맞춰 코르크 시트를 잘라 리메이크 시트를 붙인 뒤 첫 번째 포토 프레임에 부착합니다.
다음으로 첫 번째 포토 프레임 위에 두 번째 포토 프레임을 본드로 붙이세요.
이로써 본체 부분은 완성입니다.
이어서 세 번째 포토 프레임을 경첩을 사용해 본체와 연결합니다.
마지막으로 아치 고정 장치를 달면 완성.
코르크 시트에 알루미늄 핀을 꽂으면 열쇠를 걸어 둘 수 있어요.
포토 프레임이 키 랙이 되는 아이디어 작품이었습니다.
페인트를 칠하는 등으로 개성을 살린 작품으로 완성해 보세요.
3분만에 얼어붙는 아이스

짧은 시간에 시원하고 맛있는 아이스를 만드는 자유 연구입니다.
생크림과 초콜릿 소스, 초코칩을 지퍼백에 넣고 단단히 밀봉한 뒤, 다른 큰 봉투에 얼음과 소금을 넣은 것과 함께 넣습니다.
소금이 더해지면 얼음의 온도가 내려가 봉투 안의 크림을 한꺼번에 얼리는 원리입니다.
수건으로 감싸 잘 흔들면 약 3분 만에 아이스가 완성됩니다.
초코 알갱이의 식감도 즐겁고 맛도 만족스러운 결과예요.
과학적으로는 소금이 얼음의 융점을 낮춰 흡열 반응을 일으키고, 그 에너지로 내용물이 어는 현상이 포인트입니다.
차가움과 화학의 관계를 체험할 수 있는, 맛과 배움이 가득한 아이디어입니다.
멋진 펜꽂이

아주 편리하고 멋진 펜꽂이를 소개합니다.
우드 박스, 나무판, 인테리어 메쉬 프레임, 페인트, 붓, 접착제, 사포를 준비해서 만들어 봅시다.
나무판을 자르고 색을 칠한 뒤 접착제로 붙여 주세요.
인테리어 메쉬 프레임도 접착제로 붙입니다.
건조시키면 완성입니다.
내용물이 잘 보이고 통풍도 좋은 펜꽂이를 꼭 만들어 보세요! 일러스트나 장식을 더해 오리지널 감성을 살리면 더 멋진 펜꽂이가 완성될 거예요.
고학년 대상(81~90)
오리지널 수제 시계

100엔 숍이나 핸드메이드 숍에 가면 시계의 무브먼트 부분만 따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그걸 사용해서 오리지널 시계를 만들어 봅시다! 시계의 받침 부분은 포토 프레임이나 플라스틱 접시를 사용합니다.
무브먼트를 고정할 위치를 정했으면 드릴로 구멍을 뚫으세요.
나사를 조여 무브먼트를 고정한 뒤에는 취향에 맞게 데코레이션을 해 주세요.
색을 칠하거나, 부품을 붙이거나, 글리터로 반짝이게 하는 등 아이디어에 따라 개성이 넘치는 시계가 될 거예요!
캔디 자석

양쪽 끝을 비틀어 캔디처럼 보이는 자석을 만들어 봅시다.
재료와 만드는 방법이 매우 간단해서 강력 추천합니다.
먼저 준비할 것은 100엔 숍에서 파는 강력 자석과 페트병 뚜껑, 그리고 마음에 드는 무늬의 자투리 천입니다.
먼저 페트병 뚜껑의 뒷면에 자석을 본드로 붙입니다.
다음으로 자투리 천을 14cm×10cm 크기로 자르고, 짧은 변 하나만 남기고 나머지 세 변을 살짝 접어 본드로 붙입니다.
본드가 마르면 자투리 천으로 페트병 뚜껑을 감싸서 본드로 고정합니다.
마지막으로 캔디 모양이 되도록 천의 양끝을 실로 모아 꿰매면 완성입니다.
다양한 색과 무늬로 많이 만들어 보세요.
젤 캔들

100엔 숍에는 ‘젤 캔들’이라는 상품이 판매되고 있어, 그것을 사용하면 손쉽게 핸드메이드 캔들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젤 캔들은 다루기 쉬울 뿐만 아니라, 두 가지 색의 캔들을 겹쳐 부어 2층으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층 사이에서 색이 섞이는 것도 멋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 줍니다.
또한 글라스에 젤 캔들을 붓기 전에 컬러 샌드나 조개, 드라이 플라워 등 원하는 아이템을 넣으면 더욱 세련되고 개성 있는 작품이 됩니다.
꼭 당신의 센스로 만들어 보세요.
스텐실 프린팅으로 만드는 오리지널 티셔츠

여름방학에 오리지널 티셔츠를 만들어 보지 않을래요? 스텐실이라는 기법을 사용해서 나만의 티셔츠를 만들 거예요.
글자나 일러스트 등을 오려낸 판을 덧대고, 그 위를 잉크 같은 도료로 칠하는 방법입니다.
티셔츠는 입으면 세탁도 하게 되잖아요.
티셔츠나 원단에 스텐실을 할 때는 세탁해도 지워지지 않는 패브릭용 잉크를 사용합시다.
여름방학 숙제로 티셔츠를 만드는 것이지만, 여름방학의 추억 만들기도 될 것 같죠.
가족과 커플룩(커플 티)으로 맞춰도 좋을지 몰라요.
인터넷에도 스텐실 티셔츠 키트가 있으니, 활용해보는 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