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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영화 음악

명곡으로 가득한 사운드트랙 영화 ‘타이타닉’의 주제가·삽입곡

1997년에 개봉한 영화 ‘타이타닉’.

스토리도 물론이지만, 작품에서 사용된 음악들도 높은 인기를 자랑하죠.

그런 ‘타이타닉’의 사운드트랙은 셀린 디온이 부른 주제가 ‘My Heart Will Go On’을 비롯해, 많은 곡을 제임스 호너가 담당했습니다.

작품 속에는 그 밖에도 클래식 명곡이 등장하고, 아일랜드 민요의 스탠더드 곡들도 나오는 등, 눈길을 끄는 음악이 가득합니다.

이 글에서는 그런 ‘타이타닉’에서 흘렀던 곡들을 많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영화를 보시고 궁금했던 곡을 찾으실 수도 있어요!

[명곡으로 가득한 사운드트랙] 영화 ‘타이타닉’의 주제가·삽입곡(21~30)

The SinkingJames Horner

Titanic – The Sinking – James Horner
The SinkingJames Horner

어두운 이미지를 바탕으로, 고요함 속에서도 무언가가 분출되는 듯한 중후한 사운드입니다.

무슨 안 좋은 일이 시작되고 있는 듯하거나, 혹은 나쁜 일이 일어날 징조 같은 느낌을 주는 곡조네요.

중간에는 타이타닉의 테마곡 멜로디가 불안하게 울려 퍼집니다.

두근두근하네요.

Unable to stay, Unwilling to leaveJames Horner

Titanic – Unable to stay, Unwilling to leave – James Horner
Unable to stay, Unwilling to leaveJames Horner

혼란 속에서 서로 떨어지게 되는 두 사람의 영상이 플래시백처럼 떠오를 것 같습니다.

고요함 속의 혼란을 잘 표현한 사운드라고 할 수 있겠죠.

이런 영화에서 쓰인 사운드의 작은 멜로디조차도, 듣는 순간 그 장면을 되살려내는 힘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끝으로

영화 ‘타이타닉’의 주제가를 비롯해, 작품에서 사용된 많은 곡들을 소개했습니다.

백파이프를 사용한 아일랜드 민요의 느낌을 담은 곡들도 많았죠.

제임스 호너가 맡은 음악들은 아름다움은 물론, 배가 가라앉는 충격과 이야기의 애절함까지 표현한 곡들로 가득했습니다.

그 밖에도 클래식 명곡과 정통 아일랜드 민요도 함께 소개했으니, 영화를 보며 궁금했던 곡을 찾으셨다면 기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