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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자유 연구

[초등학교 고학년 대상] 간단하지만 굉장해! 여름방학 공작 아이디어 모음

여름 방학 공작, 특히 고학년 아이들은 ‘너무 쉬우면 아쉽고, 그렇다고 너무 어려운 건 곤란해’라는 딜레마를 느끼고 있지 않나요? 사실은 재료나 도구를 조금만 꾸미고 응용하면, 겉모습도 기능도 본격적인 작품을 만들 수 있어요.

그래서 여기서는 저금통, 모터, 식품 샘플 등, 친구들이 ‘대단하다!’ 하고 놀랄 만한 공작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만드는 법은 간단하지만 완성 후에도 즐겁게 사용할 수 있는 작품들뿐이니, 꼭 참고해서 아이디어를 보태며 나만의 오리지널 작품을 만들어 보세요!

[초등학교 고학년 대상] 간단하지만 대단해! 여름방학 공작 아이디어 모음(111~120)

수제 마라카스

수제 마라카스! 종이컵과 빨대로 간단하게 악기를 만들 수 있어♪
수제 마라카스

가볍게 흔들면 살랑살랑 즐거운 소리가 나는, 종이컵을 이용한 마라카스를 모티프로 한 공작입니다.

만드는 방법은 종이컵 안에 구슬이나 잘게 자른 빨대 등을 넣고, 다른 종이컵으로 뚜껑을 덮는 간단한 순서예요.

안에 무엇을 넣을지도 중요해서, 넣는 것에 따라 달라지는 소리의 차이도 고려해 만들면 좋아요.

또한 주변을 어떻게 장식할지도 중요한 포인트이니, 마라카스의 경쾌한 소리에 잘 어울리는 즐거운 장식을 목표로 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종이컵 크래커

[종이컵 공작] 크래커 만드는 방법
종이컵 크래커

크래커는 파티에 빠질 수 없는 아이템으로, 소리를 내며 힘차게 날아오르는 색종이가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죠.

그런 즐겁게 색종이가 터지는 크래커를 종이컵으로 만들어 보자는 내용입니다.

먼저 종이컵 바닥에 구멍을 뚫고, 이쑤시개에 미리 묶어 둔 고무줄을 설치한 뒤, 바닥에 걸리도록 테이프로 고정합니다.

고무줄 끝에 알루미늄 포일을 접어 감아 종이컵 바닥에 충격을 줄 수 있게 하면 받침대가 완성됩니다.

그다음 색종이 조각이나 잘게 자른 빨대 등을 안에 넣고, 고무줄로 충격을 가하면 크래커처럼 튀어나오는 구조입니다.

어떻게 날아오르는지가 어떤지 살펴보면서 만들어 봅시다.

종이컵 나팔

[악기 만들기] 종이컵 트럼펫〈실뜨전화 같은 트럼펫〉[간단한 공작] 수제 장난감·나무젓가락
종이컵 나팔

실을 힘껏 잡아당기면 나팔처럼 소리가 울리게 할 수 있는, 종이컵을 이용한 만들기입니다.

먼저 종이컵 바닥에 구멍을 뚫고 실을 통과시킨 뒤, 실이 빠지지 않도록 짧게 꺾은 이쑤시개로 고정합니다.

그다음 이 실을 힘차게 잡아당기면 실의 충격이 종이컵에 전달되어 나팔과 같은 소리가 나는 원리입니다.

실은 손으로 당기는 것뿐만 아니라 젓가락(나무젓가락)을 사용하는 것도 추천하니, 어떤 소리 차이가 나는지도 시험해 봅시다.

구조만 만들면 단순해지기 쉬우므로, 종이컵에 자신만의 장식을 더하는 것도 중요해요.

소리의 원리! 종이컵 까마귀

초등학교 3학년 과학 소리의 원리 종이컵 까마귀
소리의 원리! 종이컵 까마귀

종이컵을 이용해 까마귀 우는 소리를 표현해 보는 건 어떨까요? 만드는 방법은 아주 간단해요! 먼저 종이컵 바닥에 이쑤시개로 구멍을 냅니다.

다음으로 종이컵에 실을 꿰어 넣으세요.

마지막으로 실이 빠지지 않도록 종이컵에 꿴 실의 끝에 이쑤시개를 묶으면 완성입니다! 바닥에서 나온 실을 젖은 키친타월로 집어 눌러 움직이면, 마치 까마귀 울음소리 같은 소리가 나요! 손가락을 움직이는 방법이나 흔드는 방법에 따라 소리의 크기와 높이가 달라지니 꼭 여러 패턴으로 시도해 보세요.

뚜껑을 이용한 장난감

@n.annlee321

쓸 수 있는…뚜껑!!!번역하겐다즈 손수 만든 장난감 100엔샵 DIY유치원 엄마유치원초등학생초등학생 엄마

♬ 곱하기곱하기 FIGHT! – 인트로 ver. – CANDY TUNE

아이스크림으로 큰 인기를 끄는 하겐다즈.

평소라면 버려질 뚜껑을 귀여운 자유 연구에 활용해 보지 않을래요? 이 영상에서는 스팽글을 넣어 살랑살랑 소리가 나는 뚜껑을 만들거나, 철사 뭉치(모루)로 만든 꽃을 꽂아 소품함을 만들고 있네요.

아이디어를 더하면 다른 아이스크림 뚜껑으로도 다양한 장난감을 만들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멘코’를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무게나 두께도 딱 맞아 보이네요.

병우유의 뚜껑이라면 캐릭터 메달을 만들 수도 있겠죠.

금색이나 은색 색지로 코팅하면 아주 멋진 메달이 완성돼요.

물과 기름을 섞어 보자

[전 가정교사 & 학원 강사 엄마의 자유 연구] 물과 기름을 섞어 보자!
물과 기름을 섞어 보자

물과 기름을 섞으면 어떻게 될까? 라는 실험입니다.

물이 담긴 컵에 식용색소를 섞어 색깔 물을 만듭니다.

다른 컵에는 기름을 넣고, 그 위에 색깔 물을 부어 보세요.

신기하게도 나중에 부은 색깔 물이 컵의 아래쪽에 모이고, 그 위에 기름이 층을 이루게 됩니다.

막대 등으로 저어도 전혀 섞이지 않아요.

액체와 액체는 섞인다는 상식을 뒤집어 주는 재미있는 실험입니다.

꼭 한번 시도해 보세요.

만든 섞이지 않는 액체는 병 등에 넣으면 가지고 놀 수 있는 인테리어 소품이 되기도 합니다.

치즈 상자 수제 장난감

@n.annlee321

치즈 상자 정말 귀엽지? 🥰#육아양육#보육수제 장난감100엔 숍#100엔DIY폐자재 공작번역

♬ Kekka Orai – My Hero Academia: Vigilantes Opening Theme Song – Kocchi no Kento

소품함으로도 소꿉놀이에도 쓸 수 있는 바나나 타르트 장난감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준비물은 치즈의 둥근 빈 상자와 펠트입니다.

먼저 빈 상자 뚜껑의 측면에 글루건으로 일정 간격으로 세로선을 넣습니다.

마르면 양면테이프로 갈색 펠트를 붙여 타르트 특유의 바닥 부분을 표현해 봅시다.

겉면의 패키지 부분은 흰 펠트로 덮고, 길쭉한 흰 펠트 3가닥을 준비해 땋은 뒤 테두리를 따라 접착하세요.

펠트로 만든 바나나를 올려 담고, 상자 아래 부분을 갈색으로 칠하면 완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