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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히트송

2000년대 추천 팝/록 밴드의 명곡·히트곡

언제나 밴드는 세계 음악 신을 떠들썩하게 만들어 왔습니다.

그중에서도 2000년대의 밴드는 특별한 점이 있었고, 그때까지 없던 장르가 많이 등장했습니다.

록에 힙합 요소를 더한 랩 록이나, 펑크에 팝을 더한 팝 펑크 등 당시 등장한 새로운 장르는 지금도 주요 장르로 인기를 모으고 있죠.

이번에는 그런 2000년대의 주요 밴드들을 엄선해 소개합니다.

부디 끝까지 천천히 즐겨주세요!

2000년대 추천 서양 밴드의 명곡·히트곡(61~70)

Chasing CarsSnow Patrol

Snow Patrol – Chasing Cars (Official Video)
Chasing CarsSnow Patrol

북아일랜드인과 스코틀랜드인으로 구성된 혼성 록 밴드로서 스코틀랜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스노우 패트롤의 곡입니다.

4집 앨범 ‘Eyes Open’에 수록된 곡으로, 일본에서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테라스 하우스’의 엔딩 테마로 기용되어 들어본 분들도 많으실 겁니다.

북유럽의 공기감을 느끼게 하는 맑고 투명한 멜로디와 깊이 있는 환상적인 편곡은, 일본에서는 보기 힘든 장대한 풍경을 떠올리게 하죠.

밴드가 미국에서 본격적인 성공을 거두는 계기가 된, 스노우 패트롤의 대표곡입니다.

You And MeLifehouse

Lifehouse – You And Me (Official Music Video)
You And MeLifehouse

미국을 대표하는 록 밴드 라이프하우스가 선보이는 주옥같은 러브 발라드입니다.

사랑에 빠진 순간의 고조되는 감정과, 둘만의 세계에 다른 모든 것이 흐려지는 듯한 순수한 마음을 부드럽게 노래하고 있습니다.

어쿠스틱 기타를 중심으로 한 심플한 편곡에 제이슨 웨이드의 따뜻한 보컬이 마음에 깊이 울립니다.

2005년 3월 발매된 앨범 ‘Lifehouse’에 수록되어 빌보드 Hot100에서 5위를 기록하는 대히트를 거두었습니다.

드라마 ‘스몰빌’과 ‘그레이스 아나토미’에도 사용되어 폭넓은 층의 지지를 받았습니다.

이 곡은 소중한 사람과의 따스함에 둘러싸이고 싶을 때, 또 솔직한 사랑의 마음을 전하고 싶을 때 딱 어울리는 한 곡입니다.

LifelinePapa Roach

미국 록 씬에서 활약하는 파파 로치가 선보이는, 뜨거운 메시지를 담은 곡입니다.

청년의 성장과 자기 발견을 주제로, 경제 위기에 직면한 사람들의 마음에 공감하는 힘 있는 보컬이 깊은 울림을 줍니다.

2009년에 발매되어 앨범 ‘Metamorphosis’에 수록된 이 작품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게 하는 용기를 건네줍니다.

기타 리프와 캐치한 멜로디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하모니는 Papa Roach의 새로운 지평을 느끼게 합니다.

음악 게임 ‘Rock Band’ 시리즈와 ‘Band Hero’에도 수록되어 폭넓은 층의 지지를 받았습니다.

앞을 향해 계속 나아가고 싶을 때, 새로운 한 걸음을 내딛을 용기가 필요할 때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줄 한 곡입니다.

Second ChanceShinedown

Shinedown – Second Chance (Official Video)
Second ChanceShinedown

2000년대를 대표하는 미국 록 밴드 샤인다운이 선사하는 주옥같은 발라드.

희망으로 가득한 멜로디와, 자신의 꿈을 좇기 위해 가족과 이별을 결심한 주인공의 의지가 마음을 울립니다.

2008년 9월에 발매되어 빌보드 Hot 100에서 7위를 기록한 이 곡은 밴드의 대표곡으로 전 세계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WWE의 인기 프로그램 ‘Tribute to the Troops’와 TV 드라마 ‘터미네이터: 사라 코너 크로니클스’의 프로모션에도 사용되어 폭넓은 층의 지지를 얻었습니다.

꿈을 향해 첫걸음을 내딛는 데 망설임을 느끼는 사람이나, 새로운 도전을 결심한 이들의 등을 다정하게 떠밀어 주는 한 곡입니다.

Punk Rock Princesssomething corporate

2000년대에 큰 인기를 끌었던 피아노 록의 명곡을 소개합니다.

듣는 이의 마음을 흔드는 애틋한 멜로디와 청춘의 초조함을 형상화한 가사가 인상적인 작품입니다.

섬싱 코퍼레이트의 앨범 ‘Leaving Through the Window’에 수록되어 2002년 5월에 발매되었습니다.

빌보드 Top Heatseekers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높은 평가를 받은 곡이기도 합니다.

피아노 선율이 질주감 넘치는 밴드 사운드에 녹아들어, 이모셔널한 면모와 팝적인 매력을 동시에 발산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피아노가 빚어내는 감정의 기복을 느끼며 듣고 싶은 명품 트랙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