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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가족의 노래

[항상 고마워] 아버지의 날에 선물하고 싶은 팝송

아버지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날, 아버지의 날.

해외에도 존재하는 기념일이지만, 일본인은 마음을 분명하게 전하는 문화가 없어서 조금 부끄럽게 느끼는 분들도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분들은 아버지의 날을 테마로 한 팝송을 선물 중 하나로 사용해보는 건 어떨까요?

그래서 이번에는 아버지의 날을 테마로 한 팝송을 소개합니다!

여러 가지 상황에 맞춘 곡들을 골라봤습니다.

꼭 확인해 보세요.

[항상 고마워] 아버지의 날에 선물하고 싶은 팝송(11~20)

The NightsAvicii

2018년에 2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아비치.

스웨덴 출신 DJ로 전 세계를 열광시킨 그이지만, 그의 음악에는 따뜻한 인간미가 넘쳐납니다.

게임 ‘FIFA 15’에 사용된 것으로도 유명한 ‘The Nights’는 2014년에 공개된 작품입니다.

포크풍의 울림과 댄스 비트를 결합한 사운드는 아비치만의 매력이죠.

보컬을 맡은 니콜라스 팔롱의 목소리도 힘 있게 울려 퍼집니다.

이 작품은 아버지에게서 받은 ‘인생을 전력으로 살아라’는 가르침을 주제로 하고 있어, 들을 때마다 용기가 샘솟을 것입니다.

아버지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은 날은 물론, 무언가에 도전하는 사람의 등을 밀어주는 명곡이에요.

Those Boots (Deddy’s Song)Lainey Wilson

Lainey Wilson – Those Boots (Deddy’s Song) [Official Audio]
Those Boots (Deddy's Song)Lainey Wilson

‘벨보텀 컨트리’라는 독자적인 스타일을 내세우고, 인기 드라마 ‘옐로우스톤’ 출연으로도 화제를 모은 싱어송라이터 레이니 윌슨.

본작은 2022년 10월에 발매된 앨범 ‘Bell Bottom Country’에 수록된 마음이 따뜻해지는 곡입니다.

아버지가 애용하던 부츠를 모티프로, 가족과의 소소한 추억과 아버지에 대한 깊은 애정을 섬세하게 그려 냅니다.

실제 아버지가 중병을 앓게 되며 곡이 지니는 의미가 달라졌다고 할 만큼, 그녀의 인생에서 중요한 한 곡이죠.

평소에는 쑥스러워서 전하지 못했던 감사의 마음을 대신 전해주는 듯한 다정함이 있어, 아버지의 날은 물론 소중한 가족을 떠올리는 고요한 밤에 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My Fathers HouseBruce Springsteen

Bruce Springsteen – My Fathers House (acoustic)
My Fathers HouseBruce Springsteen

‘더 보스(The Boss)’라는 별명으로 알려진 미국 출신 록 뮤지션 브루스 스프링스틴.

80년대를 연상시키는 정통 록 사운드와 포크 음악이 어우러진 음악성이 매력적이며, 별명에 걸맞은 묵직한 관록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 ‘My Father’s House’는 그의 작품 가운데서도 특히 아버지의 날에 추천하고 싶은 곡입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유대를 그린 가사와 온화한 사운드에 주목해 보세요!

DadTyler Wood

Tyler Wood – Dad (Official Video)
DadTyler Wood

“어린 시절부터 나를 지지해 준 아버지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는 분께 추천하고 싶은 곡은 ‘Dad’입니다.

프로듀서로서도 높이 평가받는 미국 출신 싱어송라이터 타일러 우즈가 2018년에 만든 곡으로, 느린 템포로 전개되는 따뜻한 밴드 사운드가 인상적입니다.

그의 다정함이 담긴 보컬도 마음을 치유해 줄 거예요.

언제나 곁에서 지지해 준 아버지에 대한 감사가 담뿍 담긴 곡입니다.

평소에는 말하지 못했던 마음을 담아 선물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Daddy’s SonTrey Pendley

Trey Pendley – Daddy’s Son (Official Music Video)
Daddy's SonTrey Pendley

미국의 컨트리 뮤지션 트레이 펜드리의 곡 ‘Daddy’s Son’은 아버지와의 유대와 부모자식 관계를 주제로 한 감동적인 넘버입니다.

주인공은 성장해 가면서 아버지에게서 물려받은 투지와 소중한 사람을 지키려는 태도를 깨닫게 됩니다.

늘 곁에서 지지해 준 것에 대한 감사와 언젠가 아버지처럼 되고 싶다는 바람이 인상적이죠.

많은 이들의 마음에 울림을 주는 메시지가 담긴 이 곡은 아버지의 날 선물로는 물론, 평소의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에도 딱 맞는 한 곡입니다.

꼭 아버지와 함께 들어보시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