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아침 조회에서 유용한! 1분 스피치에 쓸 수 있는 추천 주제와 잡학
“아침 조회에서 1분간의 간결한 스피치를 해주세요”라고 한다면, 당신은 무엇을 말하시겠습니까?
업무에 도움이 되는 이야기이거나, 저도 모르게 귀 기울이게 되는 이야기이거나, 어차피라면 청자가 흥미를 가질 만한 소재가 좋겠죠.
또한 일뿐만 아니라, 예전부터 길다고 여겨지는 교장 선생님의 이야기 같은 것도, 간결하고 재미있는 화제라면 학생들도 기대하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1분 안에 정리하기 좋은 스피치 주제와 잡학을 소개합니다.
미리 스피치를 하기로 정해져 있는 경우만 있는 것은 아니니, 막상 그때를 대비해 꼭 체크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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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의 아침 조회에 유용! 1분 스피치에 쓸 수 있는 추천 주제와 잡학(21~30)
음력의 명칭의 유래
현재는 숫자로 표현하는 경우가 많은 달의 명칭이지만, 음력에서는 ‘와풍월명’이라는 부름을 사용했습니다.
1월은 ‘무쓰키(睦月)’, 10월은 ‘가미나즈키(神無月)’처럼 한자로 표기하며, 여러 설이 있긴 하지만 각각에 뜻이 담겨 있습니다.
무츠키는 ‘정초에 친척들이 한데 모여 화목을 나누는 달’에서 유래했다는 등, 계절의 풍경과 변화를 느끼게 하는 내용이지요.
뜻을 자세히 설명하는 스피치도 좋지만, 뜻을 간단히 소개한 뒤 계절 이야깃거리로 확장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언어의 영적 힘의 효과
말에는 영적인 힘이 깃들어 있어, 뱉은 말이 현실 세계에 영향을 준다고도 합니다.
그런 말의 언령(언어의 영혼)의 힘을 소개하면서, 목표를 향해 나아가려는 의지를 분명히 해보는 건 어떨까요? 과학적 근거는 없지만, 자기암시나 심리적 효과를 포함한 사회적 사례를 통해, 말로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을 것입니다.
소리 내어 말하면 그에 가까워진다는 의미에서, 부정적인 발언을 조심하도록 유도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도 추천합니다.
키우고 있는 반려동물 이야기
반려동물은 인간의 소중한 파트너이며, 가족으로서 사랑을 쏟고 있다고 말하는 사람도 많을 것 같습니다.
그런 반려동물에 관한 화제로, 듣는 이에게 따뜻한 마음이 들게 해보는 건 어떨까요? 개나 고양이가 반려동물의 정석이긴 하지만, 그 외의 반려동물을 키우는 경우에는 그만의 생활이라는 측면에서도 흥미를 끌 수 있겠네요.
반려동물에 대한 애정을 전하는 것은 따뜻함을 전달하는 수단이지만, 집에 돌아가 반려동물을 귀여워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게 만들 수도 있으니, 토크의 열기에 주의하면서 화제를 전개해 나가 봅시다.
해오라기가 움직이지 않는 이유
날카로운 눈빛으로 우뚝 서 있는 모습이 매력적인 장수황새(하시비로코우)는, 그 자리에서 거의 움직이지 않는다는 이미지도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장수황새가 움직이지 않는 이유를 소개해 그 생태에 흥미를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먹잇감을 찾을 때까지 에너지 소비를 줄이며 기다리고, 그 먹잇감에게 들키지 않도록 숨을 죽이는 등, 사냥 방식이 움직임이 적은 이유이죠.
사냥을 실행할 때는 재빨리 움직이는 그 반전 매력도 장수황새의 큰 매력으로 느껴지지 않나요? 기회를 기다렸다가 그 순간에는 빠르게 움직이는 것, 일의 방식에도 적용할 수 있는 스타일 아닐까요.
길일에 관한 이야기
길일로 불리는 ‘좋은 날’은 달력을 기준으로 판단하며, 무언가를 시작하기에 딱 맞는 날이라고 이야기되죠.
그런 길일에 어떤 것들이 포함되는지, 각각의 유래와 의미까지 함께 생각해보는 건 어떨까요? 흔히 듣는 것은 ‘대안’이나 ‘일립만배일(한 톨의 씨가 만 배로 불어나는 날)’인데, 각각 무엇을 하면 좋은지도 조금씩 다릅니다.
먼저 하고 싶은 일을 생각한 뒤, 그에 딱 맞는 길일이 가까운 시일 내에 오는지 살펴보는 것이 좋을지도 모르겠네요.
길일이 겹치는 시기를 노려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최근에 읽은 책 소개
최근에 읽은 책 중에서 추천하고 싶거나 인상이 깊었던 책을 소개해 보는 건 어떨까요? 자신의 에피소드를 스피치에 포함하면 더 편안하게 화제를 이어 갈 수 있고, 자기소개도 겸할 수 있습니다.
줄거리는 가능한 한 간결하게 전하고, 어떤 부분이 특히 인상에 남았는지를 강조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 책을 아는 사람에게는 공감이나 새로운 발견을, 모르는 사람에게도 흥미를 갖게 할 수 있도록 말하는 방식을 꼼꼼히 의식해 봅시다.
자동차에 붙이는 표식의 종류에 대해
도시 곳곳을 달리는 자동차에는 차체 앞이나 뒤에 마크가 붙어 있는 경우도 있죠.
이것은 ‘운전자 표지’라고 불리며, 운전에 지장이 있을 가능성을 나타내어 주변에 주의를 환기시키는 표시입니다.
이 마크들의 의미를 알지 못하면 어떤 점에 주의해야 하는지도 알 수 없으므로, 그 의미를 확인해 더 안전한 운전을 목표로 합시다.
초보 운전자 마크나 고령 운전자 마크는 흔하지만, 시각장애나 신체장애를 나타내는 마크는 접할 기회가 적으니, 그 의미를 기억해 배려 운전으로 이어가 봅시다.
각 마크 특유의 위험성도 꼼꼼히 고려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