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치에도] 아침 조회에 추천하는 잡학·상식 퀴즈
아침 조회가 당번제로 운영되거나, 주 1회 스피치가 있는 회사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주에는 무엇을 이야기할지,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을 만한 소재가 없을지 찾고 계신 분들께 추천하고자, 업무나 휴식 시간, 업무 효율과 관련된 잡학과 상식을 모아 보았습니다.
3지선다 퀴즈 형식으로 소개하고 있으니, 아침 조회에서 문제로 내고 모두가 생각해 보게 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면 분명 분위기가 살아날 거예요!
정답을 알면 누구나 분명 ‘오~!’ 하고 말하고 싶어질 만한 잡학, 꼭 아침 조회의 소재로 활용해 보세요.
[스피치에도] 아침 조회에 추천하는 잡학·상식 퀴즈(1~10)
하품이 나올 것 같을 때, 멈추는 방법은?
- 심호흡을 하다
- 숨을 참다
- 혀로 윗입술을 핥다
회의 같은 자리에서 하품이 나올 것 같을 때가 있죠? 그럴 때는 혀로 윗입술을 살짝 핥으면 하품이 멈춘다고 해요. 너무 과하게 혀를 내밀기는 어렵지만, 재빨리 안쪽을 슥 핥아 보세요!
“여보세요”는 어떤 말을 줄인 말인가요?
- 말씀드립니다, 말씀드립니다
- 미안해요, 미안해요
- 만약에 만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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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드립니다, 말씀드립니다
전화 받을 때 자주 쓰는 ‘もしもし’는 ‘말씀드립니다, 말씀드립니다(申します, 申します)’가 줄어든 말입니다. 원래는 전화 교환원이 상대에게 전화를 연결할 때 ‘지금부터 말씀을 시작하겠습니다’라는 신호로 사용하던 말에서 유래했습니다.
‘생각하는 사람’ 조각상은 무엇을 하고 있나요?
- 고민이 많아서 곤란해
- 앉아서 생각에 잠겨 있다
- 지옥에 떨어지는 사람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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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에 떨어지는 사람을 보고 있다
오귀스트 로댕의 유명한 조각 작품 ‘생각하는 사람’은 손을 턱에 대고 몸을 앞으로 기울인 채 깊은 사색에 잠긴 남성의 모습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제목대로 무언가를 생각하고 있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지옥으로 떨어져 가는 사람들을 바라보고 있다고 합니다. 생각하고 있는 듯 보이지만, 사실은 생각하고 있지 않은 걸까요?
편의점의 음료 코너가 가게 안쪽에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 도난을 방지하기 위해
- 다른 상품을 둘러보게 하기 위해
- 냉장고의 소음을 피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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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상품을 둘러보게 하기 위해
편의점에서 음료 코너가 안쪽에 배치되는 주된 이유는 손님이 매장을 지나가는 동안 다른 상품을 보게 하여 구매를 늘리기 위해서입니다. 매장 안을 걷게 하면 계획에 없던 상품을 집을 기회가 많아져, 결과적으로 매출을 높이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이 함정에 걸린 적 없나요?
‘호렌소’는 보고·연락·상담의 약어. 그렇다면 ‘카쿠렌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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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연락·보고
시금치와 비슷한 내용이지만, ‘카쿠렌보’는 우선 스스로 확인한 뒤에 행동하라는 의미가 강한 비즈니스 용어입니다. 주로 부하 직원이 자율성을 가지고 일을 하고, 그 결과를 상사에게 보고한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상사는 카쿠렌보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는 직장 환경을 만들고 싶겠네요.
월요일에 우울한 기분이 드는 것을 뭐라고 해?
- 블루 먼데이 증후군
- 먼데이 블루스 증후군
- 먼데이 시크 증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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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먼데이 증후군
월요일에 우울한 기분이 드는 것을 ‘블루 먼데이 증후군’이라고 합니다. 이로 인해 많은 사람이 휴일이 끝난 뒤에 직장이나 학교에 가기 싫어하거나, 기분이 가라앉곤 합니다. 블루 먼데이 증후군을 피하려면 휴일에 몰아서 자지 않고, 연휴가 끝난 직후에는 가능한 한 중요한 일을 잡지 않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눈의 피로는 따뜻하게 해야 할까요? 차갑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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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에 따라 다르다
눈의 피로 유형에 따라 차갑게 할지 따뜻하게 할지가 달라집니다. 간단히 구분하는 방법으로는 눈의 표면이나 눈 주변이 피곤하다고 느낄 때는 차갑게 해 주고, 눈의 속이 아프거나 묵직한 피로감을 느낄 때는 따뜻하게 해 주는 것이 더 효과적이에요.
가위의 절삭력을 좋게 하려면?
- 사포로 갈다
- 알루미늄 포일을 자르기
- 물을 몇 시간 동안 담가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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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 포일을 자르기
가위의 절삭력이 나빠졌을 때에는, 알루미늄 호일을 몇 겹 겹쳐 잘라 주면 가위날에 생긴 미세한 흠집을 보정하여 절삭력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사포는 날을 손상시킬 가능성이 있고, 물에 담그는 것은 녹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천에 기름을 묻혀 자르는 방법은 가위의 움직임을 부드럽게 하는 데에는 효과적이지만, 절삭력 자체를 직접적으로 향상시키는 방법은 아닙니다.
‘마지(マジ)’는 어느 시대부터 쓰였을까?
- 에도 시대
- 메이지 시대
- 쇼와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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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도 시대
젊은 층을 중심으로 자주 쓰이는 ‘마지(マジ)’라는 말은 사실 에도 시대부터 사용되어 왔습니다. 당시에는 ‘진지하게’라는 의미로 쓰였습니다. 에도 시대에 발표된 가부키 작품에서도 이 의미로 ‘마지(まじ)’라는 단어가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장마철에 다음 중 어느 것이 올라갈까요?
- 의욕
- 집중력
- 지속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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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
장마철에는 습기로 몸이 나른해지고… 오히려 집중력도 끊길 것 같은 이미지가 있죠. 하지만 기압의 영향이나 빗소리를 편안하게 느끼면서 마음과 몸이 이완되어 오히려 집중력이 높아진답니다! 이런 사실을 알면 장마도 조금은 더 편안하게 보낼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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