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살 아이가 좋아하는, 가을을 느낄 수 있는 추천 재미있는 그림책 특집
가을은 두 살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즐기기에 딱 좋은 계절입니다.
창문 밖으로 보이는 물들어 간 나무들, 빙글빙글 떨어지는 낙엽, 벌레 소리….
그런 가을 자연의 변화를 궁금해하는 두 살 아이와 함께 계절의 그림책을 펼쳐 보지 않으시겠어요? 그림책을 통해 가을의 발견을 함께 나누면, 계절을 더욱 가까이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여기에서는 두 살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을 그림책을 소개합니다.
집에서도,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도, 아이들과 따뜻한 가을의 시간을 보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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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 아이가 좋아해요! 가을을 느낄 수 있는 추천 재미있는 그림책 특집(1~10)
수프가 되었습니다
작은 채소들이 주인공인 아주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어느 날, 당근과 양파, 감자들이 ‘수프가 된다’는 말을 듣고 깜짝 놀라지요.
모두가 힘을 합쳐 맛있는 수프가 되기까지의 여정은 조금 두근두근하고 설레어요.
다정한 그림과 리듬감 있는 말로, 아이들에게 모두 함께 힘을 모으는 즐거움과 음식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부드럽게 전해 줍니다.
읽어 주기에도 추천할 만하며, 어른도 아이도 포근한 미소가 지어지는 한 권입니다.
가을채소의 아키 왓쇼이!
가을 밭에서 나는 채소들이 주인공이 되는 즐거운 그림책입니다.
당근, 무, 호박들이 “와쇼이!” 하며 힘차게 모여, 축제처럼 가을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져 있어요.
알록달록한 채소들과 자연 풍경이 책 속에 가득 펼쳐져 보기만 해도 두근거리는 한 권입니다.
채소와 계절에 친숙해지는 계기가 되고, 아이와 어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점도 포인트예요.
읽어 주기에도 추천합니다.
가족이 함께 가을의 기쁨을 느낄 수 있는, 포근하고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여러 가지 잎사귀
색과 모양이 다른 많은 잎사귀들이 등장하는 즐거운 그림책을 소개합니다.
아이들은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마치 숲속을 산책하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어요.
잎사귀의 색과 모양, 촉감을 다정한 말로 알려 주어 자연과 관찰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어른도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이런 잎사귀가 있었구나” 하고 대화를 나눌 좋은 계기가 됩니다.
아름다운 그림과 리듬감 있는 문장으로 읽어 주기에도 추천해요.
자연의 신비를 다정하게 전해 주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한 권입니다.
두 살 아이가 좋아할 가을 감성의 추천 재미있는 그림책 특집(11~20)
고구마캐기 검은곰
호기심이 가득한 검은 곰 ‘쿠로쿠마’가 주인공인 그림책 『이모 캐는 쿠로쿠마』.
어느 날 쿠로쿠마는 밭에서 커다란 고구마를 발견하고, 모두와 함께 고구마 캐기에 도전합니다.
쿠로쿠마의 두근거리는 마음, 흙냄새, 다 함께 힘을 모으는 즐거움이 따뜻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그림은 포근하고 색도 선명해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읽어 주면 자연과 수확의 즐거움을 느끼는 동시에 배려와 협력하는 마음도 키울 수 있는 한 권.
가족 모두가 미소 지을 수 있는, 마음이 훈훈해지는 시간을 선물해 주는 그림책입니다.
유령밭의 목욕탕집
살짝 무섭지만 즐거운 유령 목욕탕 이야기 ‘오바케바타케의 목욕탕’을 소개합니다.
유령들이 욕조에 들어가고 몸을 깨끗이 씻는 모습이 사랑스럽고 유머러스하게 그려져 있어요.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신기하고 재미있는 세계가 펼쳐져 아이들의 호기심과 미소를 이끌어냅니다.
밤의 목욕 놀이를 떠올리게 하는 이야기라서 읽어 주기에 딱 좋아요.
유령이 조금 무섭지만 귀여워서 겁이 많은 아이도 안심하고 즐길 수 있습니다.
어른도 함께 웃으며 읽기 좋은 추천 그림책입니다.
스얀코 스얀코 잘 자요
가을 밤의 조용한 시간에 딱 어울리는 그림책입니다.
다정한 문장과 따뜻하고 포근한 일러스트가 아이의 졸음을 살짝 뒤에서 밀어 주듯 도와줘요.
아이가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폭신한 이불과 다정한 잘자 인사에 감싸이는 듯한 안도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읽어 주다 보면 어른도 아이도 마음이 놓이면서, 자연스레 잠들고 싶어지는 신기한 매력이 있는 점도 추천 포인트예요.
매일 밤 잠자기 전의 습관으로도 딱이라, 이 그림책으로 꼭 부모와 아이의 따뜻한 시간을 만들어 보세요.
무슨 냄새야 아키
가을의 자연 향기를 듬뿍 느낄 수 있는, 가을에 딱 맞는 그림책입니다.
낙엽과 버섯, 흙과 바람의 냄새를 아이들도 이해하기 쉬운 다정한 말로 그려냈어요.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이건 어떤 냄새일까?” 하고 아이들의 상상이 넓어지고, 오감을 통해 가을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계절의 변화와 자연의 신비로움을 느끼며, 아이와 어른이 함께 가을을 만끽하며 읽고 싶은 한 권입니다.
읽을 때마다 가을의 향기가 떠올라 마음이 포근해질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