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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살 아이가 좋아하는, 가을을 느낄 수 있는 추천 재미있는 그림책 특집

가을은 두 살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즐기기에 딱 좋은 계절입니다.

창문 밖으로 보이는 물들어 간 나무들, 빙글빙글 떨어지는 낙엽, 벌레 소리….

그런 가을 자연의 변화를 궁금해하는 두 살 아이와 함께 계절의 그림책을 펼쳐 보지 않으시겠어요? 그림책을 통해 가을의 발견을 함께 나누면, 계절을 더욱 가까이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여기에서는 두 살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을 그림책을 소개합니다.

집에서도,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도, 아이들과 따뜻한 가을의 시간을 보내 보세요.

두 살 아이가 좋아할 가을 감성의 추천 재미있는 그림책 특집(11~20)

할로윈 램프

할로윈 밤에 반짝이는 작은 램프를 담은 그림책을 소개합니다.

주인공인 아이가 램프를 들고 살짝 두근두근한 모험을 떠나요.

모험 중에 만나는 유령과 마법의 친구들과의 만남을 통해 용기와 배려의 소중함을 다정하게 그려냅니다.

알록달록한 일러스트는 할로윈의 두근거리는 분위기를 한껏 느끼게 해 줍니다.

다 읽고 나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어른도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천억만의 산타클로스

“산타클로스는 혼자서 전 세계의 아이들에게 선물을 나눠 주는 걸까?” 그런 아이의 소박한 의문에서 시작되는 그림책.

사실 산타클로스는 한 사람이 아니다.

하늘 위에도, 바다 밑에도, 정글에도, ‘엄청나게 많은’ 산타들이 있어서, 각 나라와 장소에서 큰 활약을 한다! 알록달록하고 활기찬 그림과 경쾌한 문장이 즐거워서, 읽을 때마다 아이들은 “우리 집 산타는 어떤 사람일까?” 하고 상상을 키워 간다.

산타를 ‘한 사람’이 아니라 ‘많은 다정한 존재들’로 그려 낸, 꿈과 상상으로 가득한 명작 그림책이다.

끝으로

가을철만의 정경을 두 살 아이와 함께 그림책의 세계에서 즐기는 시간.

알록달록한 낙엽과 풍성한 결실의 이야기를 통해, 작은 손바닥에서부터 상상력이 넓어져 가는 세계가 펼쳐집니다.

부디 이 내용을 참고하셔서, 매일의 읽어 주는 시간이 아이들과 함께 성장해 가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