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2학년용]身近な材料で作る!夢中になる自由研究のアイデア
여름방학 자유 연구, 특히 초등학교 2학년 아이들은 “무슨 걸 하면 좋을까?” 하고 고민하는 경우가 많죠.
그래서 여기에서는身近な材料でワクワクしながら取り組める工作や実験のアイデアをご紹介します.
색이 변하는 신기한 실험, 바다의 추억을 담은 디오라마, 반짝반짝 빛나는 모래시계 등 남자아이도 여자아이도 즐길 수 있는 내용이 가득해요.
꼭 여름방학의 추억과 함께 멋진 자유 연구를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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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2학년용]身近な材料で作る!夢中になる自由研究のアイデア(1〜10)
우주의 통조림을 만들자

아주 예쁘고 홀려버릴 만큼 매력적인, 해외에서도 인기가 많은 인테리어 아이템인 ‘우주 병’을 한번 만들어보지 않으실래요? 재료는 빈 병, 공예용 솜, 수성 물감, 붓, 우주 느낌을 연출해 줄 글리터나 별 모양의 비즈와 스팽글 등입니다.
모두 집에 있는 것들이나 100엔 숍에서 살 수 있는 것들로 만들 수 있죠.
먼저 빈 병에 솜을 단단히 채워 넣습니다.
솜이 보들보들해서 금방 가득 찬 것처럼 보이지만, 물을 조금씩 더하면서 꾹꾹 눌러 넣어주세요.
2~3가지 색의 물감을 솜 주변에 조금씩 퍼뜨리고, 글리터를 넣으면 완성입니다.
치이카와 미니 수납
캐릭터에 힐링된다! 치이카와 미니 수납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치이카와’는 ‘뭔가 작고 귀여운 녀석’의 약칭으로, 애니메이션과 만화에서 활약하는 캐릭터들의 일상에 힐링받는 팬도 많죠.
이번에는 치이카와 모티프의 미니 수납을 만들어 봅시다.
준비물은 보드지, 캐릭터 포켓 티슈, 양면테이프, 커터칼, 유리 비산 방지 필름, 테이프 등입니다.
실용적이면서도, 수납하는 과정 자체가 두근거릴 것 같네요.
장화 저금통
추억의 아이템을 활용해 보세요! 장화 저금통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아이들의 성장이 빠르다고 느끼는 분이 많지 않나요? 그때마다 새로 마련하는 옷과 신발… 그대로 버리기엔 아깝죠! 이번에는 사이즈가 맞지 않게 된 장화를 활용해 저금통을 만들어 봅시다.
준비물은 사이즈가 작아진 장화, 조인트 매트, 가위나 커터, 접착제 등입니다.
마음에 들었던 장화를 저금통으로 계속 활용할 수 있다는 건 기쁜 일이죠.
[초등학교 2학년 대상]身近な材料で作る!夢中になる自由研究のアイデア(11〜20)
페트병 안에 구름을 만들어 보자

“페트병 안에 구름을 만들어 보자” 같은 재미있는 실험에 도전해 보는 건 어떨까요? 빈 페트병은 탄산수가 들어 있었던 500ml 타입을 추천해요.
그 안에 소량의 물과 소독용 알코올을 4~5번 펌핑해서 넣고, 뚜껑을 살짝 닫습니다.
그것을 꽉 쥐는 동작을 반복하면 조금씩 공기가 들어가면서 구름 같은 것이 생깁니다.
이는 수증기와 증발한 알코올이 반응하기 때문이라고 하니, 아울러 구름이 생기는 원리도 간단한 보고서로 정리해 보아도 좋겠네요!
톡톡 레모네이드를 만들어 보자

있으면 자꾸만 집어 먹게 되는 톡 쏘는 상큼한 과자, 라무네.
그 라무네를 직접 만들 수 있다는 걸 알고 계셨나요? 익숙한 재료로 만들 수 있는 라무네를 알록달록하게, 많이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준비할 재료는 슈거파우더, 베이킹소다, 구연산, 색을 내기 위한 빙수 시럽입니다.
베이킹소다와 구연산은 식용을 사용하도록 합시다.
재료를 모두 충분히 섞어, 한 덩어리로 뭉칠 수 있을 때까지 섞어 주세요.
작은 스푼 두 개를 사용해 꾹꾹 눌러 모양을 만든 뒤, 반나절 정도 건조시킵니다.
젤리 캔들을 만들자

여름 느낌이 나고 투명감 있는 젤리 캔들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게다가 재료는 모두 100엔 숍에서 살 수 있는 것들이라, 생각나면 바로 간편하게 시작할 수 있다는 점도 추천 포인트입니다.
준비할 것은 캔들의 베이스가 될 내열 유리 용기, 컬러 샌드, 캔들 심지, 유리 비즈, 유리 장식, 그리고 캔들 젤리입니다.
캔들 젤리는 볼에 뜨거운 물을 받아 그 안에 넣어 따뜻하게 데워 녹여 둡니다.
유리 용기에 심지가 중앙에 오도록 젓가락을 사용해 배치하고, 컬러 샌드, 캔들 젤리, 유리 소품, 캔들 젤리 순으로 부어 넣어 봅시다.
아이디어에 따라 여러 가지 캔들을 만들 수 있겠네요.
한자의 외우는 방법을 생각해 보자

한자의 쓰기 순서나 획수가 조금 많은 한자를 외우는 데 서툰 아이에게 추천합니다.
즐기면서 외울 수 있는, 한자를 외우는 방법을 스스로 생각해 보는 자유 연구를 해보는 건 어떨까요? 여름방학 전까지 배운, 2학년 때 외우는 한자를 중심으로 한자를 분해해 가타카나로 바꿔 보거나, 그 조합으로 이야기를 만들어 봅시다.
예를 들어 ‘多’라는 한자는 가타카나 ‘タ’가 두 개 있으니, ‘タ’로 시작하는 이야기를 생각해 보는 식입니다.
그림일기처럼 일러스트와 문장을 함께 그려 정리해 보아도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