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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접기] 3세 아이와 함께 봄을 느끼는, 쉬운 종이접기 아이디어 모음

3세 아이들의 봄 제작에 종이접기를 도입해 보는 건 어떨까요?

3세 전후가 되면 어휘도 늘고, 색과 모양에 관심을 보이는 아이들도 많아지죠.

그런 3세 아이들에게 딱 맞는, 봄을 느낄 수 있는 종이접기 아이디어를 가득 모았습니다.

접는 과정도 적고, 만드는 방법도 간단해서 종이접기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도 즐겁게 접을 수 있어요!

접는 것뿐만 아니라, 가위로 오려 만드는 아이디어도 등장합니다.

아이들이 저절로 만들고 싶어질 봄 모티프를 듬뿍 소개하고 있으니 꼭 참고해 보세요.

아이들이 만든 것은 작품으로 다루기 때문에, 본문에서는 ‘제작’이라고 표기했습니다.

[종이접기] 3세 아이와 함께 봄을 느끼는, 간단한 종이접기 방법 아이디어 모음(81~90)

이스터 삼각 가랜드

봄에 열리는 축하 행사인 부활절.

부활절은 춘분이 지나고 첫 보름달이 뜬 뒤 그다음 일요일로 정해져 있어요.

또, ‘이스터 에그’라고 불리는 형형색색의 달걀을 아이들이 정원에 숨겨 찾는 게임도 있다고 해요.

이스터 에그를 나르는 토끼도 중요한 모티프랍니다.

봄을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이스터 에그와 귀여운 토끼 등 동물 가랜드를 만들어 보세요.

색종이를 반으로 접는 등 동일한 공정으로 달걀도 동물의 각 부분도 만들 수 있어요.

접은 색종이에 얼굴을 그리거나 리본을 달고, 끈으로 연결하면 완성입니다.

끈을 리본으로 바꿔도 멋지겠네요.

잉어

종이접기 잉어를 쉽게 만드는 방법 ~How to make an easy origami carp~
잉어

종이 한 장으로 만들어 보아요! 잉어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준비물은 마음에 드는 색의 색종이 한 장입니다.

잉어는 일본의 전통적인 물고기로, 단오절에 장식하는 코이노보리로 친숙한 아이들도 많지요? 이 종이접기 아이디어는 기본적인 접기선을 사용해 손쉽게 만들 수 있어 아이들도 즐기며 소근육 발달을 도울 수 있어요! 색과 모양을 다양하게 꾸미면서 아이들이 자신만의 잉어를 만들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죠.

튤립과 나비의 봄 리스

튤립과 나비를 보면 봄의 분위기를 느끼게 되죠.

종이접기 튤립과 나비로 봄을 느낄 수 있는 리스를 만들어 봅시다.

리스의 바탕은 미리 가운데를 도려낸 종이접시를 준비해, 좋아하는 색으로 칠합니다.

4등분한 색종이를 준비해 튤립과 나비를 접어 봅시다.

삼각형이 되도록 반으로 접은 뒤, 모서리를 위로 접으면 튤립이 완성됩니다.

지그재그로 접고 가운데에 철사를 달면 나비가 완성돼요.

종이접시 리스에 마음대로 붙이면 리스가 완성됩니다.

도화지에 잎사귀의 선을 그려 잘라 낸 것 등을 함께添える 것도 멋져요.

아이들의 자유로운 발상이 가득 담긴 리스가 완성될 것 같네요.

튤립과 무당벌레

봄의 따스한 날에 야외로 나가면 활짝 핀 튤립이나 무당벌레를 볼 기회가 있지 않을까요? 그런 봄의 모습을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튤립도 무당벌레도 간단한 과정으로 만들 수 있어요.

무당벌레의 점 무늬는 스티커를 붙이거나 펜 등으로 그려 보세요.

무당벌레는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곤충 중 하나이니, 두근두근 즐겁게 만들 수 있겠죠.

초록색 색종이나 도화지를 길게 비스듬히 찢어 잎사귀를 만들어 함께 붙여 보세요.

봄의 풀밭 분위기가 한층 더 살아납니다.

송사리

[종이 접기 1장] 간단한 송사리🐟 How to make killifish #메다카#killifish#किलिफिश#killis#송사리#鱂魚#물고기#fish#접는법#오리가미#origami#종이#종이
송사리

좋아하는 색의 색종이로 만들어봐요! 귀여운 송사리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준비물은 한 변이 7.5cm인 색종이, 검은색 펜이나 검은색 동그란 스티커입니다.

송사리는 일본의 담수어로, 작고 사랑스러운 모습 때문에 친근하게 느껴지죠.

7.5cm 정사각형 색종이를 사용해 귀여운 송사리를 만들어보세요.

보호자나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 만들며 놀면 서로 협력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에요.

색종이 색을 바꿔 개성이 넘치는 송사리를 만들어 장식하는 것도 또 하나의 즐거움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