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접기] 5살 아이와 함께 봄을 즐기는, 간단한 종이접기 아이디어 모음
종이는 손끝의 기민함을 기르고 집중력을 높이는 등, 아이들의 건강한 발달에 좋은 영향을 주는 놀이 중 하나죠.
5세가 되면 종이접기로 만들 수 있는 것도 훨씬 많아지므로, 언제든지 자유롭게 만들 수 있는 환경을 보육에 도입하고 싶네요.
이번에는 5세 아동을 위한 봄 종이접기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봄을 느낄 수 있는 꽃과 곤충, 제철 식재료를 모티프로 한 즐거운 종이접기 방법을 많이 소개하고 있어요.
만든 작품에 그림을 그리거나 스티커를 붙이는 등 한 가지씩 아이디어를 더해 놀이를 확장시키면서, 봄 제작 활동에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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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접기] 5세 아이와 함께 봄을 즐기는, 쉬운 종이접기 아이디어 모음(71~80)
비누방울

빙글빙글 돌리며 놀아봐요! 깨지지 않는 비눗방울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준비물은 펄 컬러 셀로판 색종이, 가위, 빨대, 굵은 빨대, 비닐테이프, 양면테이프입니다.
가늘게 자른 펄 컬러 셀로판 색종이가 빙글빙글 돌면서 비눗방울처럼 보이는 아이디어예요.
부품을 만들어 조립해 봅시다! 퐁용퐁용 재미있는 움직임이 중독될 것 같죠? 꼭 도전해 보세요!
두더지

힐끗 얼굴을 내밀고 있어요! 종이접기로 만드는 두더지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준비물은 갈색 색종이, 타원형으로 자른 연한 갈색 색종이, 검은색 펜, 갈색 펜, 빨간색 펜, 풀 또는 양면테이프입니다.
터널 같은 구멍을 파며 활동하는 두더지는 먹을 것이 없어지면 가끔 구멍에서 살짝 얼굴을 내밀기도 해요! 그런 모습을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만드는 방법은 복잡한 부분이 없어서 이해하기 쉬운 것이 추천 포인트예요.
표정이나 배경을 꾸며서 다양한 두더지를 만들어 보세요.
랜도셀

색 고르는 재미가 쏠쏠해요! 랜드셀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준비물은 좋아하는 색이나 무늬의 색종이 2장, 풀이나 양면테이프, 가위예요.
초등학생의 트레이드마크인 랜드셀이지만, 5살 아이에게 랜드셀은 동경의 아이템이죠! 이 아이디어는 색종이로 랜드셀의 부품을 만들고, 풀로 붙여 완성하는 점이 매력이에요.
자신의 랜드셀 색으로 만드는 것도 좋지만, 색과 무늬를 조합해서 어디에서도 팔지 않는 오리지널 랜드셀을 만들어 보는 것도 재미있겠네요!
무지개

새 학기를 위한 제작에도 추천해요! 밝고 긍정적인 미래를 떠올리게 하는 무지개를 만들어 봅시다.
준비물은 삼각형으로 잘라 놓은 원하는 색의 색종이 7가지 색, 풀 또는 양면테이프입니다.
무지개라고 하면 다양성이나 희망 등 긍정적인 인상을 받는 분이 많죠! 보호자나 선생님은 아이들이 색종이로 만든 무지개를 보며 더욱 성장했음을 느낄 거예요.
이 아이디어는 단순하고 이해하기 쉽지만 반복 과정이 많아 집중력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됩니다.
구름이나 비둘기 모티프와 함께 장식하는 것도 좋겠네요!
가위 연습에도! 입체 말 종이접기

한 장의 종이접기로 스스로 서는 말을 만들어 봅시다.
이 아이디어는 다리를 만들 때 가위를 사용하므로 준비해 주세요.
먼저, 종이접기를 방석 접기로 한 뒤 뒤집어서 위아래, 좌우의 변을 맞춰 접어 접선을 만들어 줍니다.
이 접선을 이용해 종이를 정사각형으로 접어 주세요.
네 개의 모서리가 중앙에 모이도록 접습니다.
다음으로, 정사각형 양면의 주머니 부분을 직사각형으로 눌러 펴서, 종이 전체가 집 모양이 되게 합니다.
그리고 양면의 좌우 변을 중앙선에 맞춰 접은 뒤, 접힌 부분이 안쪽이 되도록 면을 넘겨 주세요.
그러면 위쪽에 둘로 갈라진 모서리가 나타날 텐데, 이것을 안접이(중가름접기)하여 머리와 꼬리를 만들어 주세요.
남은 부분을 다리 모양으로 가위로 잘라 주면 완성입니다!
꿀벌

그림책에 나올 법한 귀여운 꿀벌을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종이에 대각선으로 접은 선을 내고, 네 개의 모퉁이를 가운데로 모아 접어요.
이어서 위아래의 모서리를 중심에 맞춰 접고, 좌우는 그 절반 정도 크기로 접으면 몸통 부분이 완성됩니다.
흰색 색종이로 날개를 만들어 붙이고, 눈과 무늬를 그려 넣으면 꿀벌 완성! 꽃이나 나비 같은 종이접기 작품과 함께 장식하면 봄의 기운을 한껏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너무 귀여워서 “진짜 벌은 만지면 아프니까 조심하자”라고 미리 알려주는 것도 좋겠네요.
작은 새

봄의 도래를 기뻐하는 작은 새를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색종이를 삼각형이 되도록 반으로 접고, 꼭짓점이 밑변에서 튀어나오도록 접습니다.
그다음 꼭짓점을 반대쪽으로 되접어 펼친 뒤, 반으로 접어 새의 형태에 가깝게 만듭니다.
마지막으로 머리 부분을 접어 부리를 만들면 작은 새가 완성됩니다.
벚나무나 꽃 등 봄 모티프와 찰떡궁합이므로, 아이들이 그린 봄 그림에 붙이거나 다른 벽면 장식과 콜라보하여 벽을 봄 분위기로 꾸며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