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접기] 5살 아이와 함께 봄을 즐기는, 간단한 종이접기 아이디어 모음
종이는 손끝의 기민함을 기르고 집중력을 높이는 등, 아이들의 건강한 발달에 좋은 영향을 주는 놀이 중 하나죠.
5세가 되면 종이접기로 만들 수 있는 것도 훨씬 많아지므로, 언제든지 자유롭게 만들 수 있는 환경을 보육에 도입하고 싶네요.
이번에는 5세 아동을 위한 봄 종이접기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봄을 느낄 수 있는 꽃과 곤충, 제철 식재료를 모티프로 한 즐거운 종이접기 방법을 많이 소개하고 있어요.
만든 작품에 그림을 그리거나 스티커를 붙이는 등 한 가지씩 아이디어를 더해 놀이를 확장시키면서, 봄 제작 활동에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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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접기] 5세 아이와 함께 봄을 느끼는, 간단한 종이접기 아이디어 모음(41~50)
벚꽃

섬세하고 아름다운 벚꽃을, 간단하게 색종이 한 장으로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접는 방법에는 각도가 조금 복잡한 부분이 있으니, 선생님과 함께 진행하면 더 수월하게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오리기 종이는 어른도 아이도 두근두근하죠.
펼치면 꽃잎 모양이 된다는 걸 알면서도, “이걸 펼치면 어떻게 될 것 같아?” 하고 어떤 모양일지 상상력을 자극하면 분위기도 한층 올라갑니다.
펼쳤을 때, 예쁜 벚꽃 꽃잎이 된 색종이를 보고 아이들이 환호성을 지를 것 같아 기대되네요.
[종이접기] 5살 어린이와 함께 봄을 느끼는, 쉬운 종이접기 아이디어 모음 (51~60)
평면의 간편한 튤립

평면 튤립을 만들어 봅시다.
첫 번째 종이로 꽃, 두 번째 종이로 줄기와 잎을 만듭니다.
먼저 꽃 부분인데, 색종이를 삼각형으로 두 번 접었다가 한 번 접은 상태로 되돌립니다.
왼쪽과 오른쪽의 모서리를 사선으로 위로 접어 꽃잎을 표현합니다.
왼쪽, 오른쪽, 아래쪽 모서리를 뒷면으로 조금 접어 넣으면 완성입니다.
잎과 줄기도 첫 번째 삼각형으로 되돌리는 단계까지는 같지만, 이번에는 왼쪽과 오른쪽 변을 중심선에 맞추어 아래로 접습니다.
아래쪽 모서리를 위쪽 모서리에 맞추어 위로 접고, 앞쪽으로 나온 좌우의 삼각 부분을 각각 바깥쪽으로 잡아당겨 주세요.
이것이 잎이 되므로, 원하는 균형에 맞춰 접으면 됩니다.
꽃과 붙이면 완성입니다.
작은 새

봄의 도래를 기뻐하는 작은 새를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색종이를 삼각형이 되도록 반으로 접고, 꼭짓점이 밑변에서 튀어나오도록 접습니다.
그다음 꼭짓점을 반대쪽으로 되접어 펼친 뒤, 반으로 접어 새의 형태에 가깝게 만듭니다.
마지막으로 머리 부분을 접어 부리를 만들면 작은 새가 완성됩니다.
벚나무나 꽃 등 봄 모티프와 찰떡궁합이므로, 아이들이 그린 봄 그림에 붙이거나 다른 벽면 장식과 콜라보하여 벽을 봄 분위기로 꾸며 보세요.
설날에 딱 맞는 매화꽃

영상에서는 7.5cm 종이를 사용하지만, 세 살 아이에게는 작을 수 있으니 보통 크기의 색종이로 도전해 봅시다.
색종이를 정사각형으로 반 접었다 펴고, 접은 선에 맞춰 위아래 가장자리를 접습니다.
좌우 가장자리도 같은 과정으로 접어 주세요.
접은 좌우 부분을 눌러 펴서 배 모양을 두 개 만든 다음, 배의 양 끝을 네모나게 눌러 펴서 꽃잎 네 장을 만듭니다.
색종이를 뒤집고, 네 변의 중앙 접은 선을 따라 절반 정도까지 칼집을 내고, 칼집으로 생긴 모서리를 조금 안쪽으로 접어 넣어 주세요.
앞면의 꽃잎, 남은 네 개의 모서리도 같은 방법으로 접습니다.
가운데에 펜으로 수술을 그리면 완성입니다.
매화 오너먼트

종이접기로 만드는 ‘매화 오너먼트’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이 작품은 자르는 과정이 있으니 가위를 준비해주세요.
색종이를 삼각형으로 접고, 위쪽 꼭짓점을 밑변의 중심에 맞춥니다.
이때 중심만 눌러 표시를 내고, 완전히 접지 말고 다시 펼쳐주세요.
표시한 곳에 맞춰 위쪽 꼭짓점을 아래로 접고, 좌우의 꼭짓점을 아래로 접은 삼각형의 꼭짓점을 향해 위로 접어 올립니다.
종이접이를 뒤집은 뒤, 좌우 변을 종이의 중심으로 가져오고, 왼쪽이 아래로 오도록 가지런히 포개어 접어주세요.
뒷면의 삼각형을 위로 접었다가 원래 위치로 돌려놓고, 절단선을 그려 자르면 완성입니다!
장식에 딱이야! 튤립

색 종이 두 장을 사용해 만드는 튤립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꽃, 줄기와 잎으로 나누어 만들며, 둘 다 5번만 접는 간단한 과정이에요.
먼저 색 종이를 삼각형으로 두 번 접은 뒤, 한 번 접은 상태로 되돌립니다.
좌우 모서리를 중심선에서 교차시키는 느낌으로 위로 접어 포갠 후, 아래쪽 모서리를 뒷면으로 조금만 접어 넣으면 꽃이 완성됩니다.
다른 한 장은 한 번만 삼각형으로 접었다가 펼친 뒤, 접은 자국에 맞춰 왼쪽의 두 변을 접습니다.
처음 만든 접은 자국을 따라 종이를 반으로 접고, 가늘고 뾰족한 쪽이 위로 가도록 한 다음, 아랫부분을 위로 접어 올리면 줄기와 잎이 완성됩니다.
붙여서 벽면 장식 등으로 활용해 보세요.
컬러풀 유닛 고이노보리

삼각형 파츠를 이어 만들어 보세요! 컬러풀 유닛 잉어 깃발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어린이날이라고 하면, 많은 분들이 코이노보리를 떠올리실 텐데요.
이번에는 알록달록한 색종이를 사용해 코이노보리를 만들어 봅시다! 준비물은 7.5cm 크기로 자른 색종이 8장, 15cm×3cm 크기로 자른 흰색 색종이입니다.
완성된 작품을 보면 어려워 보일 수 있지만, 단순한 과정으로 만들 수 있는 것이 매력적인 아이디어예요!


